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꿈꾸는 혁명(샘문 시선 8010)
열 번째 Convergence 감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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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시선 열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샘문시선 8010호 『첫눈이 꿈꾸는 혁명』 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0여명의 시인, 작가 〈 이근배, 손해일, 도종환, 김소엽, 이진호, 지은경, 이정록, 서창원, 성재경, 서병진, 신재미, 한상현, 오연복, 염동규, 안승기, 오호현, 이종식, 송영기 들의 400여편의 주옥 같은 시, 시조, 수필, 동시, 동시조, 소설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이번 호에서 특이할만한 것은 서정시집으로 베스트셀러 시인이 된 샘터 이정록시인의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에 실린 시를 대거 게제했다는 사실이다.
저명성과 주지성이 있는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첫눈이 꿈꾸는 혁명』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한 자 한 자 토하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이며, 시의 혁명이다.
이 모든 찰나 찰나의 순간을 맛본 시인과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溫氣를 전하여 주고,
진솔한 사랑이 무엇인지와 진정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며, 위로를 받고 절망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와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0여명의 시인, 작가 〈 이근배, 손해일, 도종환, 김소엽, 이진호, 지은경, 이정록, 서창원, 성재경, 서병진, 신재미, 한상현, 오연복, 염동규, 안승기, 오호현, 이종식, 송영기 들의 400여편의 주옥 같은 시, 시조, 수필, 동시, 동시조, 소설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이번 호에서 특이할만한 것은 서정시집으로 베스트셀러 시인이 된 샘터 이정록시인의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에 실린 시를 대거 게제했다는 사실이다.
저명성과 주지성이 있는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첫눈이 꿈꾸는 혁명』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한 자 한 자 토하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이며, 시의 혁명이다.
이 모든 찰나 찰나의 순간을 맛본 시인과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溫氣를 전하여 주고,
진솔한 사랑이 무엇인지와 진정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며, 위로를 받고 절망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와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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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작품집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와닿았던 작품들을 두루두루 펼쳐
본다면 아마 인생의 버겁고 고단한 오르막길을 조금은 더 수월하게 손잡고 오를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고,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집 『첫눈이 꿈꾸는 혁명』 은 SNS 노마드파, 회원이자 독자인 7만명과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 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집이다.
샘문시선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6호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이 출간되었다. 8호 『고장난 수레바퀴』 9호에 『태양의 하녀, 꽃』, 그리고 이번에 제 10호(샘문시선 8010) 『첫눈이 꿈꾸는 혁명』 이 출간되었다.
컨버젼스 감성시집은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 〈등단〉의 작품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며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 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동시편, 시조편, 동시조편, 수필편, 칼럼편, 단편 소설편이다.
인류가 혹독한 고난에 처해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 인류가 미물이라 칭하는 눈에도 보이지 않고 현미경에도 잘 안 보여 증폭시켜서 관찰하는 존재가 우리 인류를 시험에 들게 하고 종의 전쟁을 선언하였다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가 없다.
문학을 논할 수 있는 모임도 행사도 줄줄이 축소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다소 확진자가 적은 편이나 세계적으로 전염병의 대유행인 펜데믹 현상으로 환자가 확산이 되고 있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치료약이나 백신이 일부 개발되어 생산이 시작되었다고는 하나 아직은 미흡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우리 인류는 이를 퇴치하고 승리할 것이다. 그걸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호의 이름을 『첫눈이 꿈꾸는 혁명』으로 정했다.
이번 호 『첫눈이 꿈꾸는 혁명』에서도 문학계의 명사 원로들이 옥고를 다수 보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신인 등단 및 본상에 당선을 하기 위해 기성시인들이 많은 응모를 하여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우수한 작품을 선별하여 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으로 등단시키게 되었다.
샘문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자질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간과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집을 지속적으로 출간하여 문학상 시상식과 신인 등단의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최선상의 무대를 펼치겠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첫눈이 꿈꾸는 혁명』 한 권의 책으로 전통 시와 현대 시, 서정시와 생활 시, 동시와 동시조의 감동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샘문시선 출판부 〉
본다면 아마 인생의 버겁고 고단한 오르막길을 조금은 더 수월하게 손잡고 오를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고,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집 『첫눈이 꿈꾸는 혁명』 은 SNS 노마드파, 회원이자 독자인 7만명과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 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집이다.
