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샘문 시선 1013)
박동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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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동희 시인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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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물의 본질에 닿아있는 서정의 심상
박동희 시인의 첫 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에 부쳐
심종숙 (시인, 교수, 문학박사)
시를 쓰는 시인과 독자는 무엇을 매개로 하여 서로 공감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해 나는 박동희 시인의 시편들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내밀한 내면의 이야기를 독자인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때 독자들의 시선을 하늘과 구름, 꽃과 나무, 추억 등으로,
길고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가리켜 시선을 끌어준다.
시인이 가리켜 주는 하늘과 구름, 꽃들과 나무들, 숲 등 우리 주위에 함께 존재하는 것들의 본질을 통찰하면서 자신의 살아온 인생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들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니 그녀의 시는 사물의 본질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연상과 거기에 침투된 사상의
연관성 속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감정과 정서의 추상적인 부분이 물화 되어 우리가 눈으로 보는듯이 그려져 절절하게 공감이 되고 감동을 자아낸다.
그녀가 이끌어가는 지난 추억과 살아온 인생이 그녀가 가리키는 사물에서 엮어져 밀접하게 연결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그녀가 이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여 왔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한편이 하나의 사물들과
교감하고 내밀해지는 이 시의 내실이 그녀의 시가 품은 비밀이면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단단하며 그녀만의 시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이유이다.
한 편의 시를 짓기 위해 그녀는 아마 자신을 깨면서 그 사물을 받아들인 결과이리라. 그것은 이 시집의 중간 부분인 '시와 풍경의 수채화'라는 부분에서 시인은 사물과 하나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조풍의 이
시들은 참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율격과 정서가 현대시풍과 절묘하게 잘 어울려 한 편 한 편 읊고 있다고 생각 된다.
그녀가 그렇게도 각각의 꽃의 본질을 이미지 연상 속 에서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키는 데는 그녀의 여성성이 꽃을 통하여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여성성이 지닌 생명감을 시로서 탄생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러기에 그녀의 시를 한 편 한 편 읽게 되면 어떤 시에서는 산뜻함과 상쾌함, 어떤 시에서는 위로와 치유, 동질의식으로 인한 공감과 격려의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는 것이다.
그녀가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때마저도 독자들은 그녀의 그 감정에 공감하면서 지나간 사랑에 대한 연민과 아쉬움, 아름다움으로 승화되는 그 길로 인도가 되는 것이다. 꽃은 생명이며 사랑이고 그것이 여성성이라는 더 큰 차원으로 될 때 그녀는 마치 대지의 어머니 가이아를 생각하게 한다. 가이아적인 그녀의 시적 사물들은 모두 대지에 뿌리를 두고 탄생하여 자란다. 사람이 어머니의 몸속에서 탄생하여 그 몸을 뚫고 나오듯이 대지에서 나온 싹들은 바로 그녀의 시가 된다. 그녀의 시적 언어들은 이런 상상력에서 싹이 났으니 당연히 가이아적인 것에 가깝다.
그녀의 시는 그렇다고 하여 서정에만 매몰되어 있지는 않으며 서정이 현실과 맞물려 살아온 경험과 사건들속에서 시적 상상력을 구가하고 있다. 그 증거로 「군사분계선에서」, 「팽목항」, 「배 짓는 마을」, 「갑을관계학」 등의 시편에서 예리한 현실의 문제점을 다룬 시편들에서와 같이 그녀는 결코 편향되어 있지 않다. 그녀의 관심과 시적 확장성은 두루두루 미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녀의 이 어머니적인 심상의 기저에는 바로 신에 대한 의식과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일 것이다. 신에 대한 그녀의 자세는 겸허하며 인간에 대한 그녀의 자세는 따뜻
하다. 나는 그녀의 이 첫시집이 보여주는 세계가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믿는다. 그 이유는 사랑하는 이는 사랑을 받게 된다는 믿음에서이다.
그녀가 우주와 꽃과 나무, 인간과 인생을 사랑하는 그
마음은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의지하고픈 어머니의 넓은 품이기 때문일 것이다. 끝으로 시집 발간을 축하하면서 시인의 문운창대를 기원하며 글을 배독하는 내내 설레었던 마음을 뒤로하고 이 글을 맺을까 한다.
