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뷰티풀
앤 나폴리타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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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 깊은 통찰, 정밀한 구성, 깊이 스며드는 감정
가족을 둘러싼 30년 간의 사랑과 슬픔, 관용과 화해를 그린 이 소설은 사랑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지, 또한 온전한 자신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앤 나폴리타노는 끈끈한 관계에 깃든 고통과 기쁨, 그리고 삶의 어찌할 수 없는 비애를 부드럽게 직시하면서 인물들 하나하나의 운명에 깊이 공감하게 만든다.
악인도 영웅도 등장하지 않고 자극적인 사건이나 반전도 없지만 각자 운명을 헤쳐나가는 인물들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벅찬 감동으로 마지막 장을 덮게 될 것이다.
가족을 둘러싼 30년 간의 사랑과 슬픔, 관용과 화해를 그린 이 소설은 사랑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지, 또한 온전한 자신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앤 나폴리타노는 끈끈한 관계에 깃든 고통과 기쁨, 그리고 삶의 어찌할 수 없는 비애를 부드럽게 직시하면서 인물들 하나하나의 운명에 깊이 공감하게 만든다.
악인도 영웅도 등장하지 않고 자극적인 사건이나 반전도 없지만 각자 운명을 헤쳐나가는 인물들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벅찬 감동으로 마지막 장을 덮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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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설가 김영하 추천
오프라 북클럽 100회 선정 도서
버락 오바마 여름 독서 리스트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아마존, 뉴욕 포스트, NPR, 보그,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
전미 100만 독자를 울린 화제의 소설
"저 오프라 윈프리인데요. 당신 소설을 읽었고 너무 좋았어요."
앤 나폴리타노는 항상 기대치가 낮았다. 80명의 에이전트에게 거절당했고 책은 팔리지 않았다. 세번째 소설로 인정을 받았지만 앞날은 여전히 불투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쓰레기를 버리러 집밖으로 나왔을 때 휴대전화가 울렸다. 앤 나폴리타노는 쓰레기봉투를 꽉 움켜쥔 채 현관 앞에 서서 『헬로 뷰티풀』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북클럽의 100번째 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당신은 나의 록스타"라는 오프라 윈프리의 말을 끝으로 긴 통화를 끝냈을 때까지 쓰레기봉투는 내려놓지 못했다.
그로부터 5개월 후, 앤 나폴리타노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CBS 모닝에 출연해 이 소식을 전격적으로 발표하였고 『헬로 뷰티풀』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여름 독서 리스트, 뉴욕 타임스 등 주요 매체의 '올해의 책'으로 꼽히면서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이 된다.
가족의 특별한 유대와 배신, 구원과 관용의 드라마
"사랑하는 모든 이가 지상에서 사라졌을 때 다시 읽게 될 것 같은 소설" _소설가 김영하
"이 소설을 읽었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날 것만 같다" _오프리 윈프리
미국 출판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를 선정하기 위해 오프라 윈프리는 수많은 책을 읽었고 추천받았지만 보편적 호소력을 지닌 작품은 찾기 어려웠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별 기대 없이 지인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며 소개한 『헬로 뷰티풀』을 펼쳐 30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그녀는 생각했다. "그래, 이 책이야."
8만 개가 훌쩍 넘는 아마존의 리뷰에는, 이 작품이 얼마나 마음을 뒤흔들었는지, 얼마나 울고 웃으며 인물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는지, 얼마나 이 소설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는지를 토로하는 글이 이어진다.
윌리엄 워터스는 침묵과 외면이 무겁게 내려앉은 집안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다. 어디에서든 있어야 할 자리를 찾지 못했고 자기 존재를 지우려 애썼다.
줄리아에게 선택받았을 때 윌리엄에게는 처음으로 시끌벅적하고 친밀한 가족도 생긴다.
이들 모두의 삶은 줄리아의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 같았다.
각자의 인생이 피하기 힘든 질문을 던져올 때까지는.
지켜야 할 비밀이 생기기 전까지는.