샘문시선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6호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이 출간되었다. 8호 『고장난 수레바퀴』 9호에 『태양의 하녀, 꽃』, 그리고 이번에 제 10호(샘문시선 8010) 『첫눈이 꿈꾸는 혁명』 이 출간되었다.
컨버젼스 감성시집은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 〈등단〉의 작품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며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 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동시편, 시조편, 동시조편, 수필편, 칼럼편, 단편 소설편이다.
인류가 혹독한 고난에 처해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 인류가 미물이라 칭하는 눈에도 보이지 않고 현미경에도 잘 안 보여 증폭시켜서 관찰하는 존재가 우리 인류를 시험에 들게 하고 종의 전쟁을 선언하였다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가 없다.
문학을 논할 수 있는 모임도 행사도 줄줄이 축소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다소 확진자가 적은 편이나 세계적으로 전염병의 대유행인 펜데믹 현상으로 환자가 확산이 되고 있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치료약이나 백신이 일부 개발되어 생산이 시작되었다고는 하나 아직은 미흡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우리 인류는 이를 퇴치하고 승리할 것이다. 그걸 염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호의 이름을 『첫눈이 꿈꾸는 혁명』으로 정했다.
이번 호 『첫눈이 꿈꾸는 혁명』에서도 문학계의 명사 원로들이 옥고를 다수 보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신인 등단 및 본상에 당선을 하기 위해 기성시인들이 많은 응모를 하여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우수한 작품을 선별하여 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으로 등단시키게 되었다.
샘문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자질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간과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집을 지속적으로 출간하여 문학상 시상식과 신인 등단의 품격을 높이는 최고의 최선상의 무대를 펼치겠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첫눈이 꿈꾸는 혁명』 한 권의 책으로 전통 시와 현대 시, 서정시와 생활 시, 동시와 동시조의 감동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샘문시선 출판부 〉
목차
목차
〈발간사〉
- 샘터문학상 및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간을 축하하며 6
〈문학사 소개〉
- 샘문학에 대하여 8
〈서시〉
이근배-세월의 강 12
〈성탄절 특집시〉
김소엽-세월의 칼날 위에서 15
이정록-첫눈이 꿈꾸는 혁명 17
〈샘터문학상 초대시〉
이근배-유랑악사 20
손해일-겨울 선인장 외 1편 22
김소엽-자화상. 1 25
도종환-폭설 외 1편 27
이진호-설날 아침 외 1편 31
서창원-당신이 그랬듯이 외 1편 34
지은경-아름다운 레지스탕스 외1편 37
이정록-잊지마세요 외 2편 40
성재경-금강송 외 1편 44
심종숙-이름 없는 꽃들 피다 47
〈샘터문학상 초대시조〉
서병진-보리밥 외 1편 50
〈샘터문학상 특집〉
[베스트셀러 시인 특별초대석]