박동희 시인의 첫 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에 부쳐
심종숙 (시인, 교수, 문학박사)
시를 쓰는 시인과 독자는 무엇을 매개로 하여 서로 공감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해 나는 박동희 시인의 시편들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내밀한 내면의 이야기를 독자인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때 독자들의 시선을 하늘과 구름, 꽃과 나무, 추억 등으로,
길고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가리켜 시선을 끌어준다.
시인이 가리켜 주는 하늘과 구름, 꽃들과 나무들, 숲 등 우리 주위에 함께 존재하는 것들의 본질을 통찰하면서 자신의 살아온 인생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들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니 그녀의 시는 사물의 본질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연상과 거기에 침투된 사상의
연관성 속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감정과 정서의 추상적인 부분이 물화 되어 우리가 눈으로 보는듯이 그려져 절절하게 공감이 되고 감동을 자아낸다.
그녀가 이끌어가는 지난 추억과 살아온 인생이 그녀가 가리키는 사물에서 엮어져 밀접하게 연결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그녀가 이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여 왔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한편이 하나의 사물들과
교감하고 내밀해지는 이 시의 내실이 그녀의 시가 품은 비밀이면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단단하며 그녀만의 시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이유이다.
한 편의 시를 짓기 위해 그녀는 아마 자신을 깨면서 그 사물을 받아들인 결과이리라. 그것은 이 시집의 중간 부분인 '시와 풍경의 수채화'라는 부분에서 시인은 사물과 하나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조풍의 이
시들은 참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율격과 정서가 현대시풍과 절묘하게 잘 어울려 한 편 한 편 읊고 있다고 생각 된다.
그녀가 그렇게도 각각의 꽃의 본질을 이미지 연상 속 에서 한 편의 시로 탄생시키는 데는 그녀의 여성성이 꽃을 통하여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여성성이 지닌 생명감을 시로서 탄생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러기에 그녀의 시를 한 편 한 편 읽게 되면 어떤 시에서는 산뜻함과 상쾌함, 어떤 시에서는 위로와 치유, 동질의식으로 인한 공감과 격려의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는 것이다.
그녀가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때마저도 독자들은 그녀의 그 감정에 공감하면서 지나간 사랑에 대한 연민과 아쉬움, 아름다움으로 승화되는 그 길로 인도가 되는 것이다. 꽃은 생명이며 사랑이고 그것이 여성성이라는 더 큰 차원으로 될 때 그녀는 마치 대지의 어머니 가이아를 생각하게 한다. 가이아적인 그녀의 시적 사물들은 모두 대지에 뿌리를 두고 탄생하여 자란다. 사람이 어머니의 몸속에서 탄생하여 그 몸을 뚫고 나오듯이 대지에서 나온 싹들은 바로 그녀의 시가 된다. 그녀의 시적 언어들은 이런 상상력에서 싹이 났으니 당연히 가이아적인 것에 가깝다.
그녀의 시는 그렇다고 하여 서정에만 매몰되어 있지는 않으며 서정이 현실과 맞물려 살아온 경험과 사건들속에서 시적 상상력을 구가하고 있다. 그 증거로 「군사분계선에서」, 「팽목항」, 「배 짓는 마을」, 「갑을관계학」 등의 시편에서 예리한 현실의 문제점을 다룬 시편들에서와 같이 그녀는 결코 편향되어 있지 않다. 그녀의 관심과 시적 확장성은 두루두루 미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녀의 이 어머니적인 심상의 기저에는 바로 신에 대한 의식과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일 것이다. 신에 대한 그녀의 자세는 겸허하며 인간에 대한 그녀의 자세는 따뜻
하다. 나는 그녀의 이 첫시집이 보여주는 세계가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믿는다. 그 이유는 사랑하는 이는 사랑을 받게 된다는 믿음에서이다.
그녀가 우주와 꽃과 나무, 인간과 인생을 사랑하는 그
마음은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의지하고픈 어머니의 넓은 품이기 때문일 것이다. 끝으로 시집 발간을 축하하면서 시인의 문운창대를 기원하며 글을 배독하는 내내 설레었던 마음을 뒤로하고 이 글을 맺을까 한다.
