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직전에서 출발하다
글로벌시대의 강자
현실 상황과 흡사한 상황 속에서 조직 내 생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들과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의사 결정 기술과 행동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자동차 조립 공장의 모습과 자동차 제조 과정을 치밀하게 묘사하고 있어, 제조업이란 무엇인지 명쾌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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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원래 크라이슬러는 사람이름이다. 크라이슬러는 아메리카기관차회사의 공장장, 뷰익자동차회사의 관리자를 거쳐 1916년경 뷰익자동차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크라이슬러는 뷰익자동차회사를 제너럴모터스사의 가장 유력한 단위로 만든 후 1919년 사임했다. 퇴임 6개월 후 크라이슬러는 윌리스오벌랜드사와 맥스웰자동차회사의 경영관리를 떠맡았다.
맥스웰자동차회사는 1925년 크라이슬러사가 되었고, 이 신설된 회사는 크라이슬러가 설계한 자동차를 생산했다. 지금도 크라이슬러사는 미국 자동차산업 분야의 주요기업이다.
어느새 2021년, 그리고 그 이후를 준비한 크라이슬러 300은 점점 그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고 '3세대 300'에 대한 의지 혹은 세단에 대한 의지는 어떻게 제시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목차
목차
감사의 말
글쓴이의 말
1 파산 직전에서 출발하다
2 훌륭한 스승들
3 경영에서 성공하기
4 리더십과 동기부여
5 노조와 협력하다
6 최고의 품질을 찾아서
7 공장의 음지에 사는 사람들의 복수
8 컴퓨터가 모든 것을 지원한다
9 돈의 가치만큼 얻는다
10 유연성에 초점을 두라
11 패쇄냐 회복이냐
12 적시납품의 정당성을 입증하다
13 벤치마크는 어디에 있는가
14 대학은 산업 경쟁력의 기반이다
15 진보를 향한 열정
부록: 크라이슬러의 설비
용어 색인: 제조어의 의식
옮기고 나서
저자
저자
저자는 파산 직전에 있던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 생산구조와 자재관리 시스템을 재편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체로 끌어올린 공적을 남긴 바 있다. 그의 합리적이고도 확신에 찬 경영스타일은 크라이슬러를 재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는 명칭을 안겨주었다. 그는 크라이슬러의 제조 부문을 총괄한 임원 겸 부사장이었다. 퍼듀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제너럴 모터스와 폭스바겐을 거쳐 크라이슬러에서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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