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바다 동물 이야기(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이야기 1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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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바닷속으로 함께 모험을 떠나 볼래요?
바다 동물들의 사랑과 모험을 담은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바다 동물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바다 동물들의 사랑과 모험이 담겨 있다. 책을 펼치면 아름답고 푸른 바닷속 풍경과 바다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을 사로잡는다.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바닷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평화롭고 즐겁게만 보이는 바닷속에도 종종 위험에 처하는 아기 동물들이 있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위험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준다.
길을 잃고 울고 있는 바닷속 아기 동물의 엄마는 누구일까? 너무 작아서 ‘꼬맹이’라고 따돌림받던 아주 작은 물고기는 어떻게 형들을 구할까? 친구와 함께 탐험에 나섰다가 바다 밑 동굴에서 곰치를 만나 위험에 처한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어떻게 될까?
「이런 별난 동물이!」, 「아주 작은 ‘꼬맹이’」,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 세 편의 이야기 속에 그 답이 있다.
바다 동물들의 사랑과 모험을 담은 그림책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바다 동물 이야기』는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바다 동물들의 사랑과 모험이 담겨 있다. 책을 펼치면 아름답고 푸른 바닷속 풍경과 바다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을 사로잡는다.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바닷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평화롭고 즐겁게만 보이는 바닷속에도 종종 위험에 처하는 아기 동물들이 있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위험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준다.
길을 잃고 울고 있는 바닷속 아기 동물의 엄마는 누구일까? 너무 작아서 ‘꼬맹이’라고 따돌림받던 아주 작은 물고기는 어떻게 형들을 구할까? 친구와 함께 탐험에 나섰다가 바다 밑 동굴에서 곰치를 만나 위험에 처한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어떻게 될까?
「이런 별난 동물이!」, 「아주 작은 ‘꼬맹이’」,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 세 편의 이야기 속에 그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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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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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야 해, 낚시꾼이 곧 그물을 들어 올릴 거야!"
'꼬맹이' 물고기는 어떻게 영웅이 되었을까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바다 동물 이야기』에는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닷속에 사는 아기 동물들이 즐겁게 놀다가 엄마를 잃어버리기도 하고 그물에 걸리기도 한다. 때로는 무서운 곰치에게 잡아먹힐 뻔한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이런 별난 동물이!」는 길을 잃어버리고 혼자 울고 있는 아기 바다소에게 엄마를 찾아 주는 이야기다. 아기 동물은 고래도, 바다코끼리도, 바다표범도 아니다. 물론 돌고래도, 바다사자도 아니다. 그럼, 아기 동물은 누구였을까? 잃어버린 아기를 찾으러 온 엄마 바다소를 본 순간 돌고래 마르탱은 아기 동물이 바다소라는 것을 알아챈다.
「아주 작은 '꼬맹이'」는 형들보다 작아서 따돌림받던 꼬맹이가 형들을 구해 주는 이야기다. 꼬맹이와 형들은 집에서 나가자마자 그물에 걸리고 만다. 그런데 꼬맹이는 아주 작아서 그물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꼬맹이는 재빨리 헤엄쳐 황새치를 데리고 돌아와 형들을 구해 준다. 형들은 작은 꼬맹이가 무척 자랑스러웠을 것이다. 꼬맹이는 진짜 영웅이 되어 형들과 함께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간다. 키가 작거나 몸집이 작다고 친구를 따돌려서는 안 된다. 모두 사이좋게 서로 도우면서 지내야 한다.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마음이 잘 맞는 두 친구가 바닷속을 탐험하다가 위험에 처하게 되는 이야기다.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서로 친하지만 부모님들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가 동굴 속 곰치에게 잡아먹힐 위험에 처하게 되자, 문어 아빠와 고래 엄마는 서로 힘을 합쳐 곰치를 ?아내고 무사히 아이들을 구출한다.
세 편의 이야기는 바다 동물들을 만나고 싶은 어린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닷속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느덧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바닷속 아기 동물들의 모습에서 귀여운 동생이나 장난꾸러기 같은 친구의 얼굴을 떠올리며 씩 웃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다.
'꼬맹이' 물고기는 어떻게 영웅이 되었을까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바다 동물 이야기』에는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닷속에 사는 아기 동물들이 즐겁게 놀다가 엄마를 잃어버리기도 하고 그물에 걸리기도 한다. 때로는 무서운 곰치에게 잡아먹힐 뻔한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이런 별난 동물이!」는 길을 잃어버리고 혼자 울고 있는 아기 바다소에게 엄마를 찾아 주는 이야기다. 아기 동물은 고래도, 바다코끼리도, 바다표범도 아니다. 물론 돌고래도, 바다사자도 아니다. 그럼, 아기 동물은 누구였을까? 잃어버린 아기를 찾으러 온 엄마 바다소를 본 순간 돌고래 마르탱은 아기 동물이 바다소라는 것을 알아챈다.
「아주 작은 '꼬맹이'」는 형들보다 작아서 따돌림받던 꼬맹이가 형들을 구해 주는 이야기다. 꼬맹이와 형들은 집에서 나가자마자 그물에 걸리고 만다. 그런데 꼬맹이는 아주 작아서 그물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꼬맹이는 재빨리 헤엄쳐 황새치를 데리고 돌아와 형들을 구해 준다. 형들은 작은 꼬맹이가 무척 자랑스러웠을 것이다. 꼬맹이는 진짜 영웅이 되어 형들과 함께 의기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간다. 키가 작거나 몸집이 작다고 친구를 따돌려서는 안 된다. 모두 사이좋게 서로 도우면서 지내야 한다.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마음이 잘 맞는 두 친구가 바닷속을 탐험하다가 위험에 처하게 되는 이야기다.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는 서로 친하지만 부모님들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런데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가 동굴 속 곰치에게 잡아먹힐 위험에 처하게 되자, 문어 아빠와 고래 엄마는 서로 힘을 합쳐 곰치를 ?아내고 무사히 아이들을 구출한다.
세 편의 이야기는 바다 동물들을 만나고 싶은 어린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닷속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느덧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바닷속 아기 동물들의 모습에서 귀여운 동생이나 장난꾸러기 같은 친구의 얼굴을 떠올리며 씩 웃는 어린이도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이런 별난 동물이! ............................6
아주 작은 '꼬맹이' .........................14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 ...................22
아주 작은 '꼬맹이' .........................14
아기 문어와 아기 고래 ...................22
저자
저자
라파엘라
라파엘라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동화 작가이다. 쓴 책으로는 '재미있게 읽는 늑대들과 아이들의 아름다운 동화'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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