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빛깔(시아시인선 35)
김규리 시집
시집 『누가, 이 빛깔』은 〈생선을 굽는 아침〉, 〈역광을 말하다〉, 〈그 시절 진달래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구재기(시인·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목차
목차
생선을 굽는 아침
대나무 013
어둠의 소리 014
기억상실을 거부한다 016
보이지 않는 그 너머 018
상상의 부재 020
가슴에 흐르는 강 022
지중해의 일출 024
어둠, 그 단상 026
한 박자 027
세상 속 어떤 아비 028
엘리베이터의 그녀 030
뜨거움이 무엇이 길래 032
누워서 창문 밖 하늘을 보면 033
길 위의 생, 흔적 034
테스 형 036
환승역에서 038
쉼표 040
나이의 모호함 041
프라하, 카를교에서 042
생선을 굽는 아침 043
2부
역광을 말하다
생각의 허무 047
별이 되는 고향 048
예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049
그냥 걷는다 050
달빛은 은유다 051
무제 052
그래도 꿈꾸는 자의 몫 054
절제의 아름다움 056
인생 회한 057
인생 사진 058
마음의 언어 059
역광을 말하다 060
벽과 달항아리 061
기장멸치 062
회룡포 064
고독한 성찰 065
왕성한 허기 066
보름달 067
하루 한 잔의 커피를 마신다, 나는 068
하현달이 서쪽으로 가는 이유 069
누가 이, 빛깔 070
3부
그 시절 진달래꽃
극락 075
비의 언어 076
군자란君子蘭의 묵상 077
가을비처럼 078
겨울, 그 길목에서 079
숲에 대한 단상 080
봄 춘 낙화로다 082
물봉숭아 떨어지던 날 083
군자란, 어둠에 갇히다 084
2월을 보내며 086
그 시절 진달래꽃 087
목련꽃 다 질라 088
1월에는 089
환장하는 이 봄날, 어쩌면 좋아 090
동백꽃 낙화하는 이유 092
진풍경 093
겨울비 094
흔들리며 오는 봄 095
동백꽃 피는 사연 096
4부
겨울 끝, 그 강가
물방울처럼 099
너의 웃음소리가 100
고독한 안부 102
엄마생각, 이별 103
하얀 눈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104
이별의 전조증상 - 태풍 105
겨울 사랑 106
천일의 기억 107
그 시간 푸른 꿈 108
그리운 심사 109
그리움 110
그리움이 기억하는 시간 111
가을사랑 112
접시꽃 사랑 113
천년의 기억 114
보고 싶은 사람 115
별에서 온 천사 116
망각의 강을 건너고 계실까 118
그리운 이별 120
겨울 끝, 그 강가 122
홍매화 한 그루 심어야겠다 123
〈김규리의 시 세계〉 126
명징明澄한 변용變容의 시학詩學
구재기(시인)
저자
저자
ㆍ《조선문학》 신인상으로 문단 데뷔(1998년 2월)
ㆍ《조선문학》 작품상 수상
ㆍ충남 무형문화재 제17호 내포제 시조 이수자
ㆍ내포제 시조 사범
ㆍ이런들, 저런들 엇더리 시조 명인회 사무국장 대한시조 예산 지부장,
ㆍ꽃 차 소믈리에, 시니어 모델
ㆍ충남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서안시문학 회원
ㆍ시집 『나도 가끔은 불륜을 저지르고 싶다』 『붉은 여름을 훔치다』 『푸른 절망』 『누가, 이 빛깔』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