Sold out
님의 침묵: 한용운 시집(초판본)(양장본 Hardcover)
만해 한용운 탄생 144주년 기념 1926년 회동서관 에디션(초판본+현대어) 합본판
Regular price
$22.2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님의 침묵』 완벽 복원
실제 초판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최초의 책!
탄생 144주년 기념 초판본+현대어 ‘합본판’으로 출간!
『님의 침묵』은 만해 한용운이 옥고를 치른 뒤 1925년 내설악 백담사에서 완성한 시다. 팔만대장경을 두루 섭렵하면서 몸에 켜켜이 배어든 아름다운 비유와 상징이 봇물처럼 터져 나와 완성된 88편의 시. 이렇게 완성된 88편의 시들은 1926년 회동서관에서 최초로 출간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님의 침묵』초판본이 되었다. 이후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출간되었으나, 초판본과 재판본은 출간 직후 일제에 의해 금서로 묶여 세상에 제대로 배포조차 되지 못한 희귀본이다.
1926년 회동서관 『님의 침묵』 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님의 침묵』은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이 개정되기 전 출간된 시집으로, 만해 한용운 특유의 조어와 방언 등이 섞인 시어를 말의 장단과 고저에 따라 띄어쓰기 한 것이 특징이다. 즉 『님의 침묵』에 수록된 88편의 시는 모두 읽는 순간 노래가 되고, 그 시대의 운율이 살아나 만해 한용운의 육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님의 침묵』은 광복 후 1950년에 다시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간되었으나 초판 및 재판과는 크게 달라졌다. 광복 후의 한성도서판은 초판과 재판을 기저본으로 하였으나 현대 맞춤법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된 것. 1926년 초판본 『님의 침묵』은 붉은 글씨의 한용운 육필 ‘님의 沈?’과 창작 동기가 제시된 ‘군말’로 시작된다. 『님의 침묵』에 수록된 88편의 시는 대체로 기(이별의 시편), 승(슬픔과 고통의 시편), 전(희망으로의 전환 시편), 결(만남을 향한 시편)이라는 연작시와 같은 구성 방식을 지닌다.
만해기념관 전보삼 관장이 평생을 모은 수많은 만해 한용운의 자료 중에서도 가장 귀하다고 손꼽는 1926년 초판본 『님의 침묵』. 이번에 출간하는 초판본 『님의 침묵』은 만해기념관 초판본 판본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약 180종류의 판본으로 출간된 『님의 침묵』은 일본, 미국, 캐나다, 프랑스, 체코어 등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가장 잔인했던 시대, 봇물처럼 터진 깨달음의 미학이 절절하게 묻어나는 88편의 시를 만나면, 옛 가락의 정취와 함께 옛 문학의 가치를 경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초판본(우측넘김) 현대어본(좌측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초판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최초의 책!
탄생 144주년 기념 초판본+현대어 ‘합본판’으로 출간!
『님의 침묵』은 만해 한용운이 옥고를 치른 뒤 1925년 내설악 백담사에서 완성한 시다. 팔만대장경을 두루 섭렵하면서 몸에 켜켜이 배어든 아름다운 비유와 상징이 봇물처럼 터져 나와 완성된 88편의 시. 이렇게 완성된 88편의 시들은 1926년 회동서관에서 최초로 출간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님의 침묵』초판본이 되었다. 이후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출간되었으나, 초판본과 재판본은 출간 직후 일제에 의해 금서로 묶여 세상에 제대로 배포조차 되지 못한 희귀본이다.
1926년 회동서관 『님의 침묵』 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님의 침묵』은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이 개정되기 전 출간된 시집으로, 만해 한용운 특유의 조어와 방언 등이 섞인 시어를 말의 장단과 고저에 따라 띄어쓰기 한 것이 특징이다. 즉 『님의 침묵』에 수록된 88편의 시는 모두 읽는 순간 노래가 되고, 그 시대의 운율이 살아나 만해 한용운의 육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님의 침묵』은 광복 후 1950년에 다시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간되었으나 초판 및 재판과는 크게 달라졌다. 광복 후의 한성도서판은 초판과 재판을 기저본으로 하였으나 현대 맞춤법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된 것. 1926년 초판본 『님의 침묵』은 붉은 글씨의 한용운 육필 ‘님의 沈?’과 창작 동기가 제시된 ‘군말’로 시작된다. 『님의 침묵』에 수록된 88편의 시는 대체로 기(이별의 시편), 승(슬픔과 고통의 시편), 전(희망으로의 전환 시편), 결(만남을 향한 시편)이라는 연작시와 같은 구성 방식을 지닌다.
