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은 별이 되었네(샘문시선 1038)
한용운문학상 수상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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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달 시인은 첫 시집 [태화강 연가] 그리고 이번에 두번째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를 출간한다. 그는 2020년 12월경 샘문그룹에서 주최ㆍ주관한 샘터문학상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 10월경에는 샘문그룹이 주최ㆍ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가 [K-문학 페스티벌] 사업으로선정하여 지원, 후원한 한용운문학상 공모전에 중견부문에 응모하여 당선한 수제다.
이제 기성시인이 된 그가 이번에 출간하는 시화집에 주제는 사랑이다. 그는 자신의 일상 경험을 소재로 사랑시를 쓴다. 그러다 보니 시인은 독자들을 자신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그의 일상에는 때로는 회한과 탄식도 있으나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서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하고 삶을 바라본다. 대상에 대해 탓을 하기보다 자신에게서 흠을 찾아서 가식 없는 자기에게 도달한다. 가면을 벗어버리는 것이 그가 시를 쓰는 목적인 것처럼 그의 시집에는 때로는 촌철살인의 경구적인 요소가 번쩍이는 시, 생의 탄식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돌아오고 여유를 가지는 시, 울다가도 웃으면서 돌아가는 해학적인 시가 담겨있다.
이제 기성시인이 된 그가 이번에 출간하는 시화집에 주제는 사랑이다. 그는 자신의 일상 경험을 소재로 사랑시를 쓴다. 그러다 보니 시인은 독자들을 자신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그의 일상에는 때로는 회한과 탄식도 있으나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서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하고 삶을 바라본다. 대상에 대해 탓을 하기보다 자신에게서 흠을 찾아서 가식 없는 자기에게 도달한다. 가면을 벗어버리는 것이 그가 시를 쓰는 목적인 것처럼 그의 시집에는 때로는 촌철살인의 경구적인 요소가 번쩍이는 시, 생의 탄식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돌아오고 여유를 가지는 시, 울다가도 웃으면서 돌아가는 해학적인 시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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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평설〉
삶의 긍정성과 해학과 사랑이 있는 시詩
이수달 두 번째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 대해
- 이정록(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이수달 시인은 첫 시집 ?태화강 연가? 그리고 이번에 두번째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를 출간한다. 그는 2020년 12월경 샘문그룹에서 주최ㆍ주관한 샘터문학상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 10월경에는 샘문그룹이 주최ㆍ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가 ?K-문학 페스티벌? 사업으로선정하여 지원, 후원한 한용운문학상 공모전에 중견부문에 응모하여 당선한 수제다.
이제 기성시인이 된 그가 이번에 출간하는 시화집에 주제는 사랑이다. 그는 자신의 일상 경험을 소재로 사랑시를 쓴다. 그러다 보니 시인은 독자들을 자신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그의 일상에는 때로는 회한과 탄식도 있으나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서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하고 삶을 바라본다. 대상에 대해 탓을 하기보다 자신에게서 흠을 찾아서 가식 없는 자기에게 도달한다. 가면을 벗어버리는 것이 그가 시를 쓰는 목적인 것처럼 그의 시집에는 때로는 촌철살인의 경구적인 요소가 번쩍이는 시, 생의 탄식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돌아오고 여유를 가지는 시, 울다가도 웃으면서 돌아가는 해학적인 시가 담겨있다.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의 구성은 1부 "치마폭 사랑", 2부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3부 "뜨락에 걸린 보름달", 4부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로 구성되어있다. 이수달 시인은 시
편들을 통해서 시대성이 있는 바른 소리도 하고자 하며 소박한 삶 속에서 길어내는 가식을 벗은 시들을 대거 등장시킨다. 사실 현대시는 많은 의장을 걸쳐서 주제를 흐릿하게 한다. 때로는 난해시라고 하여 독자들이 시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 의장과 난해함을 현대시의 한 특성이라고 한다면 이수달의 시는 그런 시들과는 거리를 가진다.
