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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래도 조금도
잠결에 생각하고 매일 눈 떠 쓴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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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공감은 삶의 공감”
참 많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한다. 나라에 따라, 인종에 따라, 종교에 따라, 환경에 따라. 시간에 따라. 그밖에도 너무나 많은 변수에 따라 사람의 생각은 달라진다. 생각은 밤하늘에 떠 있는 무수히 많은 별과 같다.
이 책은 그런 수많은 별을 글로 표현한 기록이다. 자고 있을 때, 일어나 있을 때, 혹은 밥을 먹을 때, 가만히 앉아 있을 때처럼, 살아가는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옮겨적은 기록이다. 한 사람의 다양하고 방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생각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생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려 하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려 하지 않는다. 저자가 알고 있는 지식이 ‘꼭 맞아’ 하고 주장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또는 어떤 특정한 방향으로 유도하지도 않는다. 그저 이런 생각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보여준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생각들이 이 책에 살고 있다. 정치, 사색, 사회, 마을, 감사, 시, 일상 같은 여러 가지 주제에 관한 저자의 생각이 도드라져 드러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활 생활 속에서 만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닌, 정말 마음속에 있는 자기의 온전한 생각과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공감받지 못하는 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마음속에 남아 필요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글이 된다. 책 속에서 자기와 맞는 생각을 찾아내는 것도 독자가 이 책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다.
요즘 세상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자기의 생각이 오롯이 옳다 믿으며 누군가 포근한 마음을 다해 다가오는 생각들을 밀쳐내고 만다.
생각의 공감은 곧 삶의 공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첫걸음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그 첫 발걸음이다.
팬데믹 재난 상황으로 힘든 이 시기에, 서로의 생각을 배척하느라 바쁜 아픈 이 시기에, 잠깐 쉬면서 다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슬쩍 책장을 넘겨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면 좋겠다. 저자처럼 그도 ‘고맙다’ 말 한마디 누군가에게 전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참 많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한다. 나라에 따라, 인종에 따라, 종교에 따라, 환경에 따라. 시간에 따라. 그밖에도 너무나 많은 변수에 따라 사람의 생각은 달라진다. 생각은 밤하늘에 떠 있는 무수히 많은 별과 같다.
이 책은 그런 수많은 별을 글로 표현한 기록이다. 자고 있을 때, 일어나 있을 때, 혹은 밥을 먹을 때, 가만히 앉아 있을 때처럼, 살아가는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옮겨적은 기록이다. 한 사람의 다양하고 방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생각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생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려 하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려 하지 않는다. 저자가 알고 있는 지식이 ‘꼭 맞아’ 하고 주장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또는 어떤 특정한 방향으로 유도하지도 않는다. 그저 이런 생각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보여준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생각들이 이 책에 살고 있다. 정치, 사색, 사회, 마을, 감사, 시, 일상 같은 여러 가지 주제에 관한 저자의 생각이 도드라져 드러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활 생활 속에서 만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글이 아닌, 정말 마음속에 있는 자기의 온전한 생각과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공감받지 못하는 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마음속에 남아 필요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글이 된다. 책 속에서 자기와 맞는 생각을 찾아내는 것도 독자가 이 책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다.
요즘 세상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자기의 생각이 오롯이 옳다 믿으며 누군가 포근한 마음을 다해 다가오는 생각들을 밀쳐내고 만다.
생각의 공감은 곧 삶의 공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첫걸음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그 첫 발걸음이다.