오프라 북클럽 100회 선정 도서
버락 오바마 여름 독서 리스트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아마존, 뉴욕 포스트, NPR, 보그,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
전미 100만 독자를 울린 화제의 소설
"저 오프라 윈프리인데요. 당신 소설을 읽었고 너무 좋았어요."
앤 나폴리타노는 항상 기대치가 낮았다. 80명의 에이전트에게 거절당했고 책은 팔리지 않았다. 세번째 소설로 인정을 받았지만 앞날은 여전히 불투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쓰레기를 버리러 집밖으로 나왔을 때 휴대전화가 울렸다. 앤 나폴리타노는 쓰레기봉투를 꽉 움켜쥔 채 현관 앞에 서서 『헬로 뷰티풀』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북클럽의 100번째 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당신은 나의 록스타"라는 오프라 윈프리의 말을 끝으로 긴 통화를 끝냈을 때까지 쓰레기봉투는 내려놓지 못했다.
그로부터 5개월 후, 앤 나폴리타노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CBS 모닝에 출연해 이 소식을 전격적으로 발표하였고 『헬로 뷰티풀』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여름 독서 리스트, 뉴욕 타임스 등 주요 매체의 '올해의 책'으로 꼽히면서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이 된다.
가족의 특별한 유대와 배신, 구원과 관용의 드라마
"사랑하는 모든 이가 지상에서 사라졌을 때 다시 읽게 될 것 같은 소설" _소설가 김영하
"이 소설을 읽었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날 것만 같다" _오프리 윈프리
미국 출판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를 선정하기 위해 오프라 윈프리는 수많은 책을 읽었고 추천받았지만 보편적 호소력을 지닌 작품은 찾기 어려웠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별 기대 없이 지인이 "당신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며 소개한 『헬로 뷰티풀』을 펼쳐 30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그녀는 생각했다. "그래, 이 책이야."
8만 개가 훌쩍 넘는 아마존의 리뷰에는, 이 작품이 얼마나 마음을 뒤흔들었는지, 얼마나 울고 웃으며 인물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는지, 얼마나 이 소설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는지를 토로하는 글이 이어진다.
윌리엄 워터스는 침묵과 외면이 무겁게 내려앉은 집안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다. 어디에서든 있어야 할 자리를 찾지 못했고 자기 존재를 지우려 애썼다.
줄리아에게 선택받았을 때 윌리엄에게는 처음으로 시끌벅적하고 친밀한 가족도 생긴다.
이들 모두의 삶은 줄리아의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 같았다.
각자의 인생이 피하기 힘든 질문을 던져올 때까지는.
지켜야 할 비밀이 생기기 전까지는.
목차
목차
헬로 뷰티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앤 나폴리타노
Anne Napolitano
앤 나폴리타노의 네번째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로 선정되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NPR,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욕 포스트, 굿리즈, 『보그』 등 수많은 매체에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꼽혔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2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2024년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앤 나폴리타노는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브루클린 칼리지, 뉴욕대학교 평생교육원, 고담 작가 워크숍에서 소설 작법을 가르쳤다. 2020년까지 문예지 『원 스토리One Story』의 편집자로 일했다. 2019년에는 심슨/조이스 캐럴 오츠 문학상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세번째 장편소설 『디어 에드워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아마존닷컴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애플 티비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다. 그외의 작품으로는 『A Good Hard Look』과 『Within Arm's Reach』이 있다.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앤 나폴리타노의 네번째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로 선정되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NPR,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욕 포스트, 굿리즈, 『보그』 등 수많은 매체에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꼽혔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2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2024년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앤 나폴리타노는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브루클린 칼리지, 뉴욕대학교 평생교육원, 고담 작가 워크숍에서 소설 작법을 가르쳤다. 2020년까지 문예지 『원 스토리One Story』의 편집자로 일했다. 2019년에는 심슨/조이스 캐럴 오츠 문학상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세번째 장편소설 『디어 에드워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아마존닷컴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애플 티비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다. 그외의 작품으로는 『A Good Hard Look』과 『Within Arm's Reach』이 있다.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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