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더스의 개(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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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넬로와 늙은 개 파트라슈의
우정과 순수한 시선을 담은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
넬로는 낮게 신음하며 몸을 일으키더니 파트라슈를 끌어안으며 속삭였다.
“여기 누워서 같이 죽자. 사람들에겐 우리가 필요 없어. 우린 외톨이야.”
넬로가 울먹거렸다.
파트라슈는 대답이라도 하듯이 가까이 다가가서 어린 소년의 가슴 위에 자기 머리를 놓았다. 커다란 눈물방울이 파트라슈의 갈색 눈동자에 맺혔다. 자신을 위한 눈물은 아니었다. 파트라슈는 지금 행복했다.
- 본문 중에서
우정과 순수한 시선을 담은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
넬로는 낮게 신음하며 몸을 일으키더니 파트라슈를 끌어안으며 속삭였다.
“여기 누워서 같이 죽자. 사람들에겐 우리가 필요 없어. 우린 외톨이야.”
넬로가 울먹거렸다.
파트라슈는 대답이라도 하듯이 가까이 다가가서 어린 소년의 가슴 위에 자기 머리를 놓았다. 커다란 눈물방울이 파트라슈의 갈색 눈동자에 맺혔다. 자신을 위한 눈물은 아니었다. 파트라슈는 지금 행복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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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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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플랜더스의 개
뉘른베르크의 난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뉘른베르크의 난로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저자
위다
Ouida
위다는 영국의 여류작가로 1839년 1월 1일 서픽 주 베리세인트 에드먼즈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본명은 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Maria Louise de la Ram?e)로 위다는 필명이다.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면서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는 많은 인기를 얻어 연극으로 만들어졌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또한 1872년 출간된 1872년 『플랜더스의 개』로 더욱 유명해졌다. 작가로서 『뉘른베르크의 난로』, 『나방』, 『오후』 등을 출간했지만 위다는 재정 관리를 잘하지 못했고, 사치스러운 생활로 가산을 탕진하여 말년에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가 1908년 1월 25일 69세의 나이에 폐렴으로 인해 별세했다.
위다는 영국의 여류작가로 1839년 1월 1일 서픽 주 베리세인트 에드먼즈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본명은 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Maria Louise de la Ram?e)로 위다는 필명이다.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면서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는 많은 인기를 얻어 연극으로 만들어졌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또한 1872년 출간된 1872년 『플랜더스의 개』로 더욱 유명해졌다. 작가로서 『뉘른베르크의 난로』, 『나방』, 『오후』 등을 출간했지만 위다는 재정 관리를 잘하지 못했고, 사치스러운 생활로 가산을 탕진하여 말년에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가 1908년 1월 25일 69세의 나이에 폐렴으로 인해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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