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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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가 그려낸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순례의 여정
내가 이제 그대를 인도할 테니 나를 따르라. 나는 그대를 영원한 곳으로 안내할 터인즉, 거기서 그대는 절망의 외침을 들을 것이며 가책으로 고민하는 고대인들의 망령을 보리니 모두 제2의 죽음을 외쳐 구하는 것이다. 또한 연옥의 불꽃 속에서는 때가 되면 천국에 오르기를 기다리면서 열심히 속죄하는 무리를 보게 될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순례의 여정
내가 이제 그대를 인도할 테니 나를 따르라. 나는 그대를 영원한 곳으로 안내할 터인즉, 거기서 그대는 절망의 외침을 들을 것이며 가책으로 고민하는 고대인들의 망령을 보리니 모두 제2의 죽음을 외쳐 구하는 것이다. 또한 연옥의 불꽃 속에서는 때가 되면 천국에 오르기를 기다리면서 열심히 속죄하는 무리를 보게 될 것이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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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Ⅰ 지옥편
지옥으로 가는 문
림보
지옥의 심판
이교도의 성
피의 강과 비탄의 숲
괴물 게리온
망령의 도시
모략과 위선의 나라
기만과 모략의 불꽃
루키페르의 연못
Ⅱ 연옥편
정죄산의 입구
그림자
망향의 계곡
치명적인 목걸이
오만한 자들의 집
눈이 먼 영혼
탐욕에 찌든 사랑
서두르는 게으름뱅이
죄악의 요부
절제의 향기
정화의 불길
이브의 동산
베아트리체의 영접
Ⅲ 천국편
천체의 질서
천국의 순례
불완전한 서약
영예의 광채
사랑의 기쁨
교부들의 면류관
축복받은 영혼들
정의의 독수리
야곱의 사다리
구원의 열매
기적
마리아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지옥으로 가는 문
림보
지옥의 심판
이교도의 성
피의 강과 비탄의 숲
괴물 게리온
망령의 도시
모략과 위선의 나라
기만과 모략의 불꽃
루키페르의 연못
Ⅱ 연옥편
정죄산의 입구
그림자
망향의 계곡
치명적인 목걸이
오만한 자들의 집
눈이 먼 영혼
탐욕에 찌든 사랑
서두르는 게으름뱅이
죄악의 요부
절제의 향기
정화의 불길
이브의 동산
베아트리체의 영접
Ⅲ 천국편
천체의 질서
천국의 순례
불완전한 서약
영예의 광채
사랑의 기쁨
교부들의 면류관
축복받은 영혼들
정의의 독수리
야곱의 사다리
구원의 열매
기적
마리아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저자
저자
단테 알리기에리
본명은 두란테 델리 알리기에리(Durante degli Alighieri)이다. 이름은 두란테이지만 후세에는 애칭인 단테로 더 많이 불린다. 현재는 작가로 유명하지만, 당대에는 정치가로도 명망이 있었다. 1265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으며 1300년에는 피렌체를 다스리는 6명의 행정장관 중 1명이기도 했다. 하지만 교황과 피렌체 사이에서 갈등이 휩싸이는 등 순탄하진 못했다. 외교관으로 로마로 간 사이에 피렌체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반대 세력이 집권하는 바람에 그대로 망명했다. 결국 피렌체로 돌아가지 못하고 1321년 라벤나에서 죽었다. 훗날 피렌체에서 단테를 기리겠답시고 빈 무덤을 만들었지만, 라벤나는 은혜를 모르는 고향 도시에 단테의 시신을 돌려주지 않았고 그래서 단테의 무덤은 오늘날까지도 라벤나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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