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과학의 역사
세상을 바꾼 37명의 말썽꾸러기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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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삶을 바꾼 37명 과학자 이야기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과학 발견을 통해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과학자 37명을 소개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수많은 과학자가 있는데, 왜 단지 37명일까요?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학은 두 가지 방법으로 발전합니다. 가장 흔하게 지식의 점진적 축적을 통해 발전하는데, 이것을 ‘정상 과학’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과학 발전에는 수백 명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이바지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인류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혁명적인’ 학자들의 업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렇게 단지 지식을 축적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정사실이 된 지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혁명적인’ 과학자들의 업적과 그들의 삶, 그들이 추구했던 가치를 매우 흥미롭게 소개합니다.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과학 발견을 통해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과학자 37명을 소개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수많은 과학자가 있는데, 왜 단지 37명일까요?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학은 두 가지 방법으로 발전합니다. 가장 흔하게 지식의 점진적 축적을 통해 발전하는데, 이것을 ‘정상 과학’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과학 발전에는 수백 명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이바지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인류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혁명적인’ 학자들의 업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렇게 단지 지식을 축적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정사실이 된 지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현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혁명적인’ 과학자들의 업적과 그들의 삶, 그들이 추구했던 가치를 매우 흥미롭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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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학에도 인간의 가치가 중요하다
저자는 말합니다. "과학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모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험이 인간에게 조금 더 나은 삶을 약속합니다." 과학이 단지 지식이고, 과학자가 단지 더 많은 지식을 찾는 사람일 뿐이라면, 16세기 조르다노 부르노는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회전한다는 주장을 포기하지 않은 대가로 화형대에서 타죽지 않았겠죠. 그리고 그가 있었기에 갈릴레오 갈릴레이 같은 과학자가 나올 수 있었겠죠. 과학이 단지 지식일 뿐이라면 마리 퀴리는 방사능에 오염돼 암으로 죽어가는 운명을 택하지 않았을 테고, 알프레트 베게너는 지질학자들에게 견디기 어려운 모욕을 받으면서까지 대륙이동설을 주장하거나 그린란드 얼음에 갇혀 목숨을 잃는 죽음을 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들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진실을 찾아내고, 그 진실에 인간을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존경하고 감동하며 바라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정관념이 돼버린 기존의 지식, 권력이 돼버린 기존의 권위에 순응하고 복종하며 살아간다면, 어떤 개혁도 이룰 수 없고 어떤 진실도 주장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책이 소개하는 과학 '영웅' 37인은 비순응적이고 반항적이었기에 그들 생전에 문제아, 이단아, 괴짜, 별종 취급을 받았고, 탄압과 배척을 받았지만, 변화를 거부하는 세상을 바꾼 사람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진지한 주제, 코믹한 접근
이 책은 과학사에 매우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과학자들, 대부분 노벨상을 받았고 시대를 앞서 갔던 과학자들을 소개합니다. 이 과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사고와 문명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그 흐름을 읽게 됩니다. 이처럼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특히 과학의 첨단 분야를 소개하는 만큼 자칫 독서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주제의 핵심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과학자의 삶을 통해 흥미롭게 그 주제에 접근하는 저자의 능력 덕분에 독자는 마치 여러 편으로 구성된 시리즈의 드라마를 보듯이 각각의 에피소드에 몰입하게 됩니다. 