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보랏빛소 그림동화 23)(양장본 HardCover)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며 읽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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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한 앵무새를 간질간질~ 간지럽힌 뒤
뒷장을 넘겨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재미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키우는 놀이 그림책”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40만 부 돌파★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이 열광한 놀이그림책★
버튼을 ‘꾹’ 누르면 사다리가 ‘슈웅~’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면 꽃이 ‘뾰로롱!’
앵무새를 ‘간질간질’ 간지럽히면… 어떻게 될까요?
다양하게 몸을 움직이며
책과 신나게 놀아요!
보랏빛소 그림동화 23번째 시리즈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는 책을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노는 그림책이에요. “저런, 아기 앵무새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앵무새를 간질간질 간지럽혀 볼까요?” 책을 간지럽힌 다음, 책장을 넘겨보아요. 뒷장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정말 잘했어요! 이제 앵무새가 깔깔 웃고 있어요.”
이 밖에도 “목이 아픈 닭 대신에 꼬꼬댁 소리를 질러 보아요.” “고장 난 비눗방울 기계를 툭툭 두드려 보아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요. 쿨쿨 잠이 들었던 농장 동물들이 ‘꼬꼬댁’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고, 고장 났던 기계가 고쳐져서 비눗방울이 ‘퐁퐁퐁’ 나오기도 하네요. 다음 장에는 또 어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질까요?
책과 대화를 나누며 재미있는 행동들을 취하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그림과 글을 통해 상황을 이해하며 문해력도 키울 수 있어요. 어려움에 빠진 책 속 친구들을 도와주며 뿌듯함과 성취감 느끼고 자신감이 샘솟지요. 무엇보다 책은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친근한 친구라는 인식을 어린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답니다.
뒷장을 넘겨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재미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키우는 놀이 그림책”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40만 부 돌파★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이 열광한 놀이그림책★
버튼을 ‘꾹’ 누르면 사다리가 ‘슈웅~’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면 꽃이 ‘뾰로롱!’
앵무새를 ‘간질간질’ 간지럽히면… 어떻게 될까요?
다양하게 몸을 움직이며
책과 신나게 놀아요!
보랏빛소 그림동화 23번째 시리즈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는 책을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노는 그림책이에요. “저런, 아기 앵무새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앵무새를 간질간질 간지럽혀 볼까요?” 책을 간지럽힌 다음, 책장을 넘겨보아요. 뒷장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정말 잘했어요! 이제 앵무새가 깔깔 웃고 있어요.”
이 밖에도 “목이 아픈 닭 대신에 꼬꼬댁 소리를 질러 보아요.” “고장 난 비눗방울 기계를 툭툭 두드려 보아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요. 쿨쿨 잠이 들었던 농장 동물들이 ‘꼬꼬댁’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고, 고장 났던 기계가 고쳐져서 비눗방울이 ‘퐁퐁퐁’ 나오기도 하네요. 다음 장에는 또 어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질까요?
책과 대화를 나누며 재미있는 행동들을 취하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그림과 글을 통해 상황을 이해하며 문해력도 키울 수 있어요. 어려움에 빠진 책 속 친구들을 도와주며 뿌듯함과 성취감 느끼고 자신감이 샘솟지요. 무엇보다 책은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친근한 친구라는 인식을 어린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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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답답함을 뻥 뚫어 주는
재밌고 유쾌한 책
깔깔 웃으며 읽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문해력이 자라나요!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이 책은 함께 놀아 줄 독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친구가 없어서 심심한 앵무새, 온몸에 색종이 조각이 덕지덕지 붙은 펭귄, 아슬아슬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린 너구리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어요.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책과 신나고 재밌게 놀았다면, 어느새 책을 가만히 놓아 줄 시간도 다가와요. 겨울잠을 자야 하는 갈색 곰 브루노를 위해 커튼을 쳐 주세요. 그런 다음, 책을 덮고 조용히 책장에 꽂아 주세요. 그럼 책 놀이가 비로소 끝이 난답니다.
