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 연필 페니 1: 놀라운 필통 속 세상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험을 잘 보게 도와주는 연필이 있다고?
받아쓰기랑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낸단 말이지?
우리가 모르던 필통 속 흥미로운 세상으로 출발!
두말이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의 귀환
우리가 모르는 필기구들의 세계,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모험 이야기!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는 초등학생 시절 한 번쯤 들어 보았을, 그리고 첫 권을 읽은 어린이라면 다음 권을 읽지 않을 수 없는 동화책이다. 한동안 절판이 되어 아쉬움을 남겼는데, 2022년 4월 다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책인 만큼 개정판도 독자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물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에일린 오헬리는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로 아일랜드 최고 권위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페니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동안 더없이 행복했다고 전한다. 저자의 뛰어난 상상력, 간결하고 위트 있는 문체, 수많은 어린이들의 감상평과 요청이 어우러져 두 번째, 세 번째 페니 이야기가 탄생했고 시간이 흘러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1권 《놀라운 필통 속 세상》에선 사전에 공짜로 딸려 온 페니와 랄프의 만남 이후 학교 공부와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받아쓰기랑 수학 계산도 척척 해낸단 말이지?
우리가 모르던 필통 속 흥미로운 세상으로 출발!
두말이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의 귀환
우리가 모르는 필기구들의 세계,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모험 이야기!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는 초등학생 시절 한 번쯤 들어 보았을, 그리고 첫 권을 읽은 어린이라면 다음 권을 읽지 않을 수 없는 동화책이다. 한동안 절판이 되어 아쉬움을 남겼는데, 2022년 4월 다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책인 만큼 개정판도 독자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물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에일린 오헬리는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로 아일랜드 최고 권위의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페니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동안 더없이 행복했다고 전한다. 저자의 뛰어난 상상력, 간결하고 위트 있는 문체, 수많은 어린이들의 감상평과 요청이 어우러져 두 번째, 세 번째 페니 이야기가 탄생했고 시간이 흘러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1권 《놀라운 필통 속 세상》에선 사전에 공짜로 딸려 온 페니와 랄프의 만남 이후 학교 공부와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루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특별하고 소중한 어린이의 친구 페니
'페니'는 여름 방학 내내 맥페이퍼 문구점에서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누군가에게 팔리길 간절히 기다려 온 연필이다. 그런데 방학 마지막 날, 페니가 드디어 주인 랄프를 만나고, 랄프의 필통 속으로 들어가면서 길고 긴 모험이 시작된다.
필통 속에는 색연필, 크레용, 형광펜, 지우개, 수정액, 그리고 매직펜들까지 다양한 필기구들이 모여 살고 있다. 의인화된 필기구들이 펼치는 한판 수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린이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된다. 낯설기만 한 필통 속에서 페니가 새 친구들을 사귀고, 시련이 닥칠 때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보자.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단단한 우정을 쌓아 가려 노력하는 페니의 모험 속에서 우리는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페니에게는 필기구들뿐 아니라 랄프도 주인이자 소중한 친구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필 친구라니, 랄프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겠지만! 독자들은 랄프 모르게, 페니와 비밀을 간직한 채 읽기를 즐기며 특별하고 소중한 연필 친구를 사귈 수 있다.
받아쓰기와 수학 계산을 척척 하는 요술 연필이 있다면?
페니의 주인 랄프는 밝고 긍정적이며 친구 사라를 아껴 주는 멋진 어린이지만, 공부에는 신통한 재능이 없었다. 받아쓰기나 수학 시험을 볼 때면 번번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페니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페니는 맥페이퍼 문구점에서 지내는 동안 사전 할아버지 옆에 딱 붙어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단어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받아쓰기는 문제없었고, 수학은 페니가 좋아하는 과목이었다. 결국 페니는 랄프가 받침을 틀리게 적거나, 잘못 계산한 숫자를 적으려 할 때마다 발길질을 하고, 온몸을 흔들고, 미끄럼을 타는 등 온갖 노력을 하면서 정답을 적도록 도와주었다. 이 일로 검은 매직펜에게 경고를 당하고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될 줄은 몰랐지만, 페니는 스스로 뿌듯할 뿐 아니라 랄프를 도울 수 있어 정말 기뻤다.