더구나 각각의 에피소드에 배치된 한 쪽 만화는 촌철살인 메시지를 담은 매우 코믹한 내용으로 등장인물 과학자의 성격과 그가 개입된 주요 사건을 한눈에 파악하는 재미도 느끼게 해줍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과학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모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험이 인간에게 조금 더 나은 삶을 약속합니다." 과학이 단지 지식이고, 과학자가 단지 더 많은 지식을 찾는 사람일 뿐이라면, 16세기 조르다노 부르노는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회전한다는 주장을 포기하지 않은 대가로 화형대에서 타죽지 않았겠죠. 그리고 그가 있었기에 갈릴레오 갈릴레이 같은 과학자가 나올 수 있었겠죠. 과학이 단지 지식일 뿐이라면 마리 퀴리는 방사능에 오염돼 암으로 죽어가는 운명을 택하지 않았을 테고, 알프레트 베게너는 지질학자들에게 견디기 어려운 모욕을 받으면서까지 대륙이동설을 주장하거나 그린란드 얼음에 갇혀 목숨을 잃는 죽음을 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들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진실을 찾아내고, 그 진실에 인간을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존경하고 감동하며 바라보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정관념이 돼버린 기존의 지식, 권력이 돼버린 기존의 권위에 순응하고 복종하며 살아간다면, 어떤 개혁도 이룰 수 없고 어떤 진실도 주장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책이 소개하는 과학 '영웅' 37인은 비순응적이고 반항적이었기에 그들 생전에 문제아, 이단아, 괴짜, 별종 취급을 받았고, 탄압과 배척을 받았지만, 변화를 거부하는 세상을 바꾼 사람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진지한 주제, 코믹한 접근
이 책은 과학사에 매우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과학자들, 대부분 노벨상을 받았고 시대를 앞서 갔던 과학자들을 소개합니다. 이 과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사고와 문명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그 흐름을 읽게 됩니다. 이처럼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특히 과학의 첨단 분야를 소개하는 만큼 자칫 독서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주제의 핵심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과학자의 삶을 통해 흥미롭게 그 주제에 접근하는 저자의 능력 덕분에 독자는 마치 여러 편으로 구성된 시리즈의 드라마를 보듯이 각각의 에피소드에 몰입하게 됩니다. 더구나 각각의 에피소드에 배치된 한 쪽 만화는 촌철살인 메시지를 담은 매우 코믹한 내용으로 등장인물 과학자의 성격과 그가 개입된 주요 사건을 한눈에 파악하는 재미도 느끼게 해줍니다.
목차
목차
고대 그리스
탈레스
피타고라스
히포크라테스
아르키메데스
780~850
알-콰리즈미
15~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앙브루아즈 파레
조르다노 브루노
갈릴레오 갈릴레이
17~18세기
르네 데카르트
안토니 판 레이우엔훅
아이작 뉴턴
칼 폰 린네
앙투안 로랑 드 라부아지에
19세기
찰스 다윈
클로드 베르나르
그레고어 멘델
루이 파스퇴르
알프레드 노벨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9~20세기
이반 파블로프
막스 플랑크
마리 퀴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프레트 베게너
알렉산더 플레밍
에르빈 슈뢰딩거
트로핌 리센코
20~21세기
콘라트 로렌츠
앨런 튜링
알렉상드르 그로텐디크
제임스 왓슨
피터 힉스
이브 코펜스
제인 구달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탈레스
피타고라스
히포크라테스
아르키메데스
780~850
알-콰리즈미
15~16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앙브루아즈 파레
조르다노 브루노
갈릴레오 갈릴레이
17~18세기
르네 데카르트
안토니 판 레이우엔훅
아이작 뉴턴
칼 폰 린네
앙투안 로랑 드 라부아지에
19세기
찰스 다윈
클로드 베르나르
그레고어 멘델
루이 파스퇴르
알프레드 노벨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9~20세기
이반 파블로프
막스 플랑크
마리 퀴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프레트 베게너
알렉산더 플레밍
에르빈 슈뢰딩거
트로핌 리센코
20~21세기
콘라트 로렌츠
앨런 튜링
알렉상드르 그로텐디크
제임스 왓슨
피터 힉스
이브 코펜스
제인 구달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저자
저자
안토니오 피셰티
안토니오 피셰티(Antonio Fischetti)
과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고 국립기술직업원, 음향기술원, 루이 뤼미에르 영화학교, 페미스 영화학교 등 전문기관에서 강의하며 『과학과 미래』, 『샤를리 엡도』 등 잡지와 신문에 과학과 환경 관련 기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제국, 인류의 200가지 발명』(알뱅 미셸, 2011), 『고정관념을 깨는 36가지 문제에 대한 대답](알뱅 미셸, 2012), 『수퍼스타 곤충들』 (악트쉬드 주니어, 2013), 『과학자가 관찰한 개와 고양이』(악트쉬드 주니어, 2015) 등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분야에서 유머러스하고 흥미로운 저술을 남겼습니다. .
과학 분야 박사학위를 받고 국립기술직업원, 음향기술원, 루이 뤼미에르 영화학교, 페미스 영화학교 등 전문기관에서 강의하며 『과학과 미래』, 『샤를리 엡도』 등 잡지와 신문에 과학과 환경 관련 기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제국, 인류의 200가지 발명』(알뱅 미셸, 2011), 『고정관념을 깨는 36가지 문제에 대한 대답](알뱅 미셸, 2012), 『수퍼스타 곤충들』 (악트쉬드 주니어, 2013), 『과학자가 관찰한 개와 고양이』(악트쉬드 주니어, 2015) 등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분야에서 유머러스하고 흥미로운 저술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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