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우리 엄마(해와 같이 밝은 동화 13)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줄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마을의 플라타너스 나무를 할아버지처럼 아끼고 이야기 상대로 생각하는 할머니, 아빠가 돌아가시고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만두 가게를 하는 청각 장애인이자 말을 못하는 엄마,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자기 할 일을 하는 순님이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플라타너스 때문에 마을 사람들과 의견이 달라 부딪히기도 하는 할머니이지만 누구보다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고 순님이를 아껴 줍니다. 순님이 엄마 또한 장애인으로 만두 가게를 해서 생계를 이어 나가지만 어려운 마을 아이들에게 만두를 나눠 주기도 하는 넉넉한 마음씨를 지녔습니다. 가진 것 없지만 누구보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이 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마을의 플라타너스 나무를 할아버지처럼 아끼고 이야기 상대로 생각하는 할머니, 아빠가 돌아가시고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만두 가게를 하는 청각 장애인이자 말을 못하는 엄마,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자기 할 일을 하는 순님이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플라타너스 때문에 마을 사람들과 의견이 달라 부딪히기도 하는 할머니이지만 누구보다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고 순님이를 아껴 줍니다. 순님이 엄마 또한 장애인으로 만두 가게를 해서 생계를 이어 나가지만 어려운 마을 아이들에게 만두를 나눠 주기도 하는 넉넉한 마음씨를 지녔습니다. 가진 것 없지만 누구보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이 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끈끈한 가족 사랑이 가득한 동화!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할아버지가 아끼던 마을의 플라타너스 나무를 할아버지 보듯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정성으로 모시는 청각 장애인 엄마, 그리고 친구들이 엄마를 놀려도 더 어려운 사정의 아이들을 챙기는 정 많은 엄마를 사랑하는 순님이와 동생.
어쩌면 지금 아이들은 부족한 것 없이 자라나 결핍에 대한 것을 모르고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옛날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이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절에도 꿋꿋하게 지켜 온 가족 사랑과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 정화 작용을 할 감성 동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사회 이슈가 된 요즘 시대는 이성과 과학적 합리적 판단이 우리를 지배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SNS에서는 빠르게 일상을 공유하고 행복하고 좋은 모습들이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자신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하지만 사회적으로 진짜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은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좀처럼 주어지지 않습니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조부모 세대는 어렵게 살아왔는데 말이죠.
이 동화를 쓴 작가는 정서적으로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 아이들에게 어려운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와 청각 장애인 엄마의 삶과 희생, 순님이 이야기를 통해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고 싶어 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와 희망은 물론 메마른 감정을 촉촉이 적셔 줄 수 있는 감성 동화가 될 것입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할아버지가 아끼던 마을의 플라타너스 나무를 할아버지 보듯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정성으로 모시는 청각 장애인 엄마, 그리고 친구들이 엄마를 놀려도 더 어려운 사정의 아이들을 챙기는 정 많은 엄마를 사랑하는 순님이와 동생.
어쩌면 지금 아이들은 부족한 것 없이 자라나 결핍에 대한 것을 모르고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옛날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이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절에도 꿋꿋하게 지켜 온 가족 사랑과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 정화 작용을 할 감성 동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사회 이슈가 된 요즘 시대는 이성과 과학적 합리적 판단이 우리를 지배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SNS에서는 빠르게 일상을 공유하고 행복하고 좋은 모습들이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자신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하지만 사회적으로 진짜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은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좀처럼 주어지지 않습니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조부모 세대는 어렵게 살아왔는데 말이죠.
이 동화를 쓴 작가는 정서적으로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 아이들에게 어려운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와 청각 장애인 엄마의 삶과 희생, 순님이 이야기를 통해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고 싶어 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와 희망은 물론 메마른 감정을 촉촉이 적셔 줄 수 있는 감성 동화가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할아버지 나무
물난리
엄마 미워
버버리 만두집
만두 도둑
백 한의원
누가 뭐래도 우리 엄마
할아버지 나무
물난리
엄마 미워
버버리 만두집
만두 도둑
백 한의원
누가 뭐래도 우리 엄마
저자
저자
김원석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75년《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을 받았으며 평화방송, 평화신문 전무이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지냈어요. 한국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받았고, 동요 '예솔아'로 유럽방송연맹상을 받았어요. 동요 동시집으로 《초록빛 바람》 《아이야 울려거들랑》《예솔아》《바보천사》 《똥배》 《아가랑 시랑》 등이 있고, 동화 소년소설집으로 《벙어리 피리》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대통령의 눈물)》《꿈길》 《아름다운 바보》《빨간 고양이 쨩》《새 닭이 된 헌 닭》《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모두에게 따스한 세상을 위해(김수환 추기경)》 등이 있어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