그런데 페니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자니 나에게도 이런 연필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면서 괜스레 눈앞에 있는 연필에게 주문을 걸게 된다. 부질없는 욕심이라거나, 말도 안 되는 상상 따위로 치부하지 않으면 좋겠다. 즐겁고 재미난 상상에서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생겨나고,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으니까. 누가 알겠는가? 지금, 당신의 필통 속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검은 매직펜과 뻔뻔한 부부를 통해 들여다본 정의롭지 않은 세계
랄프의 필통 속 세상은 놀랍게도 우리의 세상과 닮아 있다. 말하기 좋아하는 색연필, 듬직하고 상황 파악을 잘하는 수정액, 마음이 여린 지우개,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친구를 모른 척할 수 없는 연필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렇다면 어디에나 있다는 못된 녀석 또한 필수 조건인 걸까? 페니가 필통에 온 첫날부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필통 세계의 규칙을 어기지 않는지 날 선 눈빛을 거두지 않던 검은 매직펜! 텃세는 그렇다 치고, 녀석이 그렇게도 중요하게 여기는 규칙은 필기구들의 동의도 얻지 않고 혼자 막무가내로 정한 내용이라는 게 문제였다. 함께 살아가는 필통에서 검은 매직펜의 강압적인 태도와 다른 필기구들을 향한 근거 없는 우월감 때문에 필통 안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페니가 필통 밖으로 쫓겨났을 때, 우연히 만나게 된(아니, 의도된 사고였다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하겠다.) 뻔뻔한 부부는 소파를 배달한 대가로 수고비를 받을 때도, 동네 케이크 굽기 대회에서 상금을 타려고 남의 레시피를 훔칠 때도 떳떳하지 않은 행동을 했다.
〈요술 연필 페니〉는 독자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 있는 사이, 무엇이 올바른가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전6권) 구성
1. 놀라운 필통 속 세상/ 2. 성공적인 비밀 작전/ 3. 방송국의 수상한 그림자/
4.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 5. 우주 비행의 꿈/ 6. 위기의 동물원을 구하라!
'페니'는 여름 방학 내내 맥페이퍼 문구점에서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누군가에게 팔리길 간절히 기다려 온 연필이다. 그런데 방학 마지막 날, 페니가 드디어 주인 랄프를 만나고, 랄프의 필통 속으로 들어가면서 길고 긴 모험이 시작된다.
필통 속에는 색연필, 크레용, 형광펜, 지우개, 수정액, 그리고 매직펜들까지 다양한 필기구들이 모여 살고 있다. 의인화된 필기구들이 펼치는 한판 수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린이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된다. 낯설기만 한 필통 속에서 페니가 새 친구들을 사귀고, 시련이 닥칠 때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보자.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단단한 우정을 쌓아 가려 노력하는 페니의 모험 속에서 우리는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페니에게는 필기구들뿐 아니라 랄프도 주인이자 소중한 친구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필 친구라니, 랄프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겠지만! 독자들은 랄프 모르게, 페니와 비밀을 간직한 채 읽기를 즐기며 특별하고 소중한 연필 친구를 사귈 수 있다.
받아쓰기와 수학 계산을 척척 하는 요술 연필이 있다면?
페니의 주인 랄프는 밝고 긍정적이며 친구 사라를 아껴 주는 멋진 어린이지만, 공부에는 신통한 재능이 없었다. 받아쓰기나 수학 시험을 볼 때면 번번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페니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페니는 맥페이퍼 문구점에서 지내는 동안 사전 할아버지 옆에 딱 붙어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단어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받아쓰기는 문제없었고, 수학은 페니가 좋아하는 과목이었다. 결국 페니는 랄프가 받침을 틀리게 적거나, 잘못 계산한 숫자를 적으려 할 때마다 발길질을 하고, 온몸을 흔들고, 미끄럼을 타는 등 온갖 노력을 하면서 정답을 적도록 도와주었다. 이 일로 검은 매직펜에게 경고를 당하고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될 줄은 몰랐지만, 페니는 스스로 뿌듯할 뿐 아니라 랄프를 도울 수 있어 정말 기뻤다.