시인은 표현에 있어서 소박하고 담백하다. 어떤 시편들은 그런 요소가 더 짙은 예도 있다. 그러나 이수달 시인은 「막걸리 한 잔」, 「탱자 할배」에서 해학적인 시, 「빗방울 수채화」에서 동심적인 시, 「무청 된장국」에서 정감적인 시를,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서 깊은 통찰의 시를 쓰고 있다. 그럼 여기서 이 시에 향수를 느껴보기로 하자.
거목이 떠난 자리에
무슨 씨앗을 뿌려볼까?
고목 뿌리가 썩은 그 자리가
기름진 옥토가 되었네
봄이 지나고 여름, 가을이 오면
곧이어 겨울이 오겠지!
거목이 떠난 그 자리는
사계절이 순환하여 돌아오면
예전처럼 다시 채워 질려나!
별이 되어 떠난 거목은
말이 없고
침묵만 흐르네
향기로운 그 무엇을 옮겨 심으면
옛 향기가 살아날까!
〈거목은 별이 되었네, 본문 인용〉
「개미들 나라」에서는 권력관계로 이루어진 사회현실을 비판하는 시를 생출하고 있다. 또한 「춘삼월 딱새야」에서는 자연과의 교감을 활발히 하는 시인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다양한 분광성을 지니는 시는 그야말로 이수달 시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개미들 나라」는 짧고도 비유적인 시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는 사회적 권력 관계에 대해 이수달 시인의 예리한 통찰을 바라본다.
그의 시는 바로 이러한 점에서 시인의 통찰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시를 읽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환히 다 들여다보고 있는 듯하다. 그만큼 시인은 자신의 내면 성찰을 하였고 그것을 많은 의장으로 숨기거나 가리지를 않았다. 「막걸리 한 잔」, 「탱자 할배」에서 보여주는 해학성은 현실의 부정적 요소에서 발생하는 상실감, 공허감, 상처, 비탄의 감정을 넘어서 해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재주를 지녔다. 그의 시가 일부 직설적인 요소를 지니면서도 이와같은 해학적인 요소는 문학적인 의장이라고 해야할 부분이다. 특히 그의 해학은 블랙코미디와 같이 비탄의 감정을 감추거나 가리려 하기에 오히려 더 울게 한다. 그의 시를 읽으면 마음이 여기저기 찔린다. 찔리다가도 해학적인 요소의 시에서는 웃거나 운다. 허를 찔리면서도 울거나 웃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시의 미학을 그는 창조해내었다고 생각한다. 이수달
시인만이 지니는 독창적인 표현 방법이 아닐까 한다.
대표시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서 느껴지는 장엄함 슬픔과 순수, 이상은 독자들의 가슴에 길이 남을 것이다. 우리 인간이 곧 한 생을 살다가 장엄하게 한 생을 마치는 거목이며, 이들이 가슴에 영원한 이상과 순수, 동경을 지닌 별이 되어 하늘로 돌아갈 것이라는 시인의 깊이를 지닌 통찰이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이수달 시인이 앞으로 더욱 세밀한 생의 스케치를 통하여 인간과 자연의 교감과 웅대한 삶의 서사시를 열어줄 것을 기대하면서 글을 맺고자 한다. 끝으로 이수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출간을 감축드리며 더욱더 정진하여 독자들에게 큰 사랑받는 시인이 되시기 바라며, 문운이 창대하시길 기원드린다.
삶의 긍정성과 해학과 사랑이 있는 시詩
이수달 두 번째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 대해
- 이정록(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이수달 시인은 첫 시집 ?태화강 연가? 그리고 이번에 두번째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를 출간한다. 그는 2020년 12월경 샘문그룹에서 주최ㆍ주관한 샘터문학상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 10월경에는 샘문그룹이 주최ㆍ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가 ?K-문학 페스티벌? 사업으로선정하여 지원, 후원한 한용운문학상 공모전에 중견부문에 응모하여 당선한 수제다.
