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개정증보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일상 수집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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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행복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
★6년 만의 개정증보판, 더 깊어진 이야기와 따스하고 풍성한 그림
★필요한 만큼의 행복을 담다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깊어진 사랑의 세계를 추가로 담았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사이의 경계는 뚜렷하게 구분 지을 수 없다. 좋아하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서서히 깊어지고 어느새 사랑의 순간에 도달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저자의 한층 깊어진 사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전의 이야기를 사랑했던 독자에게는 더 깊어진 공감과 통찰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영감을 건넨다.
이 책은 단순히 읽기만 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온전한 ‘나’를 맞이하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다. 바쁜 하루 중 잠시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고, 산책하고, 가장 설레는 시간의 하늘을 바라보는 일. 그것은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는 일이 될 것이다. 기존 독자에게는 다시 한번 책장을 넘기며 추억과 새로움을 만나는 기쁨을, 새로운 독자에게는 삶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 이번 개정증보판.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와 함께 당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행복을 발견하길 바란다.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
★6년 만의 개정증보판, 더 깊어진 이야기와 따스하고 풍성한 그림
★필요한 만큼의 행복을 담다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깊어진 사랑의 세계를 추가로 담았다.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사이의 경계는 뚜렷하게 구분 지을 수 없다. 좋아하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서서히 깊어지고 어느새 사랑의 순간에 도달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저자의 한층 깊어진 사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전의 이야기를 사랑했던 독자에게는 더 깊어진 공감과 통찰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영감을 건넨다.
이 책은 단순히 읽기만 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온전한 ‘나’를 맞이하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다. 바쁜 하루 중 잠시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고, 산책하고, 가장 설레는 시간의 하늘을 바라보는 일. 그것은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는 일이 될 것이다. 기존 독자에게는 다시 한번 책장을 넘기며 추억과 새로움을 만나는 기쁨을, 새로운 독자에게는 삶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 이번 개정증보판.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와 함께 당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행복을 발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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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을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좋아하는 일을 찾는 일
일상에 스며든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그것을 알아채는 일은 쉽지 않다.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는 바쁜 삶 속에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선사한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들을 통해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안한다. 누군가의 한마디, 계절의 풍경, 사소한 일상의 물건까지도 나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은 우리에게 온전한 행복을 준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다정한 글과 함께 따스한 드로잉을 마주할 수 있다. 그냥 지나칠 법한 장면은 저자의 손끝에서 다채로운 색의 그림으로 변모했다. 빵집 앞에서 느낀 설렘, 홀로 불이 켜진 창, 책 사이에 끼워둔 낙엽의 작은 기쁨까지 일상의 풍경이 다채로운 색으로 담겨 있다. 어느 장면에서는 나른한 오후의 봄바람을, 또 다른 장면에서는 차가운 겨울 공기를 느낄 수 있다. 감각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드로잉은 독자에게 단순히 감상을 넘어, 잊고 있던 애정의 기억을 불러온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 일
