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가 내 뺨에 점 찍을 때(시조사랑시인선 39)
한주영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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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영 시인의 작품은 그의 삶의 여정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그의 문학적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은 그의 시조집을 통해 따뜻한 감정과 시적 표현을 만나게 될 것이며, 그의 작품을 통해 고요하고 아름다운 문학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주영 시인의 시조집은 그의 문학적 역경을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달할 것이다.
한주영 시인의 시조집은 그의 문학적 역경을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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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주조개가 고통으로 진주알을 만드는 것처럼 시인은 평범하지 않은 인생의 여정에서 중량감 있는 언어를 창조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영리해지는 것은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에 따라서이다"라는 말처럼, 그는 질고의 삶을 고귀한 문학으로 승화시켰다.
정규훈(총신대학교 교수, 문화평론가)의 〈추천사〉 중에서
한주영 시인의 시조를 보면, 특별히 가족을 비롯한 사람들, 자연, 문화와 역사, 고향 등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하여 관심과 애정이 차고 넘친다. 그것은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의 내면에 지니고 있는 순수와 진실과 아름다움을 관찰과 통찰을 통하여 발견하고, 나아가 깊이 교감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거기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의 축적을 정성스레 시조로 형상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석규 가천대 국문과 명예교수의 〈평설〉 중에서
[추천사]
한주영 시조집 발간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정어린
총신대교수, 문화평론가
한주영 시인은 "제5회 운곡 원천석 전국백일장" 2021년에 장원하면서 다크호스로 시작詩作 활동을 시작始作했다. 그해 한국시조협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제6회 등용문상 본상을 수상하고서 이제 단단한 작품집까지 꾸리게 되었다. 주옥같은 시구를 보며 마그마처럼 이글거리는 문학에 대한 열정을 어찌 누르고 살아왔는지 의구심이 든다.
사실 이 글은 추천사라고 하기엔 격에 맞지 않는다. 그저 이 시집을 먼저 살펴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댓글을 다는 정도이거나, 독자를 위한 선 독자의 감상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독자들은 영화의 예고편을 보듯이 이 글로 예감을 해 보고, '문학의 향연'에 경건히 서는 것이 적절한 에티켓이 되겠다.
진주조개가 고통으로 진주알을 만드는 것처럼 시인은 평범하지 않은 인생의 여정에서 중량감 있는 언어를 창조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영리해지는 것은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에 따라서이다"라는 말처럼, 그는 질고의 삶을 고귀한 문학으로 승화시켰다.
시인의 어린 시절은 비교적 유복했던 것 같다. 최고의 명문대학을 나온 부모님의 좋은 유전인자와 사랑은 예술에 보석처럼 반영되고 있다. 즉 그의 문학의 첫째 기반은 부모님이라 하겠다. 「추억의 거리에서」란 시에 보면 "신기술 익혀가던 서울공대 교정에서 / 식민지 백성이란 차별도 물리치고 / 학구열 불태우면서 강국의 꿈 꾸었다네"라고 회상하면서 "희미한 기억 더듬어 옛 추억을 그려본다."라며, 아버지의 첫 직장 광화문 우체국에서 "아버지 체취만 안고 눈물 속에 홀로 섰네"라는 회한을 토로한다.
105세의 어머니는 어떠한가? 아직 당신의 몸을 추단할 수 있는 대단한 분이시다. 여기에는 따님의 기도가 작용했으리라 생각한다.
「어머니의 강」에서
… 한평생 곁에 계신 어머니란 편한 이름 / 눈물 어린 세월 끝에 휠체어를 벗 삼아서 / 노을에 묻히는 그 모습, 내 가슴에 강이 된다…
이어 「후회」란 시에서는 "웃자란 잡초처럼 불효하며 살았기에 / 뒤늦게 후회하면서 눈시울을 붉힌다"
또 「불효자」에서는 "금자동아 옥자동아 애지중지 키웠건만 /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르고 부모 품은 멀기만 해…."라고 자책을 이어 간다. 사실 이런 효심으로 어머니는 보청기나 돋보기 없이 총명한 시청각의 장수를 누리고 있는데도 말이다.
시인의 풍요로운 시 세계는 아늑한 고향의 정서가 듬뿍 담겨 있다.
「추석」이란 시에서
청명한 하늘 아래 풍요롭던 그 한 시절 / 인자한 엄마 미소 보름달로 떠오르고 / 사랑 꽃 곱게 피어나 고향 집은 따뜻했다 // 대추 볼 물 들이고 밤송이 아람 들고 / 들녘엔 익어가는 황금빛 벼 이삭에 / 가득한 햇곡 냄새에 눈 감아도 배불러
참으로 돌아가고픈 아름다운 풍광이다. 시인은 자연이 만든다는 확신이 견고해지는 대목이다.
고희가 넘은 시인을 절벽으로 내몬 것은 먼저 저세상으로 가신 서방님이다.
