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음을 풀어놓고(시아시인선 8)
윤여홍 시집
시집 『득음을 풀어놓고』는 〈득음을 풀어 놓고〉, 〈산행일기〉, 〈흑백사진〉, 〈눈물 꽃 피고 지는〉, 〈모과〉, 〈능소화 〉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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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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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득음을 풀어 놓고
산행일기 2
득음을 풀어 놓고
흑백사진
눈물 꽃 피고 지는
모과 3
능소화
홍시
지금은 폭설 중
다시 김명배 전 - 석류꽃
다시 김명배 전 - 해탈
다시 김명배전 - 그리움
다시 김명배 전 - 노을
다시 김명배전 - 죽음도연습이필요하다
다시 김명배 전 - 길
다시 김명배 전 - 새로운문패를걸고싶다
할머니는 치매 중
위 망매 영제가
제2부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부재중
불면의 늪
최근이 참 멀다
중고차
시래기
육쪽마늘
욕설의 미학
성묘하다
노란사랑
불두화
치매예방
익명에게 - 이런된장
익명에게 - 밥상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초록에 잠들다
독주獨酒
아직 내시는 시가 아니다
제3부
몸은 성자를 닮았다
모닥불처럼
첫눈처럼 2
가을 통신
겨울연가
진공은 묘유다
파상경
몸은 성자를 닮았다
눈부처
나를 묻으리
삼거리운 4
비름나물
보름달
적성검사
체육공원
거울 속으로
내 시의 흔적
중환자실
제4부
무위제국에 들다
다시 청산도 가자
비 속을 관음하다
새벽
모과처럼 2
눈칫밥
오체 투지
매미
바퀴벌레
보호색
어떤 부음
늙음에 대하여
어머니 치매는 아직 이르다
6자진언
가을이다
무위 제국에 들다
예단
환천희지歡
저자
저자
1944년 서울 종로구 운니동 40번지에서 출생했다. 6·25사변 발발, 9·28 서울 수복까지 서울에서 갇혀 지내다가 피난을 했다. 천안중앙 국민학교 천안중학교 천안농고를 거쳐 공주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후 온양고 홍성고 천안중앙고 등을 거쳐 2002년 천안여고에서 34년 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직했다. 시집으로 『내 늪 속에 빠져』(2002), 『꽃에게 기도하다』(20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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