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빨간 꽃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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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조용!
엄마 몰래 아빠 몰래, 강아지와 둘이서만
산에 오르는 용감한 우주 어린이의 자연 그림책
“내일이 추석인데, 엄마랑 아빠랑 산에 갈까?”
빨간 꽃신을 신고 엄마 아빠와 산에 도착한 우주와 강아지 엄지.
그런데 갑자기 나무들이 손을 흔들며 속삭이는 거예요.
“우우주우우우우~ 나와서 같이 놀자.”
“엄지야, 산에 뭔가 반짝이는 게 있어.”
엄마 아빠 몰래 엄지랑 산에 오르기로 한 용감한 어린이 우주.
과연 산에서 우주와 엄지는 무엇을 만날까?
엄마 몰래 아빠 몰래, 강아지와 둘이서만
산에 오르는 용감한 우주 어린이의 자연 그림책
“내일이 추석인데, 엄마랑 아빠랑 산에 갈까?”
빨간 꽃신을 신고 엄마 아빠와 산에 도착한 우주와 강아지 엄지.
그런데 갑자기 나무들이 손을 흔들며 속삭이는 거예요.
“우우주우우우우~ 나와서 같이 놀자.”
“엄지야, 산에 뭔가 반짝이는 게 있어.”
엄마 아빠 몰래 엄지랑 산에 오르기로 한 용감한 어린이 우주.
과연 산에서 우주와 엄지는 무엇을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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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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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강아지가 단둘이 나서는 등산
엄마랑 아빠랑 등산을 가기로 한 우주. 알맞은 신발이 없어 가게로 신발을 사러 간다. 튼튼한 신발을 고르는 엄마랑 달리 우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꽃신을 고른다. "괜찮아요. 산이 모든 걸 가르쳐 줘요." 신발가게 할머니의 도움으로 엄마를 설득해서 산에서 혼자 다니지 않기로 굳게 약속하고 우주는 예쁜 빨간 꽃신을 신는다. 엄마 아빠랑 산에 오르기 시작하는데 나무들이 말을 걸어오고 산 정상에서는 무언가 반짝거린다.
엄마 아빠 몰래 용감하게 등산에 나서는 우주와 엄지. 산꼭대기에서 반짝이는 건 어쩌면 우주선일까?
"나는 큰 나무처럼 씩씩하고 강하며, 산바람처럼 자유롭게 날 수 있어!"
소중한 인연들이 있어 즐거운 산행길
엄마 아빠 몰래 용기 내어 시작한 등산. 어린이와 강아지 둘이서 시작한 등산이 어디 순조롭기만 할 수 있을까? 산에 오르다 보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목이 바짝바짝 마른다. 그러나 산에서 만난 인연들의 도움을 받아 목을 축이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정상이 가까워져 온다.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산꼭대기에 다다른다. 동물 친구들을 도와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을 치유하는 우주와 엄지. 환경을 아끼는 작가들은 자연을 존중하며 산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어때야 하는지를 이 책 《우주와 빨간 꽃신》을 통해 재밌게 풀어냈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돕는 환경 그림책
두렵지만 용기를 안고 시작한 어린이만의 등산은 어떤 모습일까? 어른 없이 어린이가 오롯이 마주한 자연의 모습을 표현해낸 수묵화 속 산은 처음에는 두려워 보이다가 점점 즐거운 자연의 모습으로 변모해간다. 자연이 사람을 치유하고 사람이 자연을 돕다 보니 어느새 정상에 가까이 다가간 아이들. 《우주와 빨간 꽃신》은 산에 오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산에서 만나는 수많은 쓰레기는 도대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엄마랑 아빠랑 등산을 가기로 한 우주. 알맞은 신발이 없어 가게로 신발을 사러 간다. 튼튼한 신발을 고르는 엄마랑 달리 우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꽃신을 고른다. "괜찮아요. 산이 모든 걸 가르쳐 줘요." 신발가게 할머니의 도움으로 엄마를 설득해서 산에서 혼자 다니지 않기로 굳게 약속하고 우주는 예쁜 빨간 꽃신을 신는다. 엄마 아빠랑 산에 오르기 시작하는데 나무들이 말을 걸어오고 산 정상에서는 무언가 반짝거린다.
엄마 아빠 몰래 용감하게 등산에 나서는 우주와 엄지. 산꼭대기에서 반짝이는 건 어쩌면 우주선일까?
"나는 큰 나무처럼 씩씩하고 강하며, 산바람처럼 자유롭게 날 수 있어!"
소중한 인연들이 있어 즐거운 산행길
엄마 아빠 몰래 용기 내어 시작한 등산. 어린이와 강아지 둘이서 시작한 등산이 어디 순조롭기만 할 수 있을까? 산에 오르다 보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목이 바짝바짝 마른다. 그러나 산에서 만난 인연들의 도움을 받아 목을 축이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정상이 가까워져 온다.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산꼭대기에 다다른다. 동물 친구들을 도와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을 치유하는 우주와 엄지. 환경을 아끼는 작가들은 자연을 존중하며 산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어때야 하는지를 이 책 《우주와 빨간 꽃신》을 통해 재밌게 풀어냈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돕는 환경 그림책
두렵지만 용기를 안고 시작한 어린이만의 등산은 어떤 모습일까? 어른 없이 어린이가 오롯이 마주한 자연의 모습을 표현해낸 수묵화 속 산은 처음에는 두려워 보이다가 점점 즐거운 자연의 모습으로 변모해간다. 자연이 사람을 치유하고 사람이 자연을 돕다 보니 어느새 정상에 가까이 다가간 아이들. 《우주와 빨간 꽃신》은 산에 오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산에서 만나는 수많은 쓰레기는 도대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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