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보통의 시즌2 세트(반양장)(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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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화제의 인생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전격 출간!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화제의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누적 조회수에서 알 수 있듯이 『이토록 보통의』는 독자들에게 매 화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생 웹툰으로 꼽힌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캐롯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고급스러운 그림체를 온전히 담기 위해 각 에피소드마다 분권하여 3권 세트로 제작되었다. 이번 단행본은 오랫동안 작가의 작품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 번 부족함 없이 전달할 것이다.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한없이 슬프고 기쁘게 사랑 이야기를 선물하는 『이토록 보통의 시즌2』를 만나보자.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전격 출간!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화제의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누적 조회수에서 알 수 있듯이 『이토록 보통의』는 독자들에게 매 화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생 웹툰으로 꼽힌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캐롯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고급스러운 그림체를 온전히 담기 위해 각 에피소드마다 분권하여 3권 세트로 제작되었다. 이번 단행본은 오랫동안 작가의 작품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 번 부족함 없이 전달할 것이다.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한없이 슬프고 기쁘게 사랑 이야기를 선물하는 『이토록 보통의 시즌2』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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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화제의 인생 웹툰!
Daum 인기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전격 출간!
2017년 2월 연재 시작, 편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다음 인기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인생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랑에 얽힌 다양한 감정들을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세밀하고 입체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책읽아웃〉에서 오은 시인이 말했던 '감정의 끝까지 가는' 캐롯 작가 특유의 감수성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빚어내는 사랑의 입체성은 이번에도 큰 감동을 선사한다. 서늘한여름밤 작가가 '종이책으로 읽고 나니 감동이 새롭게 몰려와 몸과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렸다'고 독자들에게 추천한 것처럼, 사랑 받고 미움 받았던 등장인물들의 입장을 단행본에서 더 깊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으로 보니 또다른 감동으로 밀려와 어느새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퍽퍽한 일상에서 감정이 그리운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서늘한여름밤 추천사)
믿고 보는 캐롯 작가의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에피소드 소개!
선택, 연결, 위선의 키워드로 보여주는 사랑의 입체성
『이토록 보통의 시즌2-1: 너의 서른 번째 조각』
"내 남자친구는 완벽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빼면요."
주인공 은재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을 선택해가는 여정을 그린다. 누구나 느끼게 되는 두 선택 사이에서, 에이-로맨틱이라는 무성애자 남자의 모습은 종종 감정의 온도 차이로 괴로워하는 우리의 보통 사랑 이야기와 닮아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받은 에피소드이다. 사랑은 결국 우리가 행복하기 위한 것, 은재의 고민과 선택은 어디로 향할까?
『이토록 보통의 시즌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무서운 진실들이 밝혀지기 전까지…
에녹과의 대화는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
미래 사회의 마지막 남은 농아 B가 '에녹'을 알게 되어가며 세상과 처음으로 소통하고 감정의 온기를 배워나간다.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주인공 B가 랜덤 채팅을 통해 감정과 감각을 확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공감이 사랑이 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3: 불륜 만화』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한 여자를 구하겠다는 어리석고 오만한 생각을 가진 남자 주인공은 어느날 한 통의 메일을 받는다. 그 메일은 과거의 더러운 사건들을 들춰내며 남자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단초가 된다. 가정을 두고 불륜에 빠진 남자가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야기. 이 에피소드는 남자의 이중적인 모습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단행본의 특별한 점!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독자들의 최애 에피소드를 골라서 가질 수 있도록 에피소드별로 분권했다. 또한 무선 제본 책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양장본처럼 오래 소장하고 때때로 꺼내 읽어도 마모가 적은 소장 가치 높은 책으로 제작했다.
[추천사]
서늘한여름밤(작가)
책으로 보니 또다른 감동으로 밀려와 어느새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퍽퍽한 일상에서 감정이 그리운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설렘, 슬픔, 혐오, 안타까움, 연민, 희망, 포근함 수많은 감정이 그림속 여백을 통해 강하게 전해질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감정에 물들어 있는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처럼 보이지 않지만 사랑인 것들, 그리고 더이상 사랑이 아니게 된 것들을 모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 그 따뜻함 속에서 우리의 어색한 사랑도 사실은 이토록 보통의 사랑일 수 있을 것이다.
키썸(래퍼)
살아간다는 건 보통의 아름다운 것과 함께 하는 것. 그 보통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고 세세한 감정 표현들로 풀어낸 『이토록 보통의』는 달콤한 사과 파이다.
[세트 구성]
『이토록 보통의 season2-1: 너의 서른 번째 조각』
『이토록 보통의 season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이토록 보통의 season2-3: 불륜 만화』
Daum 인기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전격 출간!
