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뜨락에 명지바람이(문학예술대표시인선 107)
저자 성동제의『그 집 뜨락에 명지바람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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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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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저서/스물다섯 번째 시집을 열면서
초꼬슴 마당
새털구름속에
호수의 이른아침
〈시〉아습 나이 황소와 노익장
날씨조차 야살�어
이슬
뜨락에 내린 자리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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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마당
지겹도록 긴 동거
식구
그 사람
가멸찬 한수
자연산 백신
엄마의 정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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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마당
신들이 지내는 기우재
오로지 한 분이신 선생님
섭리 몰라 좌면우고
신들이 지내는 기우제
난리가 따로 없어
멋대로 피지 않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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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마당
그 집 뜨락에 명지바람이
체납자 희아리들
알 듯 말 듯
그 집 뜨락에 명지 바람이
언제나 당신 먼저
헛웃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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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두리 마당
그토록 눈이 오던 날
꼬드기는 자기기만
달에게
천수답의 모내기
하늘의 야간 전두
그토록 눈이 오던 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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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머리의 마지막 연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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