목차
목차
박동희 서정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박동희 감성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신께서 주신 감성과 열정으로 내 인생은 설레었습니다 4
서문 : 사물의 본질에 닿아있는 서정의 심상 6
1부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모과 17
속 따신 저울 18
배려 19
기도 20
뒤안길 바람 21
초대 22
벚꽃 연가 23
바람 24
꿈길을 달리다 25
그리운 벗에게 26
아름다운 평행선 28
장마당의 생 29
조응 30
가난의 덫 31
소통의 부재 32
동기부여 33
우리의 의미 34
그림자 35
신께서 내게 36
호수의 봄 38
2부 그대를 물아일체物我一體 세계로 초대합니다
스승 41
편백 사랑 42
제주도 43
비자림 44
바다 46
가깝고도 먼 이웃 48
노을 50
산행길 51
구름 52
비의 축제 53
미련의 꽃 54
신록 예찬 55
가을을 타다 56
힐링의 숲 57
오 월의 뜰 58
물고기 풍령 59
가을의 늪 60
가을이면 61
바람소리 빗소리 62
시를 짓는 창 63
3부 꽃, 그녀들의 생과 사랑
칡꽃 67
매발톱꽃 68
백 목련 70
무화과 71
달개비꽃 72
제라늄 73
도라지꽃 74
메타세콰이어 76
천사의 나팔꽃 78
할미꽃 79
메꽃 80
달맞이꽃 81
등꽃 82
맥문동 83
상사화 84
봉선화 86
가막살나무 88
카라꽃 90
익모초 91
레인보우 로즈 · 92
나비와 패랭이 93
동백꽃 94
채송화 95
민들레 96
4부 시와 풍경의 수채화 (시조)
아름다운 조화 99
행복 찾기 99
비 내린 날의 수채화 100
청춘 100
땅의 주인장 101
불청객 101
최선의 행복 102
모과의 사랑 102
꽃 바람 103
꽃 그림자 103
빈 의자 104
코로나 104
제비꽃 105
노을 105
이별의 미학 106
초여름 106
빗속 풍경 107
엿장수 107
구름 따라 바람 따라 108
장미의 거리 108
세월의 벽 109
2020 장맛비 109
천 년 폭포 110
시가 된 풍경 111
돌탑 111
능소화 112
깜찍한 연애 112
야외 갤러리 113
천국의 꿈 113
더불어 살기 114
타래난초 114
처음처럼 115
산행길 115
별꽃 116
다복함의 비결 116
5부 반구대 암각화 선인들에게 세상을 배우다
군사 분계선에서 119
배짓는 마을 120
갑, 을의 관계학 122
팽목항 124
반구대 암각화 125
2020 설맞이 126
6부 여인이란 이름으로
달을 품은 목련 129
할머니의 유모차 130
풀꽃의 비애 131
꽃이란 이름으로 132
짜개바지 133
갈대의 노래 134
낙엽의 이야기 135
고향 생각 136
첫사랑 137
그대여 138
뜨거운 사연 139
피서 140
아버지의 피난처 142
매미 창가 144
7부 텔레파시 사랑, -썸타다
연산홍 147
텔레파시 사랑 148
나비의 꿈 149
첫눈 150
웃고픈 날 151
이팝꽃 152
믹스커피 153
저 구름처럼 154
반할까 말까 155
벚꽃 예찬 156
빛과 어둠의 경계선에서 157
무인 가게 158
8부 이별이여, 아픔이여
호숫가 자귀나무 161
상처 162
한여름 날에 악몽 164
별 165
꿈과 현실 사이 166
꿈속의 거리 167
외로움 168
주전 바다 169
찰랑이는 이별 170
전업주부 171
안부 172
9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뒷모습 175
나라는 존재 176
그리운 어머니 178
사랑하는 딸에게 179
손녀를 보며 180
요양병원에서 181
섬 182
어머니 184
밤길을 걷는 이들 185
동상이몽 186
10부 당신을 사랑함은 까닭이 있어요
우리들의 암호말 189
시간 여행자 그대여 190
꽃과의 대화 192
흐르는 음악 따라 194
내가 당신을 사랑함은 196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박동희 감성시집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신께서 주신 감성과 열정으로 내 인생은 설레었습니다 4
서문 : 사물의 본질에 닿아있는 서정의 심상 6
1부 신께서 내게 주신 인생의 노래
모과 17
속 따신 저울 18
배려 19
기도 20
뒤안길 바람 21
초대 22
벚꽃 연가 23