팬데믹 재난 상황으로 힘든 이 시기에, 서로의 생각을 배척하느라 바쁜 아픈 이 시기에, 잠깐 쉬면서 다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슬쩍 책장을 넘겨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고개를 끄덕이면 좋겠다. 저자처럼 그도 ‘고맙다’ 말 한마디 누군가에게 전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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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펴내는 글]
이런 인간도 살고 있구나
그저 그렇게
부산에서 마을 활동을 해오다가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원장을 맡아 3년간 일했다. 마치는 시기에 맞춰 최근까지 페이스북에 써오던 글들을 모아 책을 내게 되었다. 공직을 마치는 시점에 책을 내니 모두가 출마하냐고 묻는다. 출가하는 심정이다. 책을 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특별히 전문가여서가 아니다. 책 내용도 그렇지 않다. 마지막에 부산경실련 창립 30주년 기념 책자에 실을 글도 전문가로서의 글이 아니다. 부산 시민으로서 이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정리한 것을 뿐이다.
이 글들은 매일 한 편씩 써오던 일기 같은 글들이다. 지구별에서 살면서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지나치지 않고 써보기 시작한 게 10년 가까이 된다. 예전에 교차로신문의 표지면 작은 칼럼 「아름다운 사회」에 3년여 써오던 글들을 모아 책을 낸 이후로 두 번째 책이다. 그때도 매일 썼다. 신문이 매일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는 익명으로 게재해 내가 쓴지 아무도 몰랐다. 어느 분이 비 오는 아침에 마음을 먹고 이 세상을 떠나려 하다가 가판대에서 집어 든 교차로신문의 글을 읽고, 여러 곳을 거쳐 내게 전화를 했다. 딱 한 번 내 이름을 밝혔다. 그분은 그 후 아마도 잘살고 있을 것 같다. 글 한 편이 마음을 바꾸게 했다고 크게 웃던 웃음소리가 지금도 생생하다.
지금은 그때와 다른 세상이다. 페이스북에는 내 이름과 사진이 드러난다. 그대로 그냥 읽기도 하고, 미리 눈치껏 읽어주기도 한다. '좋아요' 표시를 다 누르지 않기에 그 표시로 일비일희할 필요는 없다. 어느 날 우연히 술자리에서 "꼭 읽어요"라는 말에 뭉클해진다. 내 마음을 전달한 일에 내가 감동한다. 아마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거나 같은 느낌으로 느낀다는 사실이 절실한 세상이기 때문인 것 같다.
왜 이 책을 임기 중이 아니라 지금 내냐고들 묻는다. 원장으로 쓴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느낌이기 때문이다. 다 같은 생각을 한다고 여기지 않지만 조금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싶었다. 나는 화가 나지만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칠 수 있다. 그게 삶이고 그게 세상이다. 다만,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여기는 정도면 만족한다.
하루하루가 버거운 세상이다. 마음에 드는 일보다 상처를 남기는 일들이 많을 때, 때론 화라도 내고 싶을 때, 때로는 차분히 눈 감고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때, 느닷없이 못 만난 친구에게 전화라도 하고 싶을 때, 한 잔 술이 고플 때, 비라도 맞으며 걷고 싶을 그때에 한두 꼭지의 글들이 떠오르면 좋겠다. 이 세상에 이런 인간도 살고 있구나 하며, 읽고 있는 내내, 생각나는 내내, 내 삶이 아직은 쪼그라들지 않고, '위풍당당'하구나 여기기를 바란다. 그 덕분에 나 역시 읽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21년 9월 7일
아미동 상상마을 심야극장에서 변강훈
이런 인간도 살고 있구나
그저 그렇게
부산에서 마을 활동을 해오다가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원장을 맡아 3년간 일했다. 마치는 시기에 맞춰 최근까지 페이스북에 써오던 글들을 모아 책을 내게 되었다. 공직을 마치는 시점에 책을 내니 모두가 출마하냐고 묻는다. 출가하는 심정이다. 책을 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특별히 전문가여서가 아니다. 책 내용도 그렇지 않다. 마지막에 부산경실련 창립 30주년 기념 책자에 실을 글도 전문가로서의 글이 아니다. 부산 시민으로서 이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정리한 것을 뿐이다.