이정록-산고의 숨비소리 52
이정록-당신을 사랑하세요 외 4편 55
〈샘터문학상 초대석 시〉
오연복-꽃무릇 외 2편 64
신재미-개화병開花病 앞에 서서 외1편68
박영대-사과밭에서 외 1편 71
안승기-성령님 외 1편 73
오호현-세월 외 1편 75
류시호-노을이 지는 가을 외 1편 78
서효륜-옛 이야기 외 1편 81
김석인-평화의 종 외 1편 83
염동규-애정의 밤 외 2편 85
이기호-랜선 여행의 가을 외 1편 89
조기홍-향수에 젖어 외 2편 93
박길동-설 대목 고향 생각 외 1편 97
김성기-시월의 회상 외 1편 101
허기원-보고픔은 눈물이 되어 외 2편103
이종식-석양을 물들이는 단풍 외 2편108
이상욱-반구대 가세에서 외 1편 112
김용식-사연은 별이 되어 반짝인다
외 2편 114
강성범-용담꽃 외 1편 118
고금석-출구, 거기엔 뭔가가 있다 외 2편121
장지연-계절 교차로 외 2편 125
박동희-신께서 내게 외 2편 129
이강철-사랑하는 사람들아 영원하여라
외 1편 132
이형준-유 월의 푸르름 외 1편 134
이연수-독거 노인 외 1편 137
모상철-가을 소곡 외 1편 139
박승문-가을 여정 외 1편 141
고이순-자연의 소리 생명의 소리 외1편143
이명희-아기 선인장 외 1편 145
김영운-우리 할머니 외 1편 147
박제명-하루 외 1편 150
〈샘터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귀향길 외 1편 154
김기웅-햇살의 따뜻함에 외 2편 157
〈연시조〉
표시은-겨울 외 1편 159
〈샘터문학상 초대석 수필〉
노자규-행복 더하기+ 외 1편 162
〈샘터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조용하게 죽는 길 170
〈제 9회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작〉
[대상]
대우스님(이길도)
-어느 가을날 외 4편(시) 174
[최우수상]
김홍중-세상을 밝히는 한국문학 외 2편 (시) 182
전경호-가슴 시린 가을의 향기 외 2편 (시) 187
표시은-그대가 달빛인 까닭 외 5편 (시) 193
[우수상]
권숙희-만산홍엽 외 2편 (시) 203
배상기-임의 향불 외 4편 (시) 210
이난희-산수유는 마술사 외 4편 (시)218
이인영-소년원 시낭송 외 2편 (시)225
장복순-아버지 외 4편 (시) 232
최진택-가을 하늘 외 4편 (시) 241
[특별작품상]
강덕순-스크렁 외 4편 (시) 248
김동선-착각 외 2편 (시) 257
김환생-연화연심 외 2편 (시) 262
신성자-퇴근길 벗 외 2편 (시) 267
윤경순-가을이 오나봅니다
외 4편 (시) 274
이선영-주말 부부가 되어보니
외 4편 (시) 282
〈제 10회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작〉
[대상]
송영기-소쇄원瀟灑園 외 5편 (시조) 290
[최우수상]
유경근-빛바랜 손사레 외 4편 (시) 296
윤희숙-구기자고추장 담는 날 외 4편 (시) 306
이태복-낮달을 깨우는, 닭 외 2편 (시) 313
이연수-세종임금과 독서의 함수관계
외 1편 (수필) 320
[우수상]
송청락-의암호에 잠긴 가을 외 2편 (시) 326
인정희-담쟁이 외 2편 (시 ) 331
정정기-당당함 뒤에 숨겨진 이름 (수필) 336
진종순-가장 소중한 돈 외 1편 (수필) 340
[특별작품상]
김보현-그대가 머물다 간 자리 외 2편 (시) 346
배경식-내가 품은 가을 사랑 외 2편 (시) 351
이수달-설익은 가을 외 4편 (시) 357
이순기-애련화 외 4편 (시) 364
조영자-손녀와 할머니 대화 외 4편 (시) 371
최성학-영혼의 별자리를 찾아서
외 4편 (시) 379
〈샘터문학상 특별기획-시이론〉
이정록-시란 무엇인가? 387
〈제 9회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고영희-세월아, 세월아 외 4편 392
권정선-벌초(엄니의 작은집) 외4편 401
유현상-미래 외 4편 410
[동시부문]
표시은-나의 꿈동산엔 외 4편 418
〈제 10회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이영복-은행나무의 일생 외 4편 426