이제 기성시인이 된 그가 이번에 출간하는 시화집에 주제는 사랑이다. 그는 자신의 일상 경험을 소재로 사랑시를 쓴다. 그러다 보니 시인은 독자들을 자신의 일상으로 초대한다. 그의 일상에는 때로는 회한과 탄식도 있으나 철저한 자기 성찰을 통해서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하고 삶을 바라본다. 대상에 대해 탓을 하기보다 자신에게서 흠을 찾아서 가식 없는 자기에게 도달한다. 가면을 벗어버리는 것이 그가 시를 쓰는 목적인 것처럼 그의 시집에는 때로는 촌철살인의 경구적인 요소가 번쩍이는 시, 생의 탄식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으로 돌아오고 여유를 가지는 시, 울다가도 웃으면서 돌아가는 해학적인 시가 담겨있다.
시집 ?거목은 별이 되었네?의 구성은 1부 "치마폭 사랑", 2부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3부 "뜨락에 걸린 보름달", 4부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로 구성되어있다. 이수달 시인은 시
편들을 통해서 시대성이 있는 바른 소리도 하고자 하며 소박한 삶 속에서 길어내는 가식을 벗은 시들을 대거 등장시킨다. 사실 현대시는 많은 의장을 걸쳐서 주제를 흐릿하게 한다. 때로는 난해시라고 하여 독자들이 시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 의장과 난해함을 현대시의 한 특성이라고 한다면 이수달의 시는 그런 시들과는 거리를 가진다.
시인은 표현에 있어서 소박하고 담백하다. 어떤 시편들은 그런 요소가 더 짙은 예도 있다. 그러나 이수달 시인은 「막걸리 한 잔」, 「탱자 할배」에서 해학적인 시, 「빗방울 수채화」에서 동심적인 시, 「무청 된장국」에서 정감적인 시를,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서 깊은 통찰의 시를 쓰고 있다. 그럼 여기서 이 시에 향수를 느껴보기로 하자.
거목이 떠난 자리에
무슨 씨앗을 뿌려볼까?
고목 뿌리가 썩은 그 자리가
기름진 옥토가 되었네
봄이 지나고 여름, 가을이 오면
곧이어 겨울이 오겠지!
거목이 떠난 그 자리는
사계절이 순환하여 돌아오면
예전처럼 다시 채워 질려나!
별이 되어 떠난 거목은
말이 없고
침묵만 흐르네
향기로운 그 무엇을 옮겨 심으면
옛 향기가 살아날까!
〈거목은 별이 되었네, 본문 인용〉
「개미들 나라」에서는 권력관계로 이루어진 사회현실을 비판하는 시를 생출하고 있다. 또한 「춘삼월 딱새야」에서는 자연과의 교감을 활발히 하는 시인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다양한 분광성을 지니는 시는 그야말로 이수달 시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개미들 나라」는 짧고도 비유적인 시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는 사회적 권력 관계에 대해 이수달 시인의 예리한 통찰을 바라본다.
그의 시는 바로 이러한 점에서 시인의 통찰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시를 읽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환히 다 들여다보고 있는 듯하다. 그만큼 시인은 자신의 내면 성찰을 하였고 그것을 많은 의장으로 숨기거나 가리지를 않았다. 「막걸리 한 잔」, 「탱자 할배」에서 보여주는 해학성은 현실의 부정적 요소에서 발생하는 상실감, 공허감, 상처, 비탄의 감정을 넘어서 해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재주를 지녔다. 그의 시가 일부 직설적인 요소를 지니면서도 이와같은 해학적인 요소는 문학적인 의장이라고 해야할 부분이다. 특히 그의 해학은 블랙코미디와 같이 비탄의 감정을 감추거나 가리려 하기에 오히려 더 울게 한다. 그의 시를 읽으면 마음이 여기저기 찔린다. 찔리다가도 해학적인 요소의 시에서는 웃거나 운다. 허를 찔리면서도 울거나 웃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시의 미학을 그는 창조해내었다고 생각한다. 이수달
시인만이 지니는 독창적인 표현 방법이 아닐까 한다.