이 글들은 매일 한 편씩 써오던 일기 같은 글들이다. 지구별에서 살면서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지나치지 않고 써보기 시작한 게 10년 가까이 된다. 예전에 교차로신문의 표지면 작은 칼럼 「아름다운 사회」에 3년여 써오던 글들을 모아 책을 낸 이후로 두 번째 책이다. 그때도 매일 썼다. 신문이 매일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는 익명으로 게재해 내가 쓴지 아무도 몰랐다. 어느 분이 비 오는 아침에 마음을 먹고 이 세상을 떠나려 하다가 가판대에서 집어 든 교차로신문의 글을 읽고, 여러 곳을 거쳐 내게 전화를 했다. 딱 한 번 내 이름을 밝혔다. 그분은 그 후 아마도 잘살고 있을 것 같다. 글 한 편이 마음을 바꾸게 했다고 크게 웃던 웃음소리가 지금도 생생하다.
지금은 그때와 다른 세상이다. 페이스북에는 내 이름과 사진이 드러난다. 그대로 그냥 읽기도 하고, 미리 눈치껏 읽어주기도 한다. '좋아요' 표시를 다 누르지 않기에 그 표시로 일비일희할 필요는 없다. 어느 날 우연히 술자리에서 "꼭 읽어요"라는 말에 뭉클해진다. 내 마음을 전달한 일에 내가 감동한다. 아마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거나 같은 느낌으로 느낀다는 사실이 절실한 세상이기 때문인 것 같다.
왜 이 책을 임기 중이 아니라 지금 내냐고들 묻는다. 원장으로 쓴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느낌이기 때문이다. 다 같은 생각을 한다고 여기지 않지만 조금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싶었다. 나는 화가 나지만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칠 수 있다. 그게 삶이고 그게 세상이다. 다만,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여기는 정도면 만족한다.
하루하루가 버거운 세상이다. 마음에 드는 일보다 상처를 남기는 일들이 많을 때, 때론 화라도 내고 싶을 때, 때로는 차분히 눈 감고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때, 느닷없이 못 만난 친구에게 전화라도 하고 싶을 때, 한 잔 술이 고플 때, 비라도 맞으며 걷고 싶을 그때에 한두 꼭지의 글들이 떠오르면 좋겠다. 이 세상에 이런 인간도 살고 있구나 하며, 읽고 있는 내내, 생각나는 내내, 내 삶이 아직은 쪼그라들지 않고, '위풍당당'하구나 여기기를 바란다. 그 덕분에 나 역시 읽어줘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21년 9월 7일
아미동 상상마을 심야극장에서 변강훈
목차
목차
004 펴내는 글
011 부디 함께함을 깨닫게 해주시기를
013 중요한 것은 재능이 있고 없음이 아닙니다
014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015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017 사랑은 가려운 등짝을 긁어주는 것
018 변화는 가장 추운 시간을 지나야 온다
019 자치의 본질
021 인생사 새옹지마
022 위기가 기회가 되려면
023 뭔 소린지 모르면서
024 속전속결, 협동상생
025 회복과 전환의 신 새벽을 열며
028 망각은 아름답고 기억은 행복하다
029 이웃을 돌아보는 것, 나를 위하는 길
030 두목이 미친놈이면
031 짜장이 가장 백미다
032 씹을 땐 씹더라도
033 함부로 침 뱉지 마라
034 그림자의 이면
035 너나 잘하세요
036 정의는 살아 있다
037 예수님 덕분에
039 골목문화, 공동체성을 찾아가는
040 인연과 악연의 한끗 차이
041 주인이 제 몫을 다해야
043 가는 해와 오는 해
045 국민에게 정부란? 국가란?
