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꽃(구자승 편)
새로운 자아의 탄생,허무을 벗는 새로운 잉태, 벌거벗은 나신의 미지의 순수한 유혹, 그 시선속에서 우리를 자각케하고 느끼게 하고 체험케 한다. 혹여 지나치기 쉬운 사실안에서 가장 바른사실의 긍정, 결코 억압하지 않고 자유로울수 있는 자기 망각의 공간,결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참 긍정의 꿈의 영역, 이것이 내가 표현하는 ‘사실’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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