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그 너머
우리의 정치 미래를 상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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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묻는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일리노이 대학 정치과학 교수가 고찰하는 민주주의의 미래
민주주의는 국가를 지배하는 가장 이상적인 체제로 평가되어 왔다. 하지만 더 이상 그게 아니라면? 민주주의는 최종목표가 아니라 무언가 더 나은 것을 향한 과도기적 단계일 수 있다. 저자는 30개 이상 나라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주의가 무엇이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민주주의의 의미는 무엇인지, 나라의 운영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본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정부가 시민들을 더 잘 보살피고,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탐구한다. 동시에 일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애쓴다. 자본주의, 미디어, 교육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생각과 그것을 몸소 경험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미래 국정 운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예측해 본다.
전 지구적 사회가 된 지금, 전세계는 민주주의 특유의 친밀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즉 ‘민주주의적 모순’의 문제를 안고 있다. 이 책은 이 문제까지 탐구를 확장한다. 그리고, 정보의 평등, 대표성의 평등, 시민 리터리시(기록물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를 고양하는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제안한다.
일리노이 대학 정치과학 교수가 고찰하는 민주주의의 미래
민주주의는 국가를 지배하는 가장 이상적인 체제로 평가되어 왔다. 하지만 더 이상 그게 아니라면? 민주주의는 최종목표가 아니라 무언가 더 나은 것을 향한 과도기적 단계일 수 있다. 저자는 30개 이상 나라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주의가 무엇이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민주주의의 의미는 무엇인지, 나라의 운영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본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정부가 시민들을 더 잘 보살피고, 또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탐구한다. 동시에 일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애쓴다. 자본주의, 미디어, 교육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생각과 그것을 몸소 경험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미래 국정 운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예측해 본다.
전 지구적 사회가 된 지금, 전세계는 민주주의 특유의 친밀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즉 ‘민주주의적 모순’의 문제를 안고 있다. 이 책은 이 문제까지 탐구를 확장한다. 그리고, 정보의 평등, 대표성의 평등, 시민 리터리시(기록물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를 고양하는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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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정치 미래를 상상하라!
학자의 이론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생각에 주목한다.
이 책의 저자 '지지 파파차리시'는 정치과학 연구자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으레 정치 체제나 정치 용어에 대해 설명하면 학술 적인 논리만 있고 실제 사회와는 괴리되어 있거나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술적 연구'와 시민이 겪는 '경험'은 다르며, 이런 문제들이 시민들의 냉소를 낳고 이는 민주주의 체제와 정부에 대한 불신감을 낳는다. 현 시대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정보들을 시민들도 습득하고 판단하고 고민할 수 있다. 과거와 같이 소수의 식자층의 의견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끝이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기술의 발전과 민주주의라는 체제의 관계를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실제로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일반 시민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물었다. 인종도 사회도 문화도 상황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서 등장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한계에 대한 공통점을 찾아내어 민주주의가 도달할 미래, 또는 민주주의를 넘어 도달할 어떤 '미래'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넘어 현대의 기술 발전을 통해 더 이상적인 미래의 정치 체제를 찾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가 직면한 선택들에 앞서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생각해보자.
학자의 이론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생각에 주목한다.
이 책의 저자 '지지 파파차리시'는 정치과학 연구자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으레 정치 체제나 정치 용어에 대해 설명하면 학술 적인 논리만 있고 실제 사회와는 괴리되어 있거나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술적 연구'와 시민이 겪는 '경험'은 다르며, 이런 문제들이 시민들의 냉소를 낳고 이는 민주주의 체제와 정부에 대한 불신감을 낳는다. 현 시대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정보들을 시민들도 습득하고 판단하고 고민할 수 있다. 과거와 같이 소수의 식자층의 의견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끝이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기술의 발전과 민주주의라는 체제의 관계를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실제로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일반 시민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물었다. 인종도 사회도 문화도 상황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서 등장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한계에 대한 공통점을 찾아내어 민주주의가 도달할 미래, 또는 민주주의를 넘어 도달할 어떤 '미래'에 대해서 말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넘어 현대의 기술 발전을 통해 더 이상적인 미래의 정치 체제를 찾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가 직면한 선택들에 앞서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생각해보자.
목차
목차
머리말
감사의 글
1장. 만약 이렇다면?
과거로부터 배우기
현재에 대해 생각하기
미래를 다시 상상하기 위한 계획
디지털 질문
2장. 도망 다니는 민주주의
침묵과 소음
익숙함과 모호함 평등
발언권
회의론
3장. 시민이 된다는 것
고결한 시민
보이지 않는 시민
4장. 새로운 무언가를 향해
포퓰리즘 이야기
부패의 비용
교육
5장. 민주주의 이전
막다른 길의 민주주의
열 가지 제안
민주주의 이후
트랜스휴먼 민주주의
주석 및 출처
감사의 글
1장. 만약 이렇다면?
과거로부터 배우기
현재에 대해 생각하기
미래를 다시 상상하기 위한 계획
디지털 질문
2장. 도망 다니는 민주주의
침묵과 소음
익숙함과 모호함 평등
발언권
회의론
3장. 시민이 된다는 것
고결한 시민
보이지 않는 시민
4장. 새로운 무언가를 향해
포퓰리즘 이야기
부패의 비용
교육
5장. 민주주의 이전
막다른 길의 민주주의
열 가지 제안
민주주의 이후
트랜스휴먼 민주주의
주석 및 출처
저자
저자
지지 파파차리시
(Zizi Papacharissi)
일리노이 대학 시카고 캠퍼스 커뮤니케이션 및 정치과학 교수, 커뮤니케이션 학장이며, 라인 미디어의 사회적, 정치적 결과에 중점을 두고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지 파파차리시는 9권의 책, 70개 이상의 저널 기사 및 챕터를 출판했으며 15개 저널의 편집 위원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일리노이 대학 시카고 캠퍼스 커뮤니케이션 및 정치과학 교수, 커뮤니케이션 학장이며, 라인 미디어의 사회적, 정치적 결과에 중점을 두고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지 파파차리시는 9권의 책, 70개 이상의 저널 기사 및 챕터를 출판했으며 15개 저널의 편집 위원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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