046 함꼐 고민하고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048 그대가 바로 나의 가족이다
049 함께해야 가능한 것
050 세 번의 도전
051 상식이 기준이다
052 새해 할 일
054 좋은 말로 시작하자
055 서로의 따뜻한 몸으로
057 코로나보다 더 안타까운
059 누가 전문가인가
061 끝까지 함께하는
062 거리두기란
063 지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하기
066 나 역시 일부일 뿐
067 빠른 지하철보다 느린 버스가 좋다
068 부디 나만이라도
069 아파트, 주거에서 투기로
071 타이밍
072 세상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
073 엔리케 페날로사
075 우리에겐 많은 숙제가 있어요
077 선택권은 시민에게 있다
078 나부터 좋은 인연이 되어야
079 비대면 강의
080 실천하는 독서
081 내 아들과 딸아!
083 봄이로구나
085 인생 뭐 있어?
087 종교여, 회개하라
088 이러면 안 되잖아요?
090 귀농귀촌의 낭만을 꿈꾸는 도시촌놈들에게
092 치료보다 사전예방
094 축제같은 선거라면
095 변화에서 전환까지
097 청년들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098 공공주택사업을 다시 생각하다
100 멈추지 않은 걸음들
102 밥을 같이 먹는 게 식구다
103 여행은 진정한 관계맺기
105 삶의 가치 돌아보기
106 '나의 살던 고향'은 이제 어디에
108 새 판을 짜자
110 자율의 가치
112 봄은
114 마을관리사업, 어떻게 해야 할까
116 백기완 선생 가시는 길에
117 일의 우선순위
118 새로운 정치를 위한
120 마지막까지 시도하라, 그것이 인생이다
122 논골도서관 윤수진 관장
124 천민자본주의를 버릴 때
126 "나는 이런 도시의 시장입니다"
128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
130 3의 기적
132 결단의 시간
134 "악마와 대화하지 말라"
136 국가가 국가답게 국민이 국민답게
138 삶의 다양성을 어우르자
140 도시재생사업, 시스템을 바꾸자
143 이제 횃불이 답이다
145 길을 내는 마음으로
147 시차가 주는 다른 느낌
149 어김없이 봄
151 새로운 세계의 첫발
153 깨달음은 나무처럼 자라난다
155 시와 음악이 흐르는 지하철이라면
157 보이는 라디오에서 생쇼
158 내 탓이로소이다
160 전환의 선택만이 기사회생의 기회
162 봄을 만끽하자
164 평범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166 다시 만나 반갑다, 아침아
167 손흥민, 방탄소년단 그리고 미나리
169 쓰레기 문제만 해결해도
171 미친개
173 드레스덴 성모교회의 부활
175 문명이 전부는 아니다
177 긍정과 자신감
179 귀농귀촌, 초심을 기억하라
181 꿈도 희망도 상상도 사라진 도시
182 손님의 주인 행세
183 오늘이 있기에 내일을 기대합니다
185 늦어도 시작해야 합니다
187 미얀마를 위하여
189 '땅과 집'이라 쓰고 '탐욕'이라 읽는다
191 고통의 다리를 건너야 만날 수 있는
192 패러다임의 전환은 주체의 변화로부터
194 우리는 아직
196 뜨겁게 살자, 청춘처럼
198 배우고 익히는 데 주저할 일이 있겠는가
200 다양한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 별 모양, 달 모양 말고 다른 빵
204 세상 사는 이치
205 인간의 본질
207 시간과 변화는 새롭게 움직이는 것
209 나무와 숲을 없애는 건 자해 행위
211 봄비
213 진정한 주민자치란
