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
Regular price
$9.8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거울 속 놀라운 세상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
“키티! 우리가 거울 속의 집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할까! 분명 그 안에는 아주 아름다운 것이 가득할 거야! 맞아, 키티. 거울 속의 집으로 가는 길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저 거울이 비단처럼 부드러워서 우리가 거울 속으로 뚫고 들어갈 수 있다고 말이야. 어머나! 거울이 안개처럼 변하고 있잖아! 분명해. 이제 거울 속에 쉽게 들어갈 수 있겠어.”
어느새 앨리스는 벽난로 선반 위에 폴짝 뛰어올라가 있었다. 분명히 거울이 반짝거리는 은색 안개처럼 뿌옇게 변하고 있었다. 그다음 순간, 앨리스는 거울을 통과해 거울 속의 방으로 사뿐히 뛰어내렸다.
- 「거울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
“키티! 우리가 거울 속의 집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할까! 분명 그 안에는 아주 아름다운 것이 가득할 거야! 맞아, 키티. 거울 속의 집으로 가는 길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저 거울이 비단처럼 부드러워서 우리가 거울 속으로 뚫고 들어갈 수 있다고 말이야. 어머나! 거울이 안개처럼 변하고 있잖아! 분명해. 이제 거울 속에 쉽게 들어갈 수 있겠어.”
어느새 앨리스는 벽난로 선반 위에 폴짝 뛰어올라가 있었다. 분명히 거울이 반짝거리는 은색 안개처럼 뿌옇게 변하고 있었다. 그다음 순간, 앨리스는 거울을 통과해 거울 속의 방으로 사뿐히 뛰어내렸다.
- 「거울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거울 속의 집
2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 거울 나라의 곤충들
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5 양털과 물
6 험프티 덤프티
7 사자와 유니콘
8 이건 내 발명품이야
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누구의 꿈이었을까?
작품 해설
작가 연보
2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 거울 나라의 곤충들
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5 양털과 물
6 험프티 덤프티
7 사자와 유니콘
8 이건 내 발명품이야
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누구의 꿈이었을까?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저자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하는 동안 새로 부임해 온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았는데, 실제 창작의 영감을 안겨준 '앨리스'는 그 자매 중의 하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로 대표되는 '앨리스'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대성공을 거두었고,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가 되었다. 이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성직자 서품을 받았지만 1881년 강단에서 물러난 뒤에도 설교단에 서지는 않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숨을 거두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하는 동안 새로 부임해 온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았는데, 실제 창작의 영감을 안겨준 '앨리스'는 그 자매 중의 하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로 대표되는 '앨리스'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대성공을 거두었고,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가 되었다. 이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성직자 서품을 받았지만 1881년 강단에서 물러난 뒤에도 설교단에 서지는 않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숨을 거두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