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정글 이야기(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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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제일 친한 친구로 영원히 남게 해 달라고 빌었어!”
정글 동물들의 모험과 우정이 담긴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정글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정글에 사는 동물들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절로 알게 된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정글에는 많은 동물들이 서로 도우며 살고 있다. 친구들보다 다리가 2개 많아서 따돌림을 당하던 거미 릴리는 급류에 휘말린 친구들을 구해 준다. 하늘을 날고 싶은 원숭이 팀을 무지개 앵무새가 등에 태워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호랑이 테오는 나무늘보 루도가 잠자기 편한 곳으로 이사 가도록 도와준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씨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정글을 배경으로 동물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린 아름다운 그림 또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살려 주세요!」, 「나도 날고 싶어요!」, 「하늘과 별」 3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정글 동물들의 모험과 우정이 담긴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정글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정글에 사는 동물들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절로 알게 된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정글에는 많은 동물들이 서로 도우며 살고 있다. 친구들보다 다리가 2개 많아서 따돌림을 당하던 거미 릴리는 급류에 휘말린 친구들을 구해 준다. 하늘을 날고 싶은 원숭이 팀을 무지개 앵무새가 등에 태워 하늘 높이 날아오른다. 호랑이 테오는 나무늘보 루도가 잠자기 편한 곳으로 이사 가도록 도와준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씨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정글을 배경으로 동물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린 아름다운 그림 또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살려 주세요!」, 「나도 날고 싶어요!」, 「하늘과 별」 3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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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면 생기는 일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정글의 법칙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정글 이야기』는 정글에 사는 거미, 원숭이, 무지개 앵무새, 호랑이, 나무늘보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담긴 귀여운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정글을 헤치고 들여다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느낌이 든다. 정글 속 동물들이 친구처럼 느껴진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살려 주세요!」는 다리가 10개라서 못난이라고 따돌림 받던 거미 릴리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해 주는 이야기이다. 친구들보다 다리가 더 많은 릴리는 거미줄을 그만큼 더 빨리 만들 수 있어서 급류에 휘말린 친구들의 나뭇잎 배를 멈출 수 있었다.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을 기꺼이 도와준 릴리는 능력만큼이나 마음씨도 아주 착한 거미이다. 앞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될 것을 생각하니 읽고 나서도 가슴이 뿌듯해진다.
「나도 날고 싶어요!」는 하늘을 날고 싶은 원숭이 팀이 무지개 앵무새와 엄마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이다. 무지개 앵무새의 등에 탄 팀은 무서워서 눈을 뜨지도 못한다. 그러나 엄마가 새처럼 나무 옮겨 타는 법을 알려 주어서 팀은 너무 행복했다.
「하늘과 별」은 나무늘보 루도가 잠자기 편한 나무로 옮기는 것을 호랑이 테오가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루도는 이사를 가야 하지만 혼자서는 엄두를 낼 수 없다. 왜냐하면 나무늘보는 '정글의 달팽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테오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친 루도는 테오와 제일 친한 친구로 영원히 남게 해 달라고 별똥별을 보며 빈다. 착한 루도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3편의 이야기 모두 정글의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무조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친구로부터 따돌림을 받거나 혹은 친구 사귀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정글의 법칙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정글 이야기』는 정글에 사는 거미, 원숭이, 무지개 앵무새, 호랑이, 나무늘보의 따뜻한 우정과 배려가 담긴 귀여운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정글을 헤치고 들여다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느낌이 든다. 정글 속 동물들이 친구처럼 느껴진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살려 주세요!」는 다리가 10개라서 못난이라고 따돌림 받던 거미 릴리가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해 주는 이야기이다. 친구들보다 다리가 더 많은 릴리는 거미줄을 그만큼 더 빨리 만들 수 있어서 급류에 휘말린 친구들의 나뭇잎 배를 멈출 수 있었다.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을 기꺼이 도와준 릴리는 능력만큼이나 마음씨도 아주 착한 거미이다. 앞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될 것을 생각하니 읽고 나서도 가슴이 뿌듯해진다.
「나도 날고 싶어요!」는 하늘을 날고 싶은 원숭이 팀이 무지개 앵무새와 엄마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이다. 무지개 앵무새의 등에 탄 팀은 무서워서 눈을 뜨지도 못한다. 그러나 엄마가 새처럼 나무 옮겨 타는 법을 알려 주어서 팀은 너무 행복했다.
「하늘과 별」은 나무늘보 루도가 잠자기 편한 나무로 옮기는 것을 호랑이 테오가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루도는 이사를 가야 하지만 혼자서는 엄두를 낼 수 없다. 왜냐하면 나무늘보는 '정글의 달팽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테오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친 루도는 테오와 제일 친한 친구로 영원히 남게 해 달라고 별똥별을 보며 빈다. 착한 루도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3편의 이야기 모두 정글의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무조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멋진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친구로부터 따돌림을 받거나 혹은 친구 사귀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살려 주세요! …………… 6
나도 날고 싶어요! …… 14
하늘과 별 ……………… 22
나도 날고 싶어요! …… 14
하늘과 별 ……………… 22
저자
저자
앙드레 잔
앙드레 잔은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동화 작가이다. 어린이 동화뿐만 아니라 만화 작가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장난감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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