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표 행서천자문(천자문묵적총첩)
청나라 임련파는 [집안의 둘째 첨백과 서예와 그림 양쪽이 모두 훌륭하고 천하를 중히 여긴다] 라고 평가 하였고, 강남통지에서는 그림의 필법이 편안하고 맑다고 평가하였다. 이 천자문의 원본은 세로30.4cm, 가로 35.8cm, 현재 북경 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고, 의치가 넘치는 붓놀림과 묵적은 서예가의 예술 풍격을 표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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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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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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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 - 2 - 46
저자
저자
출생-사망 1615 ~ 1698
자 이첨(二瞻)
호 매학(梅壑)
국적 중국 청(淸)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중국 쑤닝[休寧]
자 이첨(二瞻). 호 매학(梅壑). 쑤닝[休寧] 출신. 명(明)나라의 생원이었으나, 나라가 망한 뒤 벼슬을 내놓고 오로지 서화(書畵)에만 몰두, 송원(宋元)의 명문, 예찬(倪瓚) ·매도인(梅道人:吳鎭)의 필법과 동기창(董其昌)의 화법 등을 익혔다. 그림은 필수(筆數)는 적으나 황한(荒寒)한 느낌이 들며 풍류와 운치가 있다.
그는 석도(石濤) ·팔대산인(八大山人)에 이어 유민(遺民) 의식을 기반으로 개성적인 작가활동을 계속하고 만년에는 양저우[揚州]에 살며, 공상임(孔尙任) 등을 통하여 석도 ·정수(程邃) 등, 명조(明朝)의 유민화가들과 접촉한 것으로 여겨진다. 손일(孫逸) ·왕지서(汪之瑞) ·홍인(弘仁) 등과 더불어 해양(海陽)의 4대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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