대표시 「거목은 별이 되었네」에서 느껴지는 장엄함 슬픔과 순수, 이상은 독자들의 가슴에 길이 남을 것이다. 우리 인간이 곧 한 생을 살다가 장엄하게 한 생을 마치는 거목이며, 이들이 가슴에 영원한 이상과 순수, 동경을 지닌 별이 되어 하늘로 돌아갈 것이라는 시인의 깊이를 지닌 통찰이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이수달 시인이 앞으로 더욱 세밀한 생의 스케치를 통하여 인간과 자연의 교감과 웅대한 삶의 서사시를 열어줄 것을 기대하면서 글을 맺고자 한다. 끝으로 이수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출간을 감축드리며 더욱더 정진하여 독자들에게 큰 사랑받는 시인이 되시기 바라며, 문운이 창대하시길 기원드린다.
목차
목차
이수달 서정시집
시인의 말 _ 내 나이 늦가을 낙엽이 되어 우네 4
평설 _ 삶의 긍정성과 해학과 사랑이 있는 시詩···· 이정록 교수 5
1부 치마폭 사랑
행복은 선택지 14
임아 15
마눌님 16
인연이란 뜬구름이네 17
연민 18
아내의 밥상 19
부모님 어버이날 20
나의 어버이날 21
어머니 모성애 22
불효자 23
치마폭 사랑 24
상여 25
외로움 26
그리움 27
진정한 친구 28
도반 29
보모保姆 30
딸아 내 딸아 31
풋김치 32
몬순이 여자 33
공인 34
한가위 보름달 36
추석 37
설 명절 38
초보 선생님 39
고향 집 향수 40
2부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기다림 42
목련화 43
꽃과 벌처럼 살고 싶어라 44
꽃샘추위 45
민들레 ·46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47
설중홍매雪仲紅梅 48
기다리는 봄 49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50
춘삼월春三月 51
계절의 여왕 오월 52
건원릉 53
개망초 54
오목눈이 55
등산의 묘미 56
탱자 할배 58
농장 풀베기 59
여기가 무릉도원 60
빗방울 수채화 61
매미 62
수박 63
팔월 불볕더위 64
파도 65
아침 산책길 단상 66
여름나기 67
해운대 해수욕장 68
잔디밭 서정 69
지루한 여름을 보내며 70
논 삭갈이 71
새벽녘 단상 72
3부 뜨락에 걸린 보름달
가을을 낚아볼까! 74
풍년이 오기까지는 75
가을 편지 76
가을날 서곡 77
오가피 열매 78
낙엽 비 ·79
뜨락에 걸린 보름달 80
무청 된장국 81
시월이 오면 82
가을비 내리는 날 83
시월 한파 ·84
가을 대빗자루 향기 85
황금송 낙엽 86
쑹산嵩山 산행 87
동장군 ·88
서리 89
거목은 별이 되었네 90
과수원 까치의 실례 92
동짓달 초하룻날 비 93
두려운 세월 94
서시序詩· 95
삶 96
항상 후회하는 게 인생이라네 97
여천천 산책길 겨울 스케치 98
4부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
이름 석 자의 존엄성 100
술술 넘어가는 술 101
욕심쟁이 작가 102
인생은 장기판 103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역사 104
단추학 개론 105
인공지능 시대 106
오기 부리는 욕망 107
인생은 의상 같은 것 108
평가의 모순 110
월요일 111
삶의 공식 112
미세먼지 113
세월歲月 114
눈높이 115
자식 없는 빈방 116
세상살이 벗과 함께 117
주말 아침 혼밥상 118
개미들 나라 120
작가의 삶 121
토종개구리 장례식 122
혼술 124
코로나 백신 125
장난 주의보 126
산악회 회장님 농막 127
레스토랑 128
춘삼월 딱새야 130
술잔과의 실랑이 131
오미크론 변이 132
세월아 너 먼저 가거라 133
대통령 취임식 134
도시에 여인 흑장미 135
달팽이 같은 술꾼 136
꽃의 나라, 곰배령 137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 138
