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수채화(시아시인선 30)
오덕균 시인의 시 세계는 동양적이고 효 사상이고 자연 예찬적이다. 이는 우리 시에 있어 바람직한 현상이나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보고 듣고 생각하는 범위는 무한하다고 볼 수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 시집의 주제는 좀 더 넓고 깊게 들어가 지금보다는 더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우리들 곁에 다가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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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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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균 시인의 시 세계는 동양적이고 효 사상이고 자연 예찬적이다. 이는 우리 시에 있어 바람직한 현상이나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보고 듣고 생각하는 범위는 무한하다고 볼 수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 시집의 주제는 좀 더 넓고 깊게 들어가 지금보다는 더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우리들 곁에 다가오기를 기대한다.
- 김명수(시인, 효학박사, 충남문인협회 회장)
목차
목차
아버지의 강
길
너만은
어릴적 그 때처럼
부러울 게 없어
하늘에서는
눈이슬
눈물 1
책갈피
당신 생각에
짜장면
구절초
눈물 2
소원
산천은 의구하되
편지
연서
자랑스러울 건 없어도
그대 눈 속에
농사
개망초
고목에 피다
집짓기
왕거미
민들레
부처님 앞에서
그냥
2부
아름다운 동행
농막
빈집
함께여서
가시버시
쌀개봉에 올라
말리꽃
에움길
무명화
제비꽃 1
약속
동행
평화
힘들면 힘든 대로
펜데믹
행복
허수아비
인생은 아름다워
꽃이 필 날은
나이 듦에 대하여
침묵
옴마니반메훔
연화야
우담바라
소나무여
3부
오지마을의 찬송가
연리목
솔뫼
영웅
뜻
천사의 눈물 1
질문
친구는 전도사
성탄절
새 날
송년
천사의 눈물 2
귀향
꽃보다 당신
이사
설화
커피야
단상
희망 사항 1
희망 사항 2
염불
제라늄
사랑
사과나무를 키우며
들꽃
왜
낙서
귀 기울여
4부
서정의 세계를 거닐며
가을밤 비는 내리고
얼음새꽃
만추의 서정
한중산행
어머니의 숲
사랑하며
봄맞이
간이역에서
환절기
그 때는 떨고 있는 눈물이 아니기를
쉼터
일출
다정히 손잡고
산사에서
가을은
아름다운 구속
솔밭 연가
내 마음의 수채화
그 날이 오면
잡초
지혜의 샘
놀멍쉬멍
첫사랑
설중화
봄이었으면
어리연꽃 마을
제비꽃 2
자줏빛 사랑의 빛깔, 그리고 나만의 성을 쌓다
김명수(시인, 효학박사, 충남문인협회장)
저자
저자
초등학교 시절 교내 글짓기대회에서 뜬금없이 상을 받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취미 활동으로 동호회에 참여했고, 대학 재학 중에는 석초문학동인으로 활동하였으나 시작詩作에 열중하지는 않았다. 공주교대 학보에 '첨탑尖塔'이라는 시를 발표하여 이름을 알렸고, 공주교대 부설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단국대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문예한국으로 등단하여 시인·수필가로 점을 찍으며 「한밭교육」·「교육평론」 등 여러 곳에 시와 수필 등 작품을 발표하였다.
현재는 세종시에 살면서 이것저것 화초와 채소를 심고 가꾸며 소일하는 농사꾼이다.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몇 군데 동인모임에 소속하여 지내고 있다. 시집으로 「바람의 상처」·「당신이 내게 보내온 편지」·「내 마음의 수채화」, 수필집 「아버지의 짜장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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