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봄비
고국과 부모 생각, 이민 생활 정서, 자연 찬미 | 이기봉 시집
시집『시애틀의 봄비』는 〈앤털로프 캐니언〉, 〈우물 고향 집〉, 〈엄마의 파란 자국〉, 〈나 여기 있어요〉, 〈오월과 함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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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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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앤털로프 캐니언
캐납의 별/ 앤털로프 캐니언/ 레이니어 산/ 그랜드 캐니언
빙하의 외침
제2부 찬 우물 고향 집
서울 추억/ 찬 우물 고향 집/ 할아버지 추억/ 골목길/ 쑥버무리
시애틀의 봄비/ 고국 방문
제3부 엄마의 파란 자국
생일 선물/ 엄마 생각/ 엄마 같던 언니/ 엄마의 파란 자국/ 잊지 못할 오리건 포틀랜드
제4부 나 여기 있어요
꽃밭을 보며/ 나 여기 있어요/ 라벤더 꽃/ 7월의 수국/ 허밍버드/ 새의 둥지
준치 사랑/ 들국화 그리움
제5부 오월과 함께
숲속/ 봄 무지개/ 호숫가에서/ 오월과 함께/ 작은 행복/ 조개껍질 목걸이/ 별이 빛나는 밤
우리 동네/ 치훌리리 유리 정원
제6부 로뎀나무 아래에서
로뎀나무 아래에서/ 주 항상 따르게 하소서/ 시인 되던 날
평론
이기봉 시인의 시의 세계
'고국과 부모 생각, 이민 생활 정서, 자연 찬미'/ 문학박사·시인 허만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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