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나를 '미스터 씨'라고 부른다
특집 '야인시대 선친 황병관'
미국에서의 이민생활에서 일상적인 수많은 일을 겪으며 글쓰기를 게으르지 않게 노력하며 주로 미주한국일보 고정칼럼 ‘주말 에세이’에 연재되었던 수필들을 비롯한 기독교 간행물과 동창회보에 실렸던 글을 선정하였으며 일제 강점기에 일본 유학 중 아마추어 레슬링에 입문하여 해방 후 6.25전쟁의 와중에도 국내 레슬링의 명맥을 유지하게 한 선친 황병관의 일생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는 시각을 특집으로 엮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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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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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부 수필
제1장_잘 죽었다!
자나 깨나 이메일 조심!
소유적 동물?
과유불급
"노우 땡큐"
미안하다, 귤나무여!
버릴까, 말까?
벌레와의 경쟁
세 개의 레인
소리가 크면 빨리 죽는다
수필과 인생의 완성도
욕설 문화
잘 죽었다!
쪽 팔리게······
한국분이시죠?
제2장_그들은 나를 '미스터 씨'라고 부른다
하나님의 초콜릿
고무와 왕따
그들은 나를 '미스터 씨'라고 부른다
다 봤다!
목마른 침입자
을과 갑의 출장
입 안의 혀라고?
잊지 못할 감사 카드
제3장_하나님은 색맹이시다
갚지 못할 사람을 도와라
나를 살리는 용서
'낮아짐'의 달인
동정굶식
두 '찰리' 이야기
무는 개미 돌아본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줘라
성탄 선물로 받은 '본전'
옥중 서신
코털 만세
콜라를 물로 봤다가······
하나님은 색맹이시다
환영! 불청객 예수
제4장_"끝까지 읽어줘!"
'가든 그로브 최' 씨를 찾아서
'남의 말도 석 달'
"끝까지 읽어줘!"
봉숭아와 매니큐어
세로 반란
소녀와 할머니
엄마와 웨딩마치를
잊지 못할 광복절
잊지 못할 김밥
나도 '국화 옆에서'
설마를 경계하라!
천국과 지옥
제5장_아빠! 알았어?
공짜는 없다
귀신이 곡할 사건?
나의 스승 '밤의 여왕'
내가 사고기에 탑승했었더라면
댓츠 오케이
석류와 선악과
신사적으로 합시다!
아버지의 런던 올림픽
아빠! 알았어?
잊지 못할 호의
제 2부 특집 '야인시대 선친 황병관'
◆ '야인시대' 주먹으로 환생한 레슬러 황병관
◆ '한국 레슬링의 대부'가 '야인시대' 주먹?
◆ 허구에 훼손된 선친 황병관의 명예
◆ 허구 속에 묻힌 진실 규명과 선친의 명예회복
◆ '야인시대' 황병관의 결투
1. 일본 헌병과의 결투
2. 북극곰 금강과의 결투
3. 마사이찌와의 죽음의 결투
◆ 황병관 죽음의 진실
선친의 장례식
◆ 종로 왕초와 황병관의 대결
◆ 김두한을 만난 황병관의 아들
◆ 황병관은 주먹세계나 '야인시대'의 주먹이 아니다
청소년 시절 선친과 조부 황욱의 제자 손기정
1. 일제 강점기 메이지 대학 유학생(1938~1941년)
2. 평양 귀향 뒤 농장 경영주(1942~1946년)
3. 서울 정착 후 조선체육관(한국체육관 전신) 레슬링 사범(1947~1950년)
수제자 '손가락 없는 레슬러' 이상균
4. 1ㆍ4후퇴와 부산 피난지 레슬링 사범(1951~1952년 2월 28일)
◆ 김극환 레슬링 감독의 기자 인터뷰
◆ 글을 맺으며
1952년 3월 6ㆍ25전쟁 중 피난지 부산에서 '대한 체육인장'으로
치러진 선친 황병관의 장례식 및 가두 운구행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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