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도 그쪽의 먼 별빛이었을 것이다(상상인 시인선 23)
이영은 시집
『이쪽도 그쪽의 먼 별빛이었을 것이다』는 이영은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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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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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과 100의 우주
싯딤의 노래
미완의 단어
Danza
골방의 경전 한 줄
끄덕, 끄덕
끓고 있는 얼음
반달
천천히 조금씩
봄
빈방
사막의 여자 1
사막의 여자 2
어디로 가는지
2부
이곳, 신께서
인식개론
일어서는 거울
쉰 개의 질문
넬라판타지아
내가 나로부터 빠져나가는 순간
보리암
카오스
호세아
화석의 연대기
90도의 시간
가깝고 먼 곳에서
하늘 바람 소리
구석기 사람
3부
구월의 마지막 밤
뒷날
먼 별
네 안의 집
붉어지고 있다
교차점
사라지는 소리
잠깐만
아마도
여기에서
시
지금 이대로
쏟아지는 서른 개의 빙하
포스트잇
4부
허공에서 하늘까지
길어지는 오후
가을 고향
히말라야로 간다
봄이 그린
바람에서 바람으로
소실점
신호등 익히기
여든 해까지
돌의 문양
과달루페 바실리까
틈과 틈 사이
뒷모습
조금 남은 심지
발문 _ 곽재구
오세요,
가을바람과 붉은 여뀌꽃 핀 시의 들판으로
저자
저자
순천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수료
시집 「심장에 박힌 혀」
「이쪽도 그쪽의 먼 별빛이었을 것이다」
한국작가회의 회원
2022년 전남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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