215 너도나도 재생사업
217 인생살이
218 옆구리 지혜
219 인간만 사라지면
221 미국은 우리의 우방인가
225 4월
227 고수는 멀리 있지 않다
229 도시재생, 재개발이 난무할 때
231 영혼의 미술관
233 책, 내 인생의 스승
235 걷는다는 것
237 배우고 익히고 깨닫는 달, 5월
239 만나자, 손잡자, 마음을 나누자, 함께 걷자
241 전환과 회복, 협동과 상생의 시대
243 대한민국 철도, 횡단도 필요하다
245 주4일제
247 인생의 신호등을 주시하라
249 시도한다는 것
250 청년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자
252 글로벌 투자에 목매지 말라
253 나를 위해 준비된 일은 없다
254 혁명을 꿈꾸는 자
256 사계절의 실종
258 딸의 결혼을 축하하는 꽃밭
259 한국의 툰베리를 꿈꾸자
261 지금의 소중함에 최선을 다하자
262 공공자산을 시민에게
264 괴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266 비오는 날
267 우리 사회는 지금
269 삽질의 역사
271 추사의 세한도 의미 찾기
273 잊어버린 역사는 되풀이된다
275 도대체 뭘 할 건가
277 사진으로 남기기보다 정을 나누는
279 노동의 분열이 가져오는
281 개장수 반기는 수상한 세상
283 정상사회
285 각성과 전환의 삶
287 못 볼 꼴
289 국회가 국회의원 놀고먹는 곳은 아니잖아요
291 내가 나서되 남과 함께 나아감
293 아마도, 그래도, 조금도
296 부산 도시재생의 과제와 방향
312 추천글
011 부디 함께함을 깨닫게 해주시기를
013 중요한 것은 재능이 있고 없음이 아닙니다
014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015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017 사랑은 가려운 등짝을 긁어주는 것
018 변화는 가장 추운 시간을 지나야 온다
019 자치의 본질
021 인생사 새옹지마
022 위기가 기회가 되려면
023 뭔 소린지 모르면서
024 속전속결, 협동상생
025 회복과 전환의 신 새벽을 열며
028 망각은 아름답고 기억은 행복하다
029 이웃을 돌아보는 것, 나를 위하는 길
030 두목이 미친놈이면
031 짜장이 가장 백미다
032 씹을 땐 씹더라도
033 함부로 침 뱉지 마라
034 그림자의 이면
035 너나 잘하세요
036 정의는 살아 있다
037 예수님 덕분에
039 골목문화, 공동체성을 찾아가는
040 인연과 악연의 한끗 차이
041 주인이 제 몫을 다해야
043 가는 해와 오는 해
045 국민에게 정부란? 국가란?
046 함꼐 고민하고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048 그대가 바로 나의 가족이다
049 함께해야 가능한 것
050 세 번의 도전
051 상식이 기준이다
052 새해 할 일
054 좋은 말로 시작하자
055 서로의 따뜻한 몸으로
057 코로나보다 더 안타까운
059 누가 전문가인가
061 끝까지 함께하는
062 거리두기란
063 지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하기
066 나 역시 일부일 뿐
067 빠른 지하철보다 느린 버스가 좋다
068 부디 나만이라도
069 아파트, 주거에서 투기로
071 타이밍
072 세상의 변화를 바라는 사람
073 엔리케 페날로사
075 우리에겐 많은 숙제가 있어요
077 선택권은 시민에게 있다
078 나부터 좋은 인연이 되어야
079 비대면 강의
080 실천하는 독서
081 내 아들과 딸아!
083 봄이로구나
085 인생 뭐 있어?
087 종교여, 회개하라
088 이러면 안 되잖아요?
