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가짐의 몸매띠(문학예술 100인 대표시인선 98)
마중물 성동제 시조집
『말가짐의 몸매띠』는 〈코로나의 위대한 치적〉, 〈뭉언가 해야 할 나이〉, 〈맡가짐의 몸매띠〉, 〈금태사철나무 별을 세는 밤〉, 〈허가 낸 층간 소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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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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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ㆍ자서/스물두 번째 시집을 열면서
초꼬슴 마당
말가짐의 몸매띠
코로나의 위대한 치적
등신불
언제가는
어쩌지 못해
궁싯거리다
남풍이 부는 날
아랫목 정분
책 짓는 노인
뭉언가 해야 할 나이
맡가짐의 몸매띠
컴퓨터
잦은 풋잠
젊다는 의미다
효와 죄
ㆍ
ㆍ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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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회두리 마당
들밥
금태사철나무 별을 세는 밤
외발자전거
산속 나루터
들밥
희한한 먹거리
난리법석 강아지
진화된 시골
엇지는 질서
해안가 몽돌
괴짜 소나무
허가 낸 층간 소음
'신도시 짓는 재미
자연석 징거마리
예고 없던 날
시작부터 다른다
될 법한 상상
공생도 모른는 무지럴이
보는 시야 서로 달라
정부도 한몫 거들어
가을이 왔나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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