[동시부문]
김순미-짹짹 쿵 구구 구구 쿵 외 2편 436
[수필부문]
변화진-마곡사 춘정 외 1편 444
장주우-두 번째 청혼 외 1편 453
〈샘터문학상 특집-사/회/칼/럼〉
이정록-비대면 일상이 확증편향 키워 459
〈샘터문학상 &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품작〉
[시부문]
강성화-나의 정체성 외 2편 462
곽인옥-사인암, 그 여자의 집 외 2편 465
김순미-누리장나무 열매처럼 예쁜 너
외 2편 468
김순자-눈 내린 날 외 4편 472
김영운-정월 대보름 외 2편 479
나영봉-외출 외 1편 483
모상철-가슴속에 핀 꽃 외 2편 485
민병재-갈대는 공자孔子의 제자
외 4편 488
박래선-갈대의 노래 외 4편 494
박승문-갈대라 부를게요 외 2편 499
박지수-가을에 기도 외 2편 502
안승기-꽃잎배 외 2편 506
오수경-무등의 영혼들이여 외 2편 509
오호현-소소한 일상의 가치 외 2편513
이문호-봉초 한 대 태우시죠 외 4편517
이상욱-좋은 날 외 2편 525
이옥순-그대 마음의 물결 외 4편 529
이창명-아, 가을 가을이다 외 4편 534
정종복-짝을 찾아서 외 2편 541
홍선종-약수터 가는 길 외 4편 544
홍찬선-만남 외 4편 549
[시조부문]
표시은-봄 향기 외 2편 556
허기원-열애熱愛 외 2편 558
[동시조부문]
표시은-비 거울 외 4편 562
〈제 9회 샘터문학상 본상 최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민병재-추억은 안갯속에서 566
|편집후기| 614
도서출판 샘문에서는 615
(출판부 출판 안내)
- 샘터문학상 및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간을 축하하며 6
〈문학사 소개〉
- 샘문학에 대하여 8
〈서시〉
이근배-세월의 강 12
〈성탄절 특집시〉
김소엽-세월의 칼날 위에서 15
이정록-첫눈이 꿈꾸는 혁명 17
〈샘터문학상 초대시〉
이근배-유랑악사 20
손해일-겨울 선인장 외 1편 22
김소엽-자화상. 1 25
도종환-폭설 외 1편 27
이진호-설날 아침 외 1편 31
서창원-당신이 그랬듯이 외 1편 34
지은경-아름다운 레지스탕스 외1편 37
이정록-잊지마세요 외 2편 40
성재경-금강송 외 1편 44
심종숙-이름 없는 꽃들 피다 47
〈샘터문학상 초대시조〉
서병진-보리밥 외 1편 50
〈샘터문학상 특집〉
[베스트셀러 시인 특별초대석]
이정록-산고의 숨비소리 52
이정록-당신을 사랑하세요 외 4편 55
〈샘터문학상 초대석 시〉
오연복-꽃무릇 외 2편 64
신재미-개화병開花病 앞에 서서 외1편68
박영대-사과밭에서 외 1편 71
안승기-성령님 외 1편 73
오호현-세월 외 1편 75
류시호-노을이 지는 가을 외 1편 78
서효륜-옛 이야기 외 1편 81
김석인-평화의 종 외 1편 83
염동규-애정의 밤 외 2편 85
이기호-랜선 여행의 가을 외 1편 89
조기홍-향수에 젖어 외 2편 93
박길동-설 대목 고향 생각 외 1편 97
김성기-시월의 회상 외 1편 101
허기원-보고픔은 눈물이 되어 외 2편103
이종식-석양을 물들이는 단풍 외 2편108
이상욱-반구대 가세에서 외 1편 112
김용식-사연은 별이 되어 반짝인다
외 2편 114
강성범-용담꽃 외 1편 118
고금석-출구, 거기엔 뭔가가 있다 외 2편121
장지연-계절 교차로 외 2편 125
박동희-신께서 내게 외 2편 129
이강철-사랑하는 사람들아 영원하여라
외 1편 132
이형준-유 월의 푸르름 외 1편 134
이연수-독거 노인 외 1편 137
모상철-가을 소곡 외 1편 139
박승문-가을 여정 외 1편 141
고이순-자연의 소리 생명의 소리 외1편143
이명희-아기 선인장 외 1편 145
김영운-우리 할머니 외 1편 147
박제명-하루 외 1편 150
〈샘터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귀향길 외 1편 154
김기웅-햇살의 따뜻함에 외 2편 157
〈연시조〉
표시은-겨울 외 1편 159
〈샘터문학상 초대석 수필〉
노자규-행복 더하기+ 외 1편 162
〈샘터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조용하게 죽는 길 170