바람 24
꿈길을 달리다 25
그리운 벗에게 26
아름다운 평행선 28
장마당의 생 29
조응 30
가난의 덫 31
소통의 부재 32
동기부여 33
우리의 의미 34
그림자 35
신께서 내게 36
호수의 봄 38
2부 그대를 물아일체物我一體 세계로 초대합니다
스승 41
편백 사랑 42
제주도 43
비자림 44
바다 46
가깝고도 먼 이웃 48
노을 50
산행길 51
구름 52
비의 축제 53
미련의 꽃 54
신록 예찬 55
가을을 타다 56
힐링의 숲 57
오 월의 뜰 58
물고기 풍령 59
가을의 늪 60
가을이면 61
바람소리 빗소리 62
시를 짓는 창 63
3부 꽃, 그녀들의 생과 사랑
칡꽃 67
매발톱꽃 68
백 목련 70
무화과 71
달개비꽃 72
제라늄 73
도라지꽃 74
메타세콰이어 76
천사의 나팔꽃 78
할미꽃 79
메꽃 80
달맞이꽃 81
등꽃 82
맥문동 83
상사화 84
봉선화 86
가막살나무 88
카라꽃 90
익모초 91
레인보우 로즈 · 92
나비와 패랭이 93
동백꽃 94
채송화 95
민들레 96
4부 시와 풍경의 수채화 (시조)
아름다운 조화 99
행복 찾기 99
비 내린 날의 수채화 100
청춘 100
땅의 주인장 101
불청객 101
최선의 행복 102
모과의 사랑 102
꽃 바람 103
꽃 그림자 103
빈 의자 104
코로나 104
제비꽃 105
노을 105
이별의 미학 106
초여름 106
빗속 풍경 107
엿장수 107
구름 따라 바람 따라 108
장미의 거리 108
세월의 벽 109
2020 장맛비 109
천 년 폭포 110
시가 된 풍경 111
돌탑 111
능소화 112
깜찍한 연애 112
야외 갤러리 113
천국의 꿈 113
더불어 살기 114
타래난초 114
처음처럼 115
산행길 115
별꽃 116
다복함의 비결 116
5부 반구대 암각화 선인들에게 세상을 배우다
군사 분계선에서 119
배짓는 마을 120
갑, 을의 관계학 122
팽목항 124
반구대 암각화 125
2020 설맞이 126
6부 여인이란 이름으로
달을 품은 목련 129
할머니의 유모차 130
풀꽃의 비애 131
꽃이란 이름으로 132
짜개바지 133
갈대의 노래 134
낙엽의 이야기 135
고향 생각 136
첫사랑 137
그대여 138
뜨거운 사연 139
피서 140
아버지의 피난처 142
매미 창가 144
7부 텔레파시 사랑, -썸타다
연산홍 147
텔레파시 사랑 148
나비의 꿈 149
첫눈 150
웃고픈 날 151
이팝꽃 152
믹스커피 153
저 구름처럼 154
반할까 말까 155
벚꽃 예찬 156
빛과 어둠의 경계선에서 157
무인 가게 158
8부 이별이여, 아픔이여
호숫가 자귀나무 161
상처 162
한여름 날에 악몽 164
별 165
꿈과 현실 사이 166
꿈속의 거리 167
외로움 168
주전 바다 169
찰랑이는 이별 170
전업주부 171
안부 172
9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뒷모습 175
나라는 존재 176
그리운 어머니 178
사랑하는 딸에게 179
손녀를 보며 180
요양병원에서 181
섬 182
어머니 184
밤길을 걷는 이들 185
동상이몽 186
10부 당신을 사랑함은 까닭이 있어요
우리들의 암호말 189
시간 여행자 그대여 190
꽃과의 대화 192
흐르는 음악 따라 194
내가 당신을 사랑함은 196
저자
저자
박동희
울산시 동구 거주
학점은행 사회복지사
학점은행 행정학과 졸업
(사)샘터문학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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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샘터문학상 시 등단
샘터문학상 특별작품상
학점은행 사회복지사
학점은행 행정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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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샘터문학상 시 등단
샘터문학상 특별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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