그런데 페니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자니 나에게도 이런 연필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면서 괜스레 눈앞에 있는 연필에게 주문을 걸게 된다. 부질없는 욕심이라거나, 말도 안 되는 상상 따위로 치부하지 않으면 좋겠다. 즐겁고 재미난 상상에서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생겨나고,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으니까. 누가 알겠는가? 지금, 당신의 필통 속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검은 매직펜과 뻔뻔한 부부를 통해 들여다본 정의롭지 않은 세계
랄프의 필통 속 세상은 놀랍게도 우리의 세상과 닮아 있다. 말하기 좋아하는 색연필, 듬직하고 상황 파악을 잘하는 수정액, 마음이 여린 지우개,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친구를 모른 척할 수 없는 연필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렇다면 어디에나 있다는 못된 녀석 또한 필수 조건인 걸까? 페니가 필통에 온 첫날부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필통 세계의 규칙을 어기지 않는지 날 선 눈빛을 거두지 않던 검은 매직펜! 텃세는 그렇다 치고, 녀석이 그렇게도 중요하게 여기는 규칙은 필기구들의 동의도 얻지 않고 혼자 막무가내로 정한 내용이라는 게 문제였다. 함께 살아가는 필통에서 검은 매직펜의 강압적인 태도와 다른 필기구들을 향한 근거 없는 우월감 때문에 필통 안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페니가 필통 밖으로 쫓겨났을 때, 우연히 만나게 된(아니, 의도된 사고였다는 표현이 좀 더 적절하겠다.) 뻔뻔한 부부는 소파를 배달한 대가로 수고비를 받을 때도, 동네 케이크 굽기 대회에서 상금을 타려고 남의 레시피를 훔칠 때도 떳떳하지 않은 행동을 했다.
〈요술 연필 페니〉는 독자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 있는 사이, 무엇이 올바른가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전6권) 구성
1. 놀라운 필통 속 세상/ 2. 성공적인 비밀 작전/ 3. 방송국의 수상한 그림자/
4. 기상천외한 스포츠 축제/ 5. 우주 비행의 꿈/ 6. 위기의 동물원을 구하라!
목차
목차
1 맥페이퍼 문구점 ......... 9
2 필통 ......... 23
3 개학 첫날 ......... 31
4 좋은 시절 ......... 47
5 뛰어난 방법 ......... 57
6 수학 시험 ......... 69
7 쿠션 밑에서 ......... 87
8 커다란 검정 얼룩......... 99
9 여행 ......... 105
10 어쩔 수 없는 위반 ......... 117
11 1등짜리 케이크 굽기 ......... 133
12 한밤중의 소동 ......... 145
13 다시 길에 나서다 ......... 159
14 우리 동네 케이크 굽기 대회 ......... 175
15 드디어 다시 집으로 ......... 195
2 필통 ......... 23
3 개학 첫날 ......... 31
4 좋은 시절 ......... 47
5 뛰어난 방법 ......... 57
6 수학 시험 ......... 69
7 쿠션 밑에서 ......... 87
8 커다란 검정 얼룩......... 99
9 여행 ......... 105
10 어쩔 수 없는 위반 ......... 117
11 1등짜리 케이크 굽기 ......... 133
12 한밤중의 소동 ......... 145
13 다시 길에 나서다 ......... 159
14 우리 동네 케이크 굽기 대회 ......... 175
15 드디어 다시 집으로 ......... 195
저자
저자
에일린 오헬리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이탈리아어, 일본어, 물리학을 공부한 뒤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청소년 소설을 좋아하고,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이나 그림책 읽기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재미난 이야기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되었다. 〈요술 연필 페니〉 시리즈로 아일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새로운 캐릭터와 그들이 펼치는 모험으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준비를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