독일에서 시작돼 일본, 러시아,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독자가 인정한 그림책!
나무와 공룡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난 앵무새 역시 매우 성공적이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다채로운 그림들이 잔뜩 들어 있는 책. _ACG
한 살이든 여덟 살이든 아이들은 모두 니코 슈테른바움의 책을 좋아한다.
아무리 어려도 이 책이 시키는 일을 잘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_SaPa
내 딸은 이 책에 푹 빠져 있다. (당연히 모든 시리즈를 전부 소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딸아이는 다른 캐릭터들을 돕는 일을 매우 즐거워한다. _Bianca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는 같은 시리즈인 《나무를 흔들어 봐!》와 《공룡을 긁어 봐!》와 함께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있고, 독일에서만 누적 40만 부 넘게 판매되었어요. 그중 첫 번째 시리즈인《나무를 흔들어 봐!》의 경우 독일 아마존 성인, 아동 분야를 통틀어 '종합 1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었고, 그 후로도 독일 유력 언론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꾸준히 올라 있는 만큼, 독일 독자의 지지가 식지 않고 있지요.
또한 국내에서도 2021년에 EBS에서 방영된 〈당신의 문해력〉에서 서울대 연구진이 직접 엄선한 '문해력 챌린지 도서'에 선정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풍성한 놀잇거리,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이 시리즈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요.
[이 책의 특장점]
V귀엽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
V몸을 쓰는 활동을 하며 소근육과 대근육이 발달
V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 향상
V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 향상
V책과 친해짐으로써 독서 능력 향상
재밌고 유쾌한 책
깔깔 웃으며 읽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문해력이 자라나요!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이 책은 함께 놀아 줄 독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친구가 없어서 심심한 앵무새, 온몸에 색종이 조각이 덕지덕지 붙은 펭귄, 아슬아슬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린 너구리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어요.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책과 신나고 재밌게 놀았다면, 어느새 책을 가만히 놓아 줄 시간도 다가와요. 겨울잠을 자야 하는 갈색 곰 브루노를 위해 커튼을 쳐 주세요. 그런 다음, 책을 덮고 조용히 책장에 꽂아 주세요. 그럼 책 놀이가 비로소 끝이 난답니다.
독일에서 시작돼 일본, 러시아,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독자가 인정한 그림책!
나무와 공룡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난 앵무새 역시 매우 성공적이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다채로운 그림들이 잔뜩 들어 있는 책. _ACG
한 살이든 여덟 살이든 아이들은 모두 니코 슈테른바움의 책을 좋아한다.
아무리 어려도 이 책이 시키는 일을 잘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_SaPa
내 딸은 이 책에 푹 빠져 있다. (당연히 모든 시리즈를 전부 소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딸아이는 다른 캐릭터들을 돕는 일을 매우 즐거워한다. _Bianca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는 같은 시리즈인 《나무를 흔들어 봐!》와 《공룡을 긁어 봐!》와 함께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있고, 독일에서만 누적 40만 부 넘게 판매되었어요. 그중 첫 번째 시리즈인《나무를 흔들어 봐!》의 경우 독일 아마존 성인, 아동 분야를 통틀어 '종합 1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었고, 그 후로도 독일 유력 언론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꾸준히 올라 있는 만큼, 독일 독자의 지지가 식지 않고 있지요.
또한 국내에서도 2021년에 EBS에서 방영된 〈당신의 문해력〉에서 서울대 연구진이 직접 엄선한 '문해력 챌린지 도서'에 선정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풍성한 놀잇거리,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이 시리즈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요.
[이 책의 특장점]
V귀엽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
V몸을 쓰는 활동을 하며 소근육과 대근육이 발달
V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 향상
V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 향상
V책과 친해짐으로써 독서 능력 향상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니코 슈테른바움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예술 대학에서 공부한 뒤 진짜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지요. 지금은 독일 중서부에 있는 도시 비스바덴에 살고 있어요. 여행과 한국 음식, 박물관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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