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상상인시선 20)
유현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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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현숙의『몹시』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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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이별에도 이 별에도 없는
머큐로크롬 _ 019
찬란 _ 020
한하운을 읽는 밤 _ 022
빗소리 _ 024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_ 026
유월의 관능 _ 028
연분홍치마 랩소디 _ 031
대설 _ 034
노스탤지어 _ 035
설렘 _ 036
여수에서 해봤다 _ 038
길을 잃고 쓰는 백 년의 편지 _ 040
노목 _ 041
어떤 타투 _ 042
우리 이웃, 구억 氏 _ 044
2부 동백목림에서 만나는 은유
여옥의 노래 _ 049
미황사에서 _ 050
아침 숲에 들다 _ 052
가을 이야기 _ 054
은하의 전설 _ 056
붉다 _ 058
자미화 그늘 _ 059
고택에 앉아 _ 060
7번 국도 _ 061
클림트의 달빛 _ 062
겨울 무창포 _ 064
연어 _ 066
여름 무창포 _ 067
비로소 한 수유의 적막에 물들다 _ 068
비계산 설화 _ 070
3부 사과나무 아래서 쓰는 편지
매화 _ 075
열차에서 내린 달빛 _ 076
팩시밀리 15 - 하나우마베이 _ 078
팩시밀리 16 - 그리운 섬 _ 079
서쪽마을에 닿은 엽서 _ 080
별 돋는 저녁 꽃 핀 사과나무 아래서 _ 082
동쪽이 아프다 _ 083
의자 _ 084
빈 터 _ 085
앓음을 통과 중입니다 _ 086
북향집 _ 087
찻물이 끓는 동안 _ 088
나를 토렴하다 _ 089
바다이구아나 _ 090
4부 베를리오즈를 들으며 봄날은 간다
베를리오즈를 듣는 새벽 _ 095
아버지의 도감 _ 096
만가 _ 098
일몰증후군 _ 100
감꽃 이야기 _ 102
시간의 정원 _ 104
어떤 이유도 이유가 되지 않는다 _ 105
진짜배기 _ 106
불면 _ 108
고수부지 _ 109
새벽 봉암사 _ 110
옛 왕국에서 _ 112
무명시인의 주소 _ 114
패닉 _ 115
마더 _ 116
해설 _ 전해수(문학평론가) _ 119
봄날'은 간다
머큐로크롬 _ 019
찬란 _ 020
한하운을 읽는 밤 _ 022
빗소리 _ 024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_ 026
유월의 관능 _ 028
연분홍치마 랩소디 _ 031
대설 _ 034
노스탤지어 _ 035
설렘 _ 036
여수에서 해봤다 _ 038
길을 잃고 쓰는 백 년의 편지 _ 040
노목 _ 041
어떤 타투 _ 042
우리 이웃, 구억 氏 _ 044
2부 동백목림에서 만나는 은유
여옥의 노래 _ 049
미황사에서 _ 050
아침 숲에 들다 _ 052
가을 이야기 _ 054
은하의 전설 _ 056
붉다 _ 058
자미화 그늘 _ 059
고택에 앉아 _ 060
7번 국도 _ 061
클림트의 달빛 _ 062
겨울 무창포 _ 064
연어 _ 066
여름 무창포 _ 067
비로소 한 수유의 적막에 물들다 _ 068
비계산 설화 _ 070
3부 사과나무 아래서 쓰는 편지
매화 _ 075
열차에서 내린 달빛 _ 076
팩시밀리 15 - 하나우마베이 _ 078
팩시밀리 16 - 그리운 섬 _ 079
서쪽마을에 닿은 엽서 _ 080
별 돋는 저녁 꽃 핀 사과나무 아래서 _ 082
동쪽이 아프다 _ 083
의자 _ 084
빈 터 _ 085
앓음을 통과 중입니다 _ 086
북향집 _ 087
찻물이 끓는 동안 _ 088
나를 토렴하다 _ 089
바다이구아나 _ 090
4부 베를리오즈를 들으며 봄날은 간다
베를리오즈를 듣는 새벽 _ 095
아버지의 도감 _ 096
만가 _ 098
일몰증후군 _ 100
감꽃 이야기 _ 102
시간의 정원 _ 104
어떤 이유도 이유가 되지 않는다 _ 105
진짜배기 _ 106
불면 _ 108
고수부지 _ 109
새벽 봉암사 _ 110
옛 왕국에서 _ 112
무명시인의 주소 _ 114
패닉 _ 115
마더 _ 116
해설 _ 전해수(문학평론가) _ 119
봄날'은 간다
저자
저자
유현숙
2001년 『동양일보』와 2003년 『문학ㆍ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해와 동침하다』 『외치의 혀』 『몹시』가 있다. 기획 출간한 에세이 『세상의 존귀하신 분들께』(유현숙 외 28人 공저)가 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을 받았다. 제10회 〈미네르바작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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