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게 읽지 못했으니 문맹입니다(상상인 시선 22)
이은심 시집
저자 이은심의『아프게 읽지 못했으니 문맹입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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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노크 없이 _ 018
산책의 범위 _ 020
씨, 질감의 기억 _ 022
블라인드 _ 024
흰 새벽 _ 026
얼음가위 _ 028
안녕, 디바 _ 030
마네킹 _ 032
공익광고 _ 034
자본론 _ 036
문장의 시작 _ 038
줄넘기 가족 _ 040
눈,사람은 잘 받았습니다 _ 042
2부
밥줄 _ 047
이면지 _ 048
나는 _ 050
블로썸 데이 _ 052
값은 - 054
윷은 _ 056
말뚝 _ 058
장미 찾아오시는 길 _ 060
숨, _ 062
치약, 이팝꽃 환한 _ 064
분만기 _ 066
눈사람 1 _ 068
눈사람 2 _ 070
3부
블러드 문 _ 075
자화상 _ 076
중얼거리는 액체들 _ 078
오고 또 오는 _ 080
옥상에 다녀올 때마다 _ 082
내 슬픔에 수저를 얹고 _ 084
조금씩 자주 도란도란 _ 086
여든여덟 개의 증상이 된 피아노 _ 088
분실 이후 _ 090
곳,곳 가을 _ 092
너라는 권능 _ 094
동물원 _ 096
어느 날 벼랑이 _ 098
4부
Before and After _ 103
오후로 가득한 _ 104
껌 _ 105
작위적이라는 방이 있었다 _ 106
내가 민들레를 울렸을까 _ 108
말하자면 계단은 _ 110
그때 그 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_ 112
언니, 언니들 _ 114
쥐눈이콩 서사敍事 _ 116
삼키다 _ 117
드라이플라워 _ 118
오류의 도서관 _ 120
시간이 그를 아가라고 부를 때 - 화산석 _ 121
손톱놀이 _ 122
굿바이 엔젤 _ 123
해설 _ 송기한(문학평론가, 대전대 교수) _ 125
상상 속에 펼쳐진 자아와 사회의 음영
저자
저자
한남대학교 영어영문과 졸업
199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2003년 계간 『시와 시학』 신인상 수상
2004년 『오얏나무 아버지』
2017년 『바닥의 권력』
2017년 대전문화재단 문학창작기금수혜
2019년 대전일보문학상 수상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
2019년 한남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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