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상상인 시선 12)
신지혜 시집
그간 세간에 우주시인으로 잘 알려진 신지혜 시인이 이번에 새 시집 ‘토네이도’를 출간했다. 그의 깊이 있는 사유와 시선은 매우 세밀하면서도 측정 불가할 정도로 실로 무한 광대하다. 신지혜 시인의 시는 우주를 간단없이 넘나들며 차원을 초월하기도 하고,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무한 깨달음의 세계로 왕래하기도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토네이도 _ 019
풍경을 치다 _ 020
꽃들의 진화 _ 022
물방울 판타지 _ 024
나무 한 채 _ 026
허공 기어오르는 노인 _ 028
세미터리 좋은 조상들 _ 030
허공에 밑줄을 긋고 가는 새 _ 032
얼굴 만다라 _ 034
검정쥐눈이콩 _ 036
내가 들어온 문 하나 있을 것이다 _ 038
이전의 묘법 _ 040
은판나비 _ 041
2부
이 시대의 건축가 _ 045
아름다운 가문 _ 046
곁 _ 048
지구별 어드벤처 _ 050
바람의 팜파탈 _ 052
헬로우, 동두천 _ 054
거인 발자국 _ 056
굿모닝 _ 058
밥 _ 060
줄 _ 062
픽셀의 세계 _ 064
빈집 _ 066
내가 고맙다 _ 068
3부
당신은 늘 흐르고 있습니다 _ 073
우주 모둠탕이 펄펄 끓는다 _ 074
나를 찾습니다 _ 076
나의 아트만에 대한 몇 마디 변론 _ 078
생각의 주름무늬를 위한 노래 _ 080
나는 몇 번이나 옷을 벗고 입었던 것일까 _ 082
촛불의 전설 _ 084
아스바타목 _ 086
거주 증명서 _ 088
나는 발 없는 발을 가졌습니다 _ 090
물의 얼굴 _ 092
나는 찬란한 신들보다 더 오래되었다 _ 094
생일 꽃다발을 사양합니다 _ 096
4부
우주 에너지 _ 101
지구인 명상 _ 102
나는 신을 이해한다 _ 104
염력의 나라 _ 106
나의 백그라운드 _ 108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_ 110
대청소 _ 112
마지막 메이크업 _ 114
새들의 지구생활 _ 116
벌레 구멍 _ 118
엎드려 절해보니 알겠다 _ 120
이 세상 저 세상은 에디트가 필요하다 _ 122
물방울 휴거 _ 128
도시로 간 짜라투스트라 _ 130
저자
저자
2000년 미주 중앙일보 신춘문예
2002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밑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선정
재외동포문학상 시부문 대상
미주동포문학상 최우수상
미주시인문학상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상
뉴욕중앙일보, 보스톤코리아신문, 뉴욕일보,
뉴욕코리아, LA코리아, 월드코리안뉴스 및
다수 신문에 좋은시 고정 컬럼연재
세계계관시인협회 (UPLI) United Poets LaureateInternational Member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