만해기념관 전보삼 관장이 평생을 모은 수많은 만해 한용운의 자료 중에서도 가장 귀하다고 손꼽는 1926년 초판본 『님의 침묵』. 이번에 출간하는 초판본 『님의 침묵』은 만해기념관 초판본 판본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약 180종류의 판본으로 출간된 『님의 침묵』은 일본, 미국, 캐나다, 프랑스, 체코어 등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가장 잔인했던 시대, 봇물처럼 터진 깨달음의 미학이 절절하게 묻어나는 88편의 시를 만나면, 옛 가락의 정취와 함께 옛 문학의 가치를 경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초판본(우측넘김) 현대어본(좌측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님의 沈默
리별은 美의?創造
알ㅅ수업서요
나는 잇고자
가지 마서요
고적한 밤
나의 길
꿈 깨고서
藝術家
리별
길이 막혀
自由貞操
하나가 되야 주서요
나루ㅅ배와 行人
차라리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업는 꿈
生命
사랑의 測量
眞珠
�음의 三昧
의심하지 마서요
당신은
幸福
錯認
밤은 고요하고
秘密
사랑의?存在
꿈과 근심
葡萄酒
誹謗
「?」
님의 손ㅅ길
海棠花
당신을 보앗슴니다
비
服從
참어 주서요
어늬 것이 참이냐
情天恨海
첫키쓰
禪師의 說法
그를 보내며
金剛山
님의 얼골
심은 버들
樂園은 가시덤풀에서
참말인가요
꽃이 먼저 아러
讚頌
論介의 愛人이 되야서 그의 廟에
後悔
사랑하는 까닭
당신의 편지
거짓 리별
꿈이라면
달을 보며
因果律
잠꼬대
桂月香에게
滿足
反比例
눈물
어데라도
떠날 때의 님의 얼골
最初의 님
두견새
나의 꿈
우는 때
타골의 時를 읽고
繡의 秘密
사랑의 불
사랑을 사랑하야요
버리지 아니하면
당신 가신 때
妖術
당신의 마음
여름밤이 기러요
冥想七夕
生의 藝術?
꽃싸움
거문고 탈때
오서요
快樂
苦待
사랑의 끝판
讀者에게
*목차는 1926년 출간된 초판본 『님의 침묵』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리별은 美의?創造
알ㅅ수업서요
나는 잇고자
가지 마서요
고적한 밤
나의 길
꿈 깨고서
藝術家
리별
길이 막혀
自由貞操
하나가 되야 주서요
나루ㅅ배와 行人
차라리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업는 꿈
生命
사랑의 測量
眞珠
�음의 三昧
의심하지 마서요
당신은
幸福
錯認
밤은 고요하고
秘密
사랑의?存在
꿈과 근심
葡萄酒
誹謗
「?」
님의 손ㅅ길
海棠花
당신을 보앗슴니다
비
服從
참어 주서요
어늬 것이 참이냐
情天恨海
첫키쓰
禪師의 說法
그를 보내며
金剛山
님의 얼골
심은 버들
樂園은 가시덤풀에서
참말인가요
꽃이 먼저 아러
讚頌
論介의 愛人이 되야서 그의 廟에
後悔
사랑하는 까닭
당신의 편지
거짓 리별
꿈이라면
달을 보며
因果律
잠꼬대
桂月香에게
滿足
反比例
눈물
어데라도
떠날 때의 님의 얼골
最初의 님
두견새
나의 꿈
우는 때
타골의 時를 읽고
繡의 秘密
사랑의 불
사랑을 사랑하야요
버리지 아니하면
당신 가신 때
妖術
당신의 마음
여름밤이 기러요
冥想七夕
生의 藝術?