090 귀농귀촌의 낭만을 꿈꾸는 도시촌놈들에게
092 치료보다 사전예방
094 축제같은 선거라면
095 변화에서 전환까지
097 청년들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098 공공주택사업을 다시 생각하다
100 멈추지 않은 걸음들
102 밥을 같이 먹는 게 식구다
103 여행은 진정한 관계맺기
105 삶의 가치 돌아보기
106 '나의 살던 고향'은 이제 어디에
108 새 판을 짜자
110 자율의 가치
112 봄은
114 마을관리사업, 어떻게 해야 할까
116 백기완 선생 가시는 길에
117 일의 우선순위
118 새로운 정치를 위한
120 마지막까지 시도하라, 그것이 인생이다
122 논골도서관 윤수진 관장
124 천민자본주의를 버릴 때
126 "나는 이런 도시의 시장입니다"
128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요
130 3의 기적
132 결단의 시간
134 "악마와 대화하지 말라"
136 국가가 국가답게 국민이 국민답게
138 삶의 다양성을 어우르자
140 도시재생사업, 시스템을 바꾸자
143 이제 횃불이 답이다
145 길을 내는 마음으로
147 시차가 주는 다른 느낌
149 어김없이 봄
151 새로운 세계의 첫발
153 깨달음은 나무처럼 자라난다
155 시와 음악이 흐르는 지하철이라면
157 보이는 라디오에서 생쇼
158 내 탓이로소이다
160 전환의 선택만이 기사회생의 기회
162 봄을 만끽하자
164 평범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166 다시 만나 반갑다, 아침아
167 손흥민, 방탄소년단 그리고 미나리
169 쓰레기 문제만 해결해도
171 미친개
173 드레스덴 성모교회의 부활
175 문명이 전부는 아니다
177 긍정과 자신감
179 귀농귀촌, 초심을 기억하라
181 꿈도 희망도 상상도 사라진 도시
182 손님의 주인 행세
183 오늘이 있기에 내일을 기대합니다
185 늦어도 시작해야 합니다
187 미얀마를 위하여
189 '땅과 집'이라 쓰고 '탐욕'이라 읽는다
191 고통의 다리를 건너야 만날 수 있는
192 패러다임의 전환은 주체의 변화로부터
194 우리는 아직
196 뜨겁게 살자, 청춘처럼
198 배우고 익히는 데 주저할 일이 있겠는가
200 다양한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 별 모양, 달 모양 말고 다른 빵
204 세상 사는 이치
205 인간의 본질
207 시간과 변화는 새롭게 움직이는 것
209 나무와 숲을 없애는 건 자해 행위
211 봄비
213 진정한 주민자치란
215 너도나도 재생사업
217 인생살이
218 옆구리 지혜
219 인간만 사라지면
221 미국은 우리의 우방인가
225 4월
227 고수는 멀리 있지 않다
229 도시재생, 재개발이 난무할 때
231 영혼의 미술관
233 책, 내 인생의 스승
235 걷는다는 것
237 배우고 익히고 깨닫는 달, 5월
239 만나자, 손잡자, 마음을 나누자, 함께 걷자
241 전환과 회복, 협동과 상생의 시대
243 대한민국 철도, 횡단도 필요하다
245 주4일제
247 인생의 신호등을 주시하라
249 시도한다는 것
250 청년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자
252 글로벌 투자에 목매지 말라
253 나를 위해 준비된 일은 없다
254 혁명을 꿈꾸는 자
256 사계절의 실종
258 딸의 결혼을 축하하는 꽃밭
259 한국의 툰베리를 꿈꾸자
261 지금의 소중함에 최선을 다하자
262 공공자산을 시민에게
264 괴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266 비오는 날
267 우리 사회는 지금
269 삽질의 역사
271 추사의 세한도 의미 찾기
273 잊어버린 역사는 되풀이된다
275 도대체 뭘 할 건가
277 사진으로 남기기보다 정을 나누는
279 노동의 분열이 가져오는
281 개장수 반기는 수상한 세상
283 정상사회
285 각성과 전환의 삶
287 못 볼 꼴
289 국회가 국회의원 놀고먹는 곳은 아니잖아요
291 내가 나서되 남과 함께 나아감
293 아마도, 그래도, 조금도
296 부산 도시재생의 과제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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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변강훈
시원 변강훈
