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문 앞에서
김영희 시집 | 사랑과 삶의 현장에 대한 시적 기록
『돌문 앞에서』 는 〈시를 쓴다는 것은〉, 〈장례식장에 핀 꽃〉, 〈그 고향의 실루엣〉, 〈가위바위보〉,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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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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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해설/장얀스
1부 당신의 이름
목련
첫사랑
시를 쓴다는 것은
유년의 임곡리
그 종소리
오래 된 인연
햇살 만 섬
첫눈
당신의 이름
어떤 부름
신부의 노래
장례식장에 핀 꽃
대장간
목화에게
양재천의 밤
설비슴
구름섬
산책길
그때처름
라일락
서울
6월
도둑맞은 가난
그 고향의 실루엣
경포대에서
노을바다
가위바위보
거꾸로 도시
너는 아니
고추, 잠자리
이사
6월이 오면
여정
죽어서도
약손
양재천의 밤. 2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봄이 오는길
신전의 여사제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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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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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권남원 여사님 팔순을 축하하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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