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야, 사랑도 네가 해줄래(상상인 시인선 32)
김윤아 시집
시집 『지니야, 사랑도 네가 해줄래』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라는 그 흔한 말을〉, 〈신이 날개를 허락하는 순간〉, 〈아무 생각 없는 시간에 들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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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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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감정서랍
벨라차오
가여운 혹은 가벼운
은은
조만간 한번 다녀가셨으면
캄캄에 드는 말
달이 피었다
확신과 흔적
오늘의 무게
시험대에 오른 인내
강진만
홀린 사람
그늘에 드는 시
2부 신이 날개를 허락하는 순간
외줄 타기
달
대원사 가는 길
흰배추꽃나비
안녕 페리도트
애기똥풀꽃
꽃들의 전쟁
가면
실리댁
이팝나무 아래서
느린 풍경
산수유 같은
순천문학관
3부 아무 생각 없는 시간에 들었다
목련꽃
넷플릭스 Anne
별밤 이야기
며느라기
불청객
시간은 없고 흐르는 백련사가 있네
봄
황조롱이
여름휴가
비밀일기
지킬 앤 하이드
인공지능
천 명의 거인
4부 너의 한때는 뜨거웠으니
뒤돌아보지 마라
열두 살 아리랑
아우디
영취산 불꽃
불호령
하르르 떨리는
배 볼록한 우울
해변의 나훈아
내일은 엿장수 마음
높이 뛰면 마흔아홉
특별한 바람
그러므로 땡큐
해설 _ 사랑의 갈망과 '되기'의 시학
이성혁(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ㆍ 시집 「지니야, 사랑도 네가 해줄래」
ㆍ 국립순천대학교 책임취업지원관
ㆍ 코리아On미래교육원 강사
ㆍ 순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위원
ㆍ 순천여성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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