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이야기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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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용이 정말 있을까?
용과 소년의 모험과 우정이 담긴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어느 날 용을 만난 세 소년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따뜻한 우정이 담겨 있다. 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하늘을 날면서 불을 내뿜는 무서운 용 이야기가 아니다. 어려움에 처한 용을 도와주고 아름다운 우정을 쌓는 소년들의 이야기다. 날개가 작아서 하늘을 날 수 없는 용을 도와 커다란 풍선을 만든 소년 마르탱, 불을 뿜어서 친구가 없는 용을 위해 마법의 차를 끓여 준 소년 파코, 말썽꾸러기 아기 용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소년 탕기를 그림책에서 만날 수 있다. 용과 소년의 첫 만남부터 우정을 나누는 과정이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첫 비행」, 「마법의 차」, 「아기 용, 미뉴」 3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용과 소년의 모험과 우정이 담긴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어느 날 용을 만난 세 소년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따뜻한 우정이 담겨 있다. 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
하늘을 날면서 불을 내뿜는 무서운 용 이야기가 아니다. 어려움에 처한 용을 도와주고 아름다운 우정을 쌓는 소년들의 이야기다. 날개가 작아서 하늘을 날 수 없는 용을 도와 커다란 풍선을 만든 소년 마르탱, 불을 뿜어서 친구가 없는 용을 위해 마법의 차를 끓여 준 소년 파코, 말썽꾸러기 아기 용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소년 탕기를 그림책에서 만날 수 있다. 용과 소년의 첫 만남부터 우정을 나누는 과정이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첫 비행」, 「마법의 차」, 「아기 용, 미뉴」 3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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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짜잔, 만약 눈앞에 용이 나타난다면?
용과 친구가 되는 비밀을 알려 줄까?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는 소년과 용의 신나는 모험과 따뜻한 우정을 담은 귀여운 그림책이다. 정말로 용을 만나서 친구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만든다. 용을 만난 소년은 무서워하지 않고 용이 가진 고민을 재치 있게 해결해 주면서 용과 친구가 된다. 서로 돕고 사이좋게 지내는 용과 소년의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뿌듯하게 다가온다.
「첫 비행」은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인 소년 마르탱과 하늘을 날지 못하는 용 헥터가 만나 힘을 합쳐 하늘을 날게 되는 이야기다. 관찰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마르탱은 벽난로 위의 천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커다란 풍선을 만든다. 용이 불을 뿜어 풍선을 부풀려서 둘은 마침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다. 둘의 따뜻한 우정이 하늘을 나는 특별한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마법의 차」는 친구도 없이 동굴에서 혼자 지내는 용과 양치기 소년 파코 이야기다. 양치기 소년 파코가 친절하게 차를 끓여 줘서 목의 불을 잠재워 주자, 용은 보답으로 잃어버린 양을 찾아 준다. 둘은 매일 차를 같이 마시고 함께 노는 친구가 된다.
「아기 용, 미뉴」는 착한 소년 탕기가 아기 용을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다. 고양이나 도마뱀이 아니라 용을 집에서 키우다니! 그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탕기와 같이 살려고 착한 용이 되기로 한 미뉴는 바비큐를 할 때나 벽난로에 불을 피울 때 외에는 불을 내뿜지 않는다. 말썽 부리지 않고 서로 배려해야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3편의 이야기는 용을 열렬히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 즐겁게 읽을 것이다. 이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친구를 배려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 될 것
용과 친구가 되는 비밀을 알려 줄까?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용 이야기』는 소년과 용의 신나는 모험과 따뜻한 우정을 담은 귀여운 그림책이다. 정말로 용을 만나서 친구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만든다. 용을 만난 소년은 무서워하지 않고 용이 가진 고민을 재치 있게 해결해 주면서 용과 친구가 된다. 서로 돕고 사이좋게 지내는 용과 소년의 모습이 책을 읽는 동안 뿌듯하게 다가온다.
「첫 비행」은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인 소년 마르탱과 하늘을 날지 못하는 용 헥터가 만나 힘을 합쳐 하늘을 날게 되는 이야기다. 관찰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마르탱은 벽난로 위의 천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커다란 풍선을 만든다. 용이 불을 뿜어 풍선을 부풀려서 둘은 마침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다. 둘의 따뜻한 우정이 하늘을 나는 특별한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마법의 차」는 친구도 없이 동굴에서 혼자 지내는 용과 양치기 소년 파코 이야기다. 양치기 소년 파코가 친절하게 차를 끓여 줘서 목의 불을 잠재워 주자, 용은 보답으로 잃어버린 양을 찾아 준다. 둘은 매일 차를 같이 마시고 함께 노는 친구가 된다.
「아기 용, 미뉴」는 착한 소년 탕기가 아기 용을 애완동물로 키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다. 고양이나 도마뱀이 아니라 용을 집에서 키우다니! 그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탕기와 같이 살려고 착한 용이 되기로 한 미뉴는 바비큐를 할 때나 벽난로에 불을 피울 때 외에는 불을 내뿜지 않는다. 말썽 부리지 않고 서로 배려해야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3편의 이야기는 용을 열렬히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 즐겁게 읽을 것이다. 이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친구를 배려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책이 될 것
목차
목차
첫 비행 …… 6
마법의 차 …… 14
아기용, 미뉴 …… 22
마법의 차 …… 14
아기용, 미뉴 …… 22
저자
저자
엘리자베스 고스롱
엘리자베스 고스롱은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프랑스 동화 작가이다. 쓴 책으로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공주 이야기』 『딸아이와 함께 읽는 조랑말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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