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서정문학대표희곡선 5)
해마다 한 편씩 꾸준하게 희곡집을 발표하고 무대에 작품을 올리는 문무환 작가의 다섯번째 희곡집이 서정문학에서 발간되었다. 힘겨운 연극계에서 더구나 제주도에서 극을 집필하고 발표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일지는 짐작조차 되지 않지만 늘 그는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작품을 써 내려가고 그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문무환 작가의 열정과 그의 작품에 박수를 보낸다. 이번 희곡집은 발자국과 자청비, 연화못(蓮花池)서 사랑꽃 피우시어 두 편이다. 제주도를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드러나는 짜임새 있고 재미도 놓치지 않는 작품이다. 그의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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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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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비, 연화못(蓮花池)서 사랑꽃 피우시어
저자
저자
·색동문화예술원 제주 특별 자치도 지부장
·1995년 자유문학 '아브나르의 양심' 당선
·2007년 창작집 '이모티콘 스토리' 예술재단 지원 발간
·2015년 『첫사랑 조별순』 문예재단 지원 발간
·2016년 서정문학 시부문 신인상
·2016년 『파도야, 느가 말허라!』 문예재단 지원 발간
·2017년 『풀빵 괴담』 문예재단 지원 발간
·2018년 『하얀초상화』 문예재단 지원 발간
·2020년 『다시 첫사랑인데』 문예재단 지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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