〈제 9회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작〉
[대상]
대우스님(이길도)
-어느 가을날 외 4편(시) 174
[최우수상]
김홍중-세상을 밝히는 한국문학 외 2편 (시) 182
전경호-가슴 시린 가을의 향기 외 2편 (시) 187
표시은-그대가 달빛인 까닭 외 5편 (시) 193
[우수상]
권숙희-만산홍엽 외 2편 (시) 203
배상기-임의 향불 외 4편 (시) 210
이난희-산수유는 마술사 외 4편 (시)218
이인영-소년원 시낭송 외 2편 (시)225
장복순-아버지 외 4편 (시) 232
최진택-가을 하늘 외 4편 (시) 241
[특별작품상]
강덕순-스크렁 외 4편 (시) 248
김동선-착각 외 2편 (시) 257
김환생-연화연심 외 2편 (시) 262
신성자-퇴근길 벗 외 2편 (시) 267
윤경순-가을이 오나봅니다
외 4편 (시) 274
이선영-주말 부부가 되어보니
외 4편 (시) 282
〈제 10회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작〉
[대상]
송영기-소쇄원瀟灑園 외 5편 (시조) 290
[최우수상]
유경근-빛바랜 손사레 외 4편 (시) 296
윤희숙-구기자고추장 담는 날 외 4편 (시) 306
이태복-낮달을 깨우는, 닭 외 2편 (시) 313
이연수-세종임금과 독서의 함수관계
외 1편 (수필) 320
[우수상]
송청락-의암호에 잠긴 가을 외 2편 (시) 326
인정희-담쟁이 외 2편 (시 ) 331
정정기-당당함 뒤에 숨겨진 이름 (수필) 336
진종순-가장 소중한 돈 외 1편 (수필) 340
[특별작품상]
김보현-그대가 머물다 간 자리 외 2편 (시) 346
배경식-내가 품은 가을 사랑 외 2편 (시) 351
이수달-설익은 가을 외 4편 (시) 357
이순기-애련화 외 4편 (시) 364
조영자-손녀와 할머니 대화 외 4편 (시) 371
최성학-영혼의 별자리를 찾아서
외 4편 (시) 379
〈샘터문학상 특별기획-시이론〉
이정록-시란 무엇인가? 387
〈제 9회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고영희-세월아, 세월아 외 4편 392
권정선-벌초(엄니의 작은집) 외4편 401
유현상-미래 외 4편 410
[동시부문]
표시은-나의 꿈동산엔 외 4편 418
〈제 10회 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이영복-은행나무의 일생 외 4편 426
[동시부문]
김순미-짹짹 쿵 구구 구구 쿵 외 2편 436
[수필부문]
변화진-마곡사 춘정 외 1편 444
장주우-두 번째 청혼 외 1편 453
〈샘터문학상 특집-사/회/칼/럼〉
이정록-비대면 일상이 확증편향 키워 459
〈샘터문학상 & 컨버전스 감성시집 출품작〉
[시부문]
강성화-나의 정체성 외 2편 462
곽인옥-사인암, 그 여자의 집 외 2편 465
김순미-누리장나무 열매처럼 예쁜 너
외 2편 468
김순자-눈 내린 날 외 4편 472
김영운-정월 대보름 외 2편 479
나영봉-외출 외 1편 483
모상철-가슴속에 핀 꽃 외 2편 485
민병재-갈대는 공자孔子의 제자
외 4편 488
박래선-갈대의 노래 외 4편 494
박승문-갈대라 부를게요 외 2편 499
박지수-가을에 기도 외 2편 502
안승기-꽃잎배 외 2편 506
오수경-무등의 영혼들이여 외 2편 509
오호현-소소한 일상의 가치 외 2편513
이문호-봉초 한 대 태우시죠 외 4편517
이상욱-좋은 날 외 2편 525
이옥순-그대 마음의 물결 외 4편 529
이창명-아, 가을 가을이다 외 4편 534
정종복-짝을 찾아서 외 2편 541
홍선종-약수터 가는 길 외 4편 544
홍찬선-만남 외 4편 549
[시조부문]
표시은-봄 향기 외 2편 556
허기원-열애熱愛 외 2편 558
[동시조부문]
표시은-비 거울 외 4편 562
〈제 9회 샘터문학상 본상 최우수상 수상작〉
[소설부문]
민병재-추억은 안갯속에서 566
|편집후기| 614
도서출판 샘문에서는 615
(출판부 출판 안내)
저자
저자
이정록 외 1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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