2017년 2월 연재 시작, 편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다음 인기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인생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랑에 얽힌 다양한 감정들을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세밀하고 입체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책읽아웃〉에서 오은 시인이 말했던 '감정의 끝까지 가는' 캐롯 작가 특유의 감수성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빚어내는 사랑의 입체성은 이번에도 큰 감동을 선사한다. 서늘한여름밤 작가가 '종이책으로 읽고 나니 감동이 새롭게 몰려와 몸과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렸다'고 독자들에게 추천한 것처럼, 사랑 받고 미움 받았던 등장인물들의 입장을 단행본에서 더 깊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으로 보니 또다른 감동으로 밀려와 어느새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퍽퍽한 일상에서 감정이 그리운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서늘한여름밤 추천사)
믿고 보는 캐롯 작가의 『이토록 보통의 시즌2』 에피소드 소개!
선택, 연결, 위선의 키워드로 보여주는 사랑의 입체성
『이토록 보통의 시즌2-1: 너의 서른 번째 조각』
"내 남자친구는 완벽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빼면요."
주인공 은재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을 선택해가는 여정을 그린다. 누구나 느끼게 되는 두 선택 사이에서, 에이-로맨틱이라는 무성애자 남자의 모습은 종종 감정의 온도 차이로 괴로워하는 우리의 보통 사랑 이야기와 닮아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받은 에피소드이다. 사랑은 결국 우리가 행복하기 위한 것, 은재의 고민과 선택은 어디로 향할까?
『이토록 보통의 시즌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무서운 진실들이 밝혀지기 전까지…
에녹과의 대화는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
미래 사회의 마지막 남은 농아 B가 '에녹'을 알게 되어가며 세상과 처음으로 소통하고 감정의 온기를 배워나간다.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주인공 B가 랜덤 채팅을 통해 감정과 감각을 확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공감이 사랑이 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3: 불륜 만화』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한 여자를 구하겠다는 어리석고 오만한 생각을 가진 남자 주인공은 어느날 한 통의 메일을 받는다. 그 메일은 과거의 더러운 사건들을 들춰내며 남자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단초가 된다. 가정을 두고 불륜에 빠진 남자가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야기. 이 에피소드는 남자의 이중적인 모습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이토록 보통의 시즌2』단행본의 특별한 점!
『이토록 보통의 시즌2』는 독자들의 최애 에피소드를 골라서 가질 수 있도록 에피소드별로 분권했다. 또한 무선 제본 책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양장본처럼 오래 소장하고 때때로 꺼내 읽어도 마모가 적은 소장 가치 높은 책으로 제작했다.
[추천사]
서늘한여름밤(작가)
책으로 보니 또다른 감동으로 밀려와 어느새 마음이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퍽퍽한 일상에서 감정이 그리운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설렘, 슬픔, 혐오, 안타까움, 연민, 희망, 포근함 수많은 감정이 그림속 여백을 통해 강하게 전해질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감정에 물들어 있는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처럼 보이지 않지만 사랑인 것들, 그리고 더이상 사랑이 아니게 된 것들을 모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 그 따뜻함 속에서 우리의 어색한 사랑도 사실은 이토록 보통의 사랑일 수 있을 것이다.
키썸(래퍼)
살아간다는 건 보통의 아름다운 것과 함께 하는 것. 그 보통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고 세세한 감정 표현들로 풀어낸 『이토록 보통의』는 달콤한 사과 파이다.
[세트 구성]
『이토록 보통의 season2-1: 너의 서른 번째 조각』
『이토록 보통의 season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이토록 보통의 season2-3: 불륜 만화』
목차
목차
『이토록 보통의 season2-1: 너의 서른 번째 조각』
『이토록 보통의 season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이토록 보통의 season2-3: 불륜 만화』
『이토록 보통의 season2-2: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이토록 보통의 season2-3: 불륜 만화』
저자
저자
캐롯
글·그림: 캐롯
인생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만화가입니다. 주변에서 반짝이는 작고 소중한 사랑 이야기를 그러모아서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시즌2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는 『너의 서른 번째 조각』,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불륜 만화』입니다. 때때로 공감 받고 미움 받았던 시즌2 주인공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종이 위에서 새롭게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
Instagram: @organiccarrot
인생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만화가입니다. 주변에서 반짝이는 작고 소중한 사랑 이야기를 그러모아서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시즌2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는 『너의 서른 번째 조각』, 『헝겊 위의 아기 원숭이』, 『불륜 만화』입니다. 때때로 공감 받고 미움 받았던 시즌2 주인공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종이 위에서 새롭게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
Instagram: @organic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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