꽃싸움
거문고 탈때
오서요
快樂
苦待
사랑의 끝판
讀者에게
*목차는 1926년 출간된 초판본 『님의 침묵』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자
저자
한용운 韓龍雲, 만해, 한유천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주이며 자(字)는 정옥(貞玉), 속명은 유천(裕天), 법명(法名)은 용운(龍雲), 법호(法號)는 만해이다. 기울어 가는 국운 속에서 홍주에서 전개되었던 동학농민전쟁과 의병운동을 목격하면서 더 이상 집에 안주하고 있을 수 없었던 그는 1896년 집을 나서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불교의 기초지식을 섭렵하면서 수도하다가 다른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노령 시베리아 등지를 여행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1905년 선생은 다시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속세와 인연을 끊고 연곡선사를 은사로 출가하여 승려가 되는 첫 발을 내딛었다.1914년 4월에는 방대한 고려대장경을 독파하고 [불교대전]을 간행하였으며, 1918년 월간지 『유심』을 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로 일제에 저항하는 민족정신과 불교에 의한 중생구제를 노래했다. 1919년 선생은 천도교, 기독교, 불교계 등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전국적이며 거족적인 3.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리하여 불교측 인사들과의 접촉을 위해 범어사까지 다녀오는 등 동분서주 하였고, 해인사 승려로서 서울에 올라와 있던 백용성 선사를 민족대표로 서명하게 하였다. 이 3.1운동 당시에는 33인을 대표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피검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불교의 대중화와 항일독립사상의 고취에 힘을 기울였으며, 1944년 입적하였다.?불교학교 교원, 조선민립대학기성회 상무위원, 불교청년회 회장, 신간회 중앙집행위원, 경성지회 회장, 만당 당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의 불교계 및 독립운동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점을 평 받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수여되었고, 1967년 탑골 공원에 용운당만해대선사비가 건립되었다.?저서로는 시집 『님의 침묵』외에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정선강의채근담』등이 있으며, 사후에『한용운전집』『한용운시전집』이 간행되었다.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본관은 청주이며 자(字)는 정옥(貞玉), 속명은 유천(裕天), 법명(法名)은 용운(龍雲), 법호(法號)는 만해이다. 기울어 가는 국운 속에서 홍주에서 전개되었던 동학농민전쟁과 의병운동을 목격하면서 더 이상 집에 안주하고 있을 수 없었던 그는 1896년 집을 나서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불교의 기초지식을 섭렵하면서 수도하다가 다른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노령 시베리아 등지를 여행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1905년 선생은 다시 설악산 백담사로 들어가 속세와 인연을 끊고 연곡선사를 은사로 출가하여 승려가 되는 첫 발을 내딛었다.1914년 4월에는 방대한 고려대장경을 독파하고 [불교대전]을 간행하였으며, 1918년 월간지 『유심』을 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로 일제에 저항하는 민족정신과 불교에 의한 중생구제를 노래했다. 1919년 선생은 천도교, 기독교, 불교계 등 종교계를 중심으로 추진된 전국적이며 거족적인 3.1운동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리하여 불교측 인사들과의 접촉을 위해 범어사까지 다녀오는 등 동분서주 하였고, 해인사 승려로서 서울에 올라와 있던 백용성 선사를 민족대표로 서명하게 하였다. 이 3.1운동 당시에는 33인을 대표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피검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불교의 대중화와 항일독립사상의 고취에 힘을 기울였으며, 1944년 입적하였다.?불교학교 교원, 조선민립대학기성회 상무위원, 불교청년회 회장, 신간회 중앙집행위원, 경성지회 회장, 만당 당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의 불교계 및 독립운동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점을 평 받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수여되었고, 1967년 탑골 공원에 용운당만해대선사비가 건립되었다.?저서로는 시집 『님의 침묵』외에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정선강의채근담』등이 있으며, 사후에『한용운전집』『한용운시전집』이 간행되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