일상에 스며든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그것을 알아채는 일은 쉽지 않다. 『그나저나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세요?』는 바쁜 삶 속에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선사한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들을 통해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안한다. 누군가의 한마디, 계절의 풍경, 사소한 일상의 물건까지도 나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은 우리에게 온전한 행복을 준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다정한 글과 함께 따스한 드로잉을 마주할 수 있다. 그냥 지나칠 법한 장면은 저자의 손끝에서 다채로운 색의 그림으로 변모했다. 빵집 앞에서 느낀 설렘, 홀로 불이 켜진 창, 책 사이에 끼워둔 낙엽의 작은 기쁨까지 일상의 풍경이 다채로운 색으로 담겨 있다. 어느 장면에서는 나른한 오후의 봄바람을, 또 다른 장면에서는 차가운 겨울 공기를 느낄 수 있다. 감각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드로잉은 독자에게 단순히 감상을 넘어, 잊고 있던 애정의 기억을 불러온다.
목차
목차
prologue
part 1. 필요한 만큼의 행복을 찾기 위해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
반경 30cm의 세계
느린 취미를 가진 사람들
아끼지 않으면서 아끼는 책들
앤디의 장난감
아이스 라떼의 첫 모금
엄마와 같이 입는 옷
완벽히 게으른 하루
아는 체하지 않는 카페
불행을 가장한 행운
지금에 집중하는 태도
삼십 대의 마음
적당한 거리
108번 버스의 올드 팝송
자연스러운 이별
보고 싶다는 말
마티스의 색종이
감각을 쌓는 시간
복선이라는 느낌
손톱 깎는 날
인연이라는 말
하얀 목소리
또 다른 이름
케이크와 꽃을 든 뒷모습
독서하는 표정
월레스와 그로밋
남겨진 야채들
가벼운 여행 가방
꽃을 선물하는 순간
널린 빨래
기지개의 단맛
필요한 만큼의 행복
잠의 마술
필름 사진
솔직한 새해 인사말
눈이 맑은 사람들
담백한 농담
새해맞이 목욕
어둠 속의 춤
part 2. 잠시 생각에 잠겨
조용한 새벽
라디오 심야 방송
냄새로 기억하는 시간
모순 전쟁놀이
우표가 붙은 편지
기념품을 사지 않는 여행
인도처럼 덥다는 말
평화가 기른 망고
빵집을 거치는 산책 코스
나를 움직이게 하는 계기들
예술가에 관한 상상
제 몫을 다한 것들
떠올리고 마는 얼굴
위로의 음식
아빠가 지어 준 이름
우리의 시작과 끝
이자크 디네센의 그것
스트라이프 티셔츠
꿈이라는 단어
떠나지 않고 떠나는 단어
반나절의 경유지
편안한 정적
여행 중에 적는 메모
눈물을 고백하는 시간
어른의 동심
파란색
공항 풍경
바르셀로나의 바게트
가을의 산행
무리하지 않는 선
아테네의 오렌지 나무
비밀번호 확인 답변
빅버스 투어
추억이 실린 기차
편지를 적는 시간
part. 3 오늘을 차분히 들여다봐요
묻지 않는 날들
아파트 비상계단
하늘 보기
둥근 이마와 낮은 코
개미의 동선
시시콜콜한 얘기의 온기
우리 동네
강아지
혼자 있기로 한 시간
은빛 머리칼을 가진 사람
인생 주제곡
친구 같은 관계
느린 망각의 시간
과거를 추억하는 사람
진심의 얼굴
알 것 같은 감정
말을 놓는 용기
이응의 책들
차갑고도 따뜻한 캐롤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들
화단 아래 감춰둔 비밀
12월 31일 밤
시작을 알 수 없는 이야기
고모의 옛날이야기
명랑한 감사 인사
음악이 흐르던 순간
여행지의 집
모험하는 인생
착하고 뻔뻔한 일탈
차에서 듣고 가는 노래
내리고 난 뒤
처음이자 마지막인 기억들
바닥에서 본 것들
part 4. 이 온기가 바로 사랑일지도 몰라요
어른이 되는 순간
한 글자
가까이서 본 낯선 이름
눈에 보이는 사랑
고요히 바라보는 시간
이루지 못한 꿈
측은한 마음
대답하지 않은 날들
기쁨에 찬 얼굴
작지만 분명한 슬픔
시간이 준 아름다움
자유를 배우는 삶
채워질 공간
epilogue
part 1. 필요한 만큼의 행복을 찾기 위해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
반경 30cm의 세계
느린 취미를 가진 사람들
아끼지 않으면서 아끼는 책들
앤디의 장난감
아이스 라떼의 첫 모금
엄마와 같이 입는 옷
완벽히 게으른 하루
아는 체하지 않는 카페
불행을 가장한 행운
지금에 집중하는 태도
삼십 대의 마음
적당한 거리
108번 버스의 올드 팝송
자연스러운 이별
보고 싶다는 말
마티스의 색종이
감각을 쌓는 시간
복선이라는 느낌
손톱 깎는 날
인연이라는 말
하얀 목소리
또 다른 이름
케이크와 꽃을 든 뒷모습
독서하는 표정
월레스와 그로밋
남겨진 야채들
가벼운 여행 가방
꽃을 선물하는 순간
널린 빨래
기지개의 단맛
필요한 만큼의 행복
잠의 마술
필름 사진
솔직한 새해 인사말
눈이 맑은 사람들
담백한 농담
새해맞이 목욕
어둠 속의 춤
part 2. 잠시 생각에 잠겨
조용한 새벽
라디오 심야 방송
냄새로 기억하는 시간
모순 전쟁놀이
우표가 붙은 편지
기념품을 사지 않는 여행
인도처럼 덥다는 말
평화가 기른 망고
빵집을 거치는 산책 코스
나를 움직이게 하는 계기들
예술가에 관한 상상
제 몫을 다한 것들
떠올리고 마는 얼굴
위로의 음식
아빠가 지어 준 이름
우리의 시작과 끝
이자크 디네센의 그것
스트라이프 티셔츠
꿈이라는 단어
떠나지 않고 떠나는 단어
반나절의 경유지
편안한 정적
여행 중에 적는 메모
눈물을 고백하는 시간
어른의 동심
파란색
공항 풍경
바르셀로나의 바게트
가을의 산행
무리하지 않는 선
아테네의 오렌지 나무
비밀번호 확인 답변
빅버스 투어
추억이 실린 기차
편지를 적는 시간
part. 3 오늘을 차분히 들여다봐요
묻지 않는 날들
아파트 비상계단
하늘 보기
둥근 이마와 낮은 코
개미의 동선
시시콜콜한 얘기의 온기
우리 동네
강아지
혼자 있기로 한 시간
은빛 머리칼을 가진 사람
인생 주제곡
친구 같은 관계
느린 망각의 시간
과거를 추억하는 사람
진심의 얼굴
알 것 같은 감정
말을 놓는 용기
이응의 책들
차갑고도 따뜻한 캐롤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들
화단 아래 감춰둔 비밀
12월 31일 밤
시작을 알 수 없는 이야기
고모의 옛날이야기
명랑한 감사 인사
음악이 흐르던 순간
여행지의 집
모험하는 인생
착하고 뻔뻔한 일탈
차에서 듣고 가는 노래
내리고 난 뒤
처음이자 마지막인 기억들
바닥에서 본 것들
part 4. 이 온기가 바로 사랑일지도 몰라요
어른이 되는 순간
한 글자
가까이서 본 낯선 이름
눈에 보이는 사랑
고요히 바라보는 시간
이루지 못한 꿈
측은한 마음
대답하지 않은 날들
기쁨에 찬 얼굴
작지만 분명한 슬픔
시간이 준 아름다움
자유를 배우는 삶
채워질 공간
epilogue
저자
저자
하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와 현대카드에서 UI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일을 궁리한다.
'지금'이라는 단어를 늘 마음에 지니고 산다.
틈틈이 여행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나간 날들의 안부를』이 있다.
현재는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일을 궁리한다.
'지금'이라는 단어를 늘 마음에 지니고 산다.
틈틈이 여행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나간 날들의 안부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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