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상상인 시선 26)(양장본 Hardcover)
송연숙 시집
저자 송연숙의『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는 〈압박하는 곳마다 꽃들이 핀다 〉, 〈뒤늦은 곳에서 발견되는 일〉, 〈허공에 집을 짓는 거미처럼〉, 〈새를 키우는 이유〉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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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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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주인공 _ 013
장미 _ 014
실타래 _ 016
나비뼈 _ 018
벚꽃 엔딩 _ 020
발소리들 _ 022
이파리 부엉이 _ 024
옆사람 _ 026
꼬리의 심리학, 갈대론 _ 028
시계꽃 _ 030
웃는 사과 _ 032
몇 모금의 숨 _ 034
달의 체중계 _ 036
셈 치기 _ 038
포스트잇 _ 040
2부 뒤늦은 곳에서 발견되는 일
판 _ 045
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 _ 046
제발, 제발 _ 048
푸들푸들 _ 050
난처 _ 052
이날 이때까지 _ 054
물개의 유서 _ 056
오대산 가는 길 _ 058
사각지대 _ 060
변검 _ 062
마드리드행 _ 064
생각의 사투리 _ 066
무이네 사막 _ 068
가우디풍으로 짓는 집 _ 070
학교의 봄 _ 072
3부 허공에 집을 짓는 거미처럼
그늘 _ 077
물의 울타리 _ 078
철원평야 _ 080
주름잡다 _ 082
도피안사 _ 084
물결은 뚜루뚜루 운다 _ 086
새들의 산책 _ 088
무색의 짝, 무념이 _ 090
하늘 한 장 줍다 _ 092
꺽지처럼 풀어 놓다 _ 094
허공을 개봉하다 _ 096
벌판 _ 098
4부 새를 키우는 이유
턴테이블 돌리는 사내 _ 103
손의 감정 _ 104
새를 키우는 이유 _ 106
들깨 모종 _ 108
사혈 _ 110
삼각별 _ 112
생명의 나무 _ 114
건반악기 _ 117
베르그송의 시간 _ 118
골무 신봉자들 _ 120
사이프러스 나무 _ 122
나비경첩 _ 124
그 많던 우물들 _ 126
해설 _ 풍경의 부피와 질감 _ 129
이재복(문학평론가, 한양대 교수)
저자
저자
강원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2016년 「시와표현」 등단
2019년 강원일보, 국민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측백나무 울타리』
『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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