반려견 가출 사건 139
막걸리 한 잔 140
라면 뽀글이의 추억 141
시인의 말 _ 내 나이 늦가을 낙엽이 되어 우네 4
평설 _ 삶의 긍정성과 해학과 사랑이 있는 시詩···· 이정록 교수 5
1부 치마폭 사랑
행복은 선택지 14
임아 15
마눌님 16
인연이란 뜬구름이네 17
연민 18
아내의 밥상 19
부모님 어버이날 20
나의 어버이날 21
어머니 모성애 22
불효자 23
치마폭 사랑 24
상여 25
외로움 26
그리움 27
진정한 친구 28
도반 29
보모保姆 30
딸아 내 딸아 31
풋김치 32
몬순이 여자 33
공인 34
한가위 보름달 36
추석 37
설 명절 38
초보 선생님 39
고향 집 향수 40
2부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기다림 42
목련화 43
꽃과 벌처럼 살고 싶어라 44
꽃샘추위 45
민들레 ·46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47
설중홍매雪仲紅梅 48
기다리는 봄 49
간절곶에 봄은 오려나 50
춘삼월春三月 51
계절의 여왕 오월 52
건원릉 53
개망초 54
오목눈이 55
등산의 묘미 56
탱자 할배 58
농장 풀베기 59
여기가 무릉도원 60
빗방울 수채화 61
매미 62
수박 63
팔월 불볕더위 64
파도 65
아침 산책길 단상 66
여름나기 67
해운대 해수욕장 68
잔디밭 서정 69
지루한 여름을 보내며 70
논 삭갈이 71
새벽녘 단상 72
3부 뜨락에 걸린 보름달
가을을 낚아볼까! 74
풍년이 오기까지는 75
가을 편지 76
가을날 서곡 77
오가피 열매 78
낙엽 비 ·79
뜨락에 걸린 보름달 80
무청 된장국 81
시월이 오면 82
가을비 내리는 날 83
시월 한파 ·84
가을 대빗자루 향기 85
황금송 낙엽 86
쑹산嵩山 산행 87
동장군 ·88
서리 89
거목은 별이 되었네 90
과수원 까치의 실례 92
동짓달 초하룻날 비 93
두려운 세월 94
서시序詩· 95
삶 96
항상 후회하는 게 인생이라네 97
여천천 산책길 겨울 스케치 98
4부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
이름 석 자의 존엄성 100
술술 넘어가는 술 101
욕심쟁이 작가 102
인생은 장기판 103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역사 104
단추학 개론 105
인공지능 시대 106
오기 부리는 욕망 107
인생은 의상 같은 것 108
평가의 모순 110
월요일 111
삶의 공식 112
미세먼지 113
세월歲月 114
눈높이 115
자식 없는 빈방 116
세상살이 벗과 함께 117
주말 아침 혼밥상 118
개미들 나라 120
작가의 삶 121
토종개구리 장례식 122
혼술 124
코로나 백신 125
장난 주의보 126
산악회 회장님 농막 127
레스토랑 128
춘삼월 딱새야 130
술잔과의 실랑이 131
오미크론 변이 132
세월아 너 먼저 가거라 133
대통령 취임식 134
도시에 여인 흑장미 135
달팽이 같은 술꾼 136
꽃의 나라, 곰배령 137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 138
반려견 가출 사건 139
막걸리 한 잔 140
라면 뽀글이의 추억 141
저자
저자
이수달
시인
시인, 수필가아호 : 죽파竹波
울산광역시 출생울산광역시 거주(사)문학그룹샘문 이사(사)샘터문인협회 이사(사)비영리법인 샘문학 자문위원 사계속시이야기문학관 회원 한용운문학 회원 한국문학 회원 샘문시선 회원 공감문학협회 수석이사〈수상〉한용운문학상(중견, 시부문)샘터문학상 본상 특별작품상공감문학 본상(자유시)공감문학 시부문 등단
시인, 수필가아호 : 죽파竹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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