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움은 별빛 되어(문화예술대표시인선 104)
박희순 시집
저자 박희순의『그림움은 별빛 되어』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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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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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설/ 류재엽
제1부 살아있음이
오늘
그리움
기도
가랑잎
가을인가
살아있음이
길
님
달님과의 동침
얄?은 기억
즐거운 날
청송 절골 찾던 날
옷
상념
그대와 함께라면
그리운 사람
우리 올케
선물
늙은이
80고개 넘고 보니
그대 때문에
행복의 착각
제2부 신의 뜻대로
새벽
정이 있어
참꽃
게으른 병
나의 사랑
신의 뜻대로
허공 속의 만남
휴일
마지막 길목에서
그리운 친구야
신이 내린 선물
헤어지던 날
약속
손님
어머니
코로나19
하느님 들어 주소서
꿈속의 해후
미인
얘들아
그날이 있었기에
병원에서
먼 길
제3부 그리움은 별빛 되어
곁지기
그리움은 별빛 되어
나의 우주
새벽길
사랑이란
흔적
석양에서
눈썹달
정
우리 며늘아기
낙조
노년의 동반자
달님
어느 날
모이는 곳
왕벚나무
학가산
견문
할머니 행렬
아가
빛나는 하루
꿈
늙는 시절
서실 풍경
제4부 못다 한 말
옛날
오뉴월 손님
구름
낮잠
가는 길
어느 퇴임한 부부 이야기
못 다한 말
아들의 환갑
인연
참는 것
직업
추위
학우
변덕쟁이
담배
날이 밝으면
동생
봄날
대문
마음
언덕 너머
친구
잃어버린 작품
존경하는 이헌복 선생님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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