1958년 태어났다. 보성고등학교를 나와 한남대에서 공부했다. 2005년부터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부산시 산복도로르네상스 마을활동가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에코투어 거위의꿈 이사. 주)공유를위한창조 대표, 부산시 행복마을사업 코디네이터 코치(자문위원), 부산시 마을기업 전문가 위원, 부산마을만들기지원센터(창조벨트사업단) 전문위원, 사)마을공동체연대 마을살림 이사장, 부산시 마을공동체포럼 위원, 부산그린트러스트 이사, 부산공유경제 시민허브 운영위원, 고도심 동래 창조도시대학 운영위원 겸 스튜디오 교수, 도시재생 선도지역 부산창조경제플랫폼사업 주거지 전문위원(운영팀장), 산복도로 개통 50주년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국토해양부 부산광역시 도시대학 강서구 스튜디오 교수, 생태교육공동체 부산 온 배움터 협동조합 이사, 도시마을해설사회 고문, 도시재생학회 회원, 국토학회 마을만들기분과 회원, 복지법인 우리마을 사외이사, 행정자치부 주민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문위원회 위원, 부산시 공유경제촉진위원회 단장, 부산시 마을지기 컨설팅단 단장, 세종시 도시재생센터 도시재생대학교 지도교수, 세종시 마을기업지원기관 단장, 포항시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 제1회 부산도시재생 박람회 공동위원장, 밀양시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위원, 경기도 따복공동체 터무늬학교 지도교수, 수영구 도시재생대학 총괄 및 스튜디오 교수, 동래구 온정 365사업 도시재생대학 자문위원 총괄교수, 한국도시재생시민 네트워크 공동대표,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소속 주민자치전문위원회 전문위원, 재)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원장, 부산시 정책포럼 위원, 부산환경회의 고문, 부산도시재생 위원회 위원, 부산건축제 이사, 주산시 메이커스협의회 자문위원, 부산시 시민안전위원회 위원, 부산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부산영화의전당 이사, 부산도시공사 경영자문위원, 월간 폴리뉴스 편집자문위원, 사)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감사를 맡았거나 맡아 활동하고 있다.
1958년 태어났다. 보성고등학교를 나와 한남대에서 공부했다. 2005년부터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부산시 산복도로르네상스 마을활동가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에코투어 거위의꿈 이사. 주)공유를위한창조 대표, 부산시 행복마을사업 코디네이터 코치(자문위원), 부산시 마을기업 전문가 위원, 부산마을만들기지원센터(창조벨트사업단) 전문위원, 사)마을공동체연대 마을살림 이사장, 부산시 마을공동체포럼 위원, 부산그린트러스트 이사, 부산공유경제 시민허브 운영위원, 고도심 동래 창조도시대학 운영위원 겸 스튜디오 교수, 도시재생 선도지역 부산창조경제플랫폼사업 주거지 전문위원(운영팀장), 산복도로 개통 50주년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국토해양부 부산광역시 도시대학 강서구 스튜디오 교수, 생태교육공동체 부산 온 배움터 협동조합 이사, 도시마을해설사회 고문, 도시재생학회 회원, 국토학회 마을만들기분과 회원, 복지법인 우리마을 사외이사, 행정자치부 주민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문위원회 위원, 부산시 공유경제촉진위원회 단장, 부산시 마을지기 컨설팅단 단장, 세종시 도시재생센터 도시재생대학교 지도교수, 세종시 마을기업지원기관 단장, 포항시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 제1회 부산도시재생 박람회 공동위원장, 밀양시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위원, 경기도 따복공동체 터무늬학교 지도교수, 수영구 도시재생대학 총괄 및 스튜디오 교수, 동래구 온정 365사업 도시재생대학 자문위원 총괄교수, 한국도시재생시민 네트워크 공동대표,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소속 주민자치전문위원회 전문위원, 재)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원장, 부산시 정책포럼 위원, 부산환경회의 고문, 부산도시재생 위원회 위원, 부산건축제 이사, 주산시 메이커스협의회 자문위원, 부산시 시민안전위원회 위원, 부산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부산영화의전당 이사, 부산도시공사 경영자문위원, 월간 폴리뉴스 편집자문위원, 사)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감사를 맡았거나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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