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 정류장에 앉아 있겠다(시와함께 시인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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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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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제1부 어느 시골 정류장에 앉아 있겠다
어느 시골 정류장에 앉아 있겠다 12
죄스러운 아침 14
유야무야有耶無耶 16
사건의 지평선 18
식물들이 시들어 간다 20
차를 우리다 22
실레의 나무 24
가지런한 슬픔 26
하루의 양식 28
사려니숲 30
시들어감에 대하여 33
머뭇거림에 대하여 34
풍경은 시간이 된다 37
벌써 9월? 38
설거지 소리 40
왜라는 부사의 폭력성에 관하여 42
제2부 행복에 관하여
행복에 관하여 44
기적 같은 만남 46
이 가을의 부끄러움 48
은혜로운 햇빛 50
수직의 행복 수평의 행복 52
칼새의 시간 54
바지 기장을 줄였다 56
궤적 그리고 모양 58
숨 60
찻물을 끓이며 62
흔적 혹은 굳은살 64
의로운 기도 66
물이 빠지면서 68
아, 뭐라고 해야 하나 70
꽃이 핀다 72
대파 74
엄마섬 아기섬 76
제3부 오래된 사진
오래된 사진 80
꽃과 잎은 서로 만나지 못하네 82
낡은 셔츠를 버렸다 84
건조한 시간들 86
그런대로 88
시간의 매듭이 풀렸다 90
관절염 93
시드는 꽃들을 위하여 94
시간이 헤지고 있다 96
갑자기 98
추억들과 헤어질 결심 100
사진이 담지 못한 102
그리운 약지藥指 104
익산역을 지나며 106
식당 하나 차리고 싶었다 108
오, 나의 하느님 111
꽃은 왜 피어서 112
제4부 세상의 신호
세상의 신호 114
통증 116
판교에서 118
T들을 위한 변명 120
거울 속 나라 엘리스를 위하여 122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들을 위하여 124
메타버스에 집을 짓다 126
주머니 129
로지, 오로지 132
증강현실 게임 134
평범한 부음 136
나의 부음을 듣거든 138
시간의 구조 140
아스팔트는 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142
참 아름다운 식당 144
Chat GPT가 대답했다 147
30년, 750,000Km 150
종착역 여수 151
제1부 어느 시골 정류장에 앉아 있겠다
어느 시골 정류장에 앉아 있겠다 12
죄스러운 아침 14
유야무야有耶無耶 16
사건의 지평선 18
식물들이 시들어 간다 20
차를 우리다 22
실레의 나무 24
가지런한 슬픔 26
하루의 양식 28
사려니숲 30
시들어감에 대하여 33
머뭇거림에 대하여 34
풍경은 시간이 된다 37
벌써 9월? 38
설거지 소리 40
왜라는 부사의 폭력성에 관하여 42
제2부 행복에 관하여
행복에 관하여 44
기적 같은 만남 46
이 가을의 부끄러움 48
은혜로운 햇빛 50
수직의 행복 수평의 행복 52
칼새의 시간 54
바지 기장을 줄였다 56
궤적 그리고 모양 58
숨 60
찻물을 끓이며 62
흔적 혹은 굳은살 64
의로운 기도 66
물이 빠지면서 68
아, 뭐라고 해야 하나 70
꽃이 핀다 72
대파 74
엄마섬 아기섬 76
제3부 오래된 사진
오래된 사진 80
꽃과 잎은 서로 만나지 못하네 82
낡은 셔츠를 버렸다 84
건조한 시간들 86
그런대로 88
시간의 매듭이 풀렸다 90
관절염 93
시드는 꽃들을 위하여 94
시간이 헤지고 있다 96
갑자기 98
추억들과 헤어질 결심 100
사진이 담지 못한 102
그리운 약지藥指 104
익산역을 지나며 106
식당 하나 차리고 싶었다 108
오, 나의 하느님 111
꽃은 왜 피어서 112
제4부 세상의 신호
세상의 신호 114
통증 116
판교에서 118
T들을 위한 변명 120
거울 속 나라 엘리스를 위하여 122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들을 위하여 124
메타버스에 집을 짓다 126
주머니 129
로지, 오로지 132
증강현실 게임 134
평범한 부음 136
나의 부음을 듣거든 138
시간의 구조 140
아스팔트는 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142
참 아름다운 식당 144
Chat GPT가 대답했다 147
30년, 750,000Km 150
종착역 여수 151
저자
저자
박상천 198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시집 『사랑을 찾기까지』『말없이 보낸 겨울 하루』『5679는 나를 불안케 한다』『낮술 한잔을 권하다』『그녀를 그리다』 등을 펴냈다. 박상천은 등단 이래 일상의 언어 속에 숨겨진 존재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시인으로 평가되어왔고, 가장 낮은 곳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간의 고독과 사랑, 그리고 생의 찬란한 순간들을 정갈한 서정으로 담아내 왔다. 한국시협상, 한국시문학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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