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쯤 홀로 눈에 묻혀도 좋고(상상인 시선 16)
김형로 시집
시집 『백 년쯤 홀로 눈에 묻혀도 좋고』는 〈우유팩에 붙은 빨대에 관한 보고서〉, 〈무너진 나사 뽑는 법〉, 〈물고기 감자〉, 〈식구 혹은 싯구〉, 〈e층에 사는 여자〉, 〈숟가락 하나 버렸을 뿐〉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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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실과 _ 019
우유팩에 붙은 빨대에 관한 보고서 _ 020
입술 한 컷 _ 022
무너진 나사 뽑는 법 _ 023
새가 쓴 경전 _ 024
동굴 _ 026
물고기 감자_ 027
개불 _ 028
열 배 _ 030
식구 혹은 싯구 _ 032
맹점 _ 033
풀의 정신 _ 034
등 _ 035
2부
검정의 무게 _ 039
e층에 사는 여자 _ 040
말의 얼굴 _ 042
오독오독 _ 044
이끼 _ 045
숟가락 하나 버렸을 뿐 _ 046
흔들리며 고맙다고 _ 048
봄, 네바강 _ 050
따뜻한 돌 _ 052
그런 사람이 _ 054
등신 _ 055
땅에 대한 예의 _ 056
너무나, _ 057
3부
사람론 _ 061
감태나무를 통과하다 _ 062
금 _ 063
소주가 짠 날 _ 064
천성산 마실 _ 065
나이테, 끄응 _ 066
무당벌레 _ 067
꽃잠 _ 068
이만 원 _ 069
새의 셈 _ 070
팔뚝의 제왕 _ 072
팬데믹 _ 074
나와 나무와 상처 _ 076
어머니의 노래 _ 077
4부
당귀 _ 081
손님 _ 082
탁란托卵 2 _ 084
북향 매화 _ 085
그날 장닭 _ 086
12월29일 _ 087
반半 _ 088
구두-칼 _ 089
볕을 심다 _ 090
몰라 이발소 _ 092
농사는 누가 짓지? _ 094
저녁에게 _ 096
벌초 _ 097
백 년쯤 홀로 눈에 묻혀도 좋고 _ 098
해설 _ 김경복(문학평론가, 경남대 교수)
잠언箴言의 시학 - 김형로 시의 의미 _ 101
저자
저자
2018년 국제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미륵을 묻다』
한국작가회의 부산작가회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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