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줄까?(한 입 크기 철학 9)
어떤 종류든 모든 경험은 우리를 변화시킨다. 자기 자신이나 타인, 혹은 세상에 대해 뭔가를 배울 때, 배우는 건 언제나 우리가 아니라 ‘나’이다. 하지만 경험이란 의미에는 공유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 각자는 자신의 고유한 경험에서도 배우지만, 타인의 경험으로부터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경험이 진정한 경험이 되려면 결국 ‘우리’, 즉 세상에 속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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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용이 짜임새 있고 체계적이다. 청소년기에 우리 아이들이 꼭 생각해야 보아야 할 문제를 다루고 있고, 다양한 경험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를 더 이해하고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는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일반 독자는 인생에서 무언가를 놓쳤거나, 실패했거나 또 성공한 경험의 기억을 떠올려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2. 실수하는 것은 인간적이다?
3. 우리는 실수를 통해서만 배울까?
4. 청소년기를 왜 위기의 시기라고 할까?
5. 과학적 경험이란 무엇일까?
6. 과학적 경험이란 무엇일까?
7. 나는 내 경험의 목적이 될 수 있을까?
8. 나는 물질일까?
9. 나의 정체성은 누가 결정할까?
10. 경험이 없는 시간도 존재할까?
11. 경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까?
12. 융통성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13. 자기 존재의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저자
저자
프랑스 브장송의 프랑슈콩테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정치철학의 종말? 한나 아렌트 VS 레오 스트라우스》의 저자이자 독일 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저서 《정치란 무엇인가?》의 프랑스판 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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