"예능을 꿈꾸었던 / 풋내기 소녀 앞에 // 뜨거운 해를 가리며 / 우뚝 서던 금강송 // 서로는 / 두 손을 잡고 / 백 년 언약 맺었네"
「백 년의 언약」
이렇게 운명은 시작되었건만,
"회한이 스쳐 간 상처 / 눈물로도 녹지 않아 // ...어이해 나 홀로 두고 / 그 먼 길을 가셨을까? // 임 가신 달 뜨는 밤 치오르는 가슴속은 / 천 길이 녹고 녹아 비바람에 닳아지고 / 사무침 넘치고 넘치네 / 그리움은 끝이 없네…."
「그리움」
그리움은 「매화꽃 지는 밤」으로 절정에 이르고, 임 계신 곳은 하늘과 바다를 지나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으로 설정된다.
"산마루 / 넘는 해도 / 나비처럼 지는 꽃도 // 미련을 흩뿌리며 향기 두고 떠나가니 // 강물도 서러웠던가 물소리도 목이 멘다" 「매화꽃 지는 밤」
"늘 푸른 하늘 아래 코발트 색 바다 위로 / 반짝이는 잔물결이 바람과 춤추는 곳 / 조각배 노를 저어서 그 섬으로 가고 싶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아, 그리움의 끝은 어디일까? 바람과 만나는 곳은 바람[風]과 바람[望]의 중의적인 표현으로 처리하면서 켜켜이 쌓아도 못다 할 경지를 향하고 있다.
결국 시인은 치악의 품으로 돌아온다. 가신 임과 함께 오르던 꿋꿋하고 변함없는 공간이다. 그리고 그를 시인으로 인도한 치악의 한 자락 -'운곡의 길'을 걸으며, 그의 고절을 따르기로 다짐한다.
비로봉 올라서니 여기가 선계仙界런가 / 천년의 푸른 절개 하늘처럼 드높아서 / 장한 뜻 품어 안으니 그 마음이 너그럽다
「치악산에 올라」
치악雉岳 골 솔바람에 마음을 씻어내고 / 인고의 세월 속에 한 길로 다져온 길 / 올곧은 충의지심忠義之心은 연년세세 꽃 피우리
「운곡의 길」
물려준 깊은 내공 소중히 품어 안고 / 드높은 당신의 뜻은 풍월 함께 되살리리
「원천석 시비 앞에서」
철새들이 귀향하듯, 추운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이 오듯, 시인은 온몸을 쥐어짜서 자연의 빛깔을 만들어 낸다. 「철새들의 귀향」이 그것이다.
겨울잠 깬 개구리 기지개 한창인데 / 호숫가 바라보니 청둥오리 오순도순 / 올봄도 옛 친구들이 날 찾아서 다시 왔네 // 푸르른 깃털 색깔 봄볕에 눈부신데 / 파르르 날갯짓은 귀여운 춤사위라 / 물결도 물보라 띄워 물개박수 즐겁다
봄은 보고 싶은 것이 있는 이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인고의 겨울을 거친 이만이 소유할 수 있는 축복이다. 가슴이 저리도록 그리운 임을 찾아 헤매다 선뜻 정착한 시인에게 본 시집이 위로와 치유의 꽃다발이 되길 바란다. 시인에게 두 임은 '부모님'과 '서방님'이다. 그분들과 재회하는 날까지 시인은 언어의 춤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또 그러기를 축원한다. 시는 그리움과 상처의 틈에서 자라나는 향기로운 꽃이기 때문이다.
정규훈(총신대학교 교수, 문화평론가)의 〈추천사〉 중에서
한주영 시인의 시조를 보면, 특별히 가족을 비롯한 사람들, 자연, 문화와 역사, 고향 등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하여 관심과 애정이 차고 넘친다. 그것은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의 내면에 지니고 있는 순수와 진실과 아름다움을 관찰과 통찰을 통하여 발견하고, 나아가 깊이 교감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거기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의 축적을 정성스레 시조로 형상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석규 가천대 국문과 명예교수의 〈평설〉 중에서
[추천사]
한주영 시조집 발간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정어린
총신대교수, 문화평론가
한주영 시인은 "제5회 운곡 원천석 전국백일장" 2021년에 장원하면서 다크호스로 시작詩作 활동을 시작始作했다. 그해 한국시조협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제6회 등용문상 본상을 수상하고서 이제 단단한 작품집까지 꾸리게 되었다. 주옥같은 시구를 보며 마그마처럼 이글거리는 문학에 대한 열정을 어찌 누르고 살아왔는지 의구심이 든다.
사실 이 글은 추천사라고 하기엔 격에 맞지 않는다. 그저 이 시집을 먼저 살펴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댓글을 다는 정도이거나, 독자를 위한 선 독자의 감상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독자들은 영화의 예고편을 보듯이 이 글로 예감을 해 보고, '문학의 향연'에 경건히 서는 것이 적절한 에티켓이 되겠다.
진주조개가 고통으로 진주알을 만드는 것처럼 시인은 평범하지 않은 인생의 여정에서 중량감 있는 언어를 창조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영리해지는 것은 경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에 따라서이다"라는 말처럼, 그는 질고의 삶을 고귀한 문학으로 승화시켰다.
시인의 어린 시절은 비교적 유복했던 것 같다. 최고의 명문대학을 나온 부모님의 좋은 유전인자와 사랑은 예술에 보석처럼 반영되고 있다. 즉 그의 문학의 첫째 기반은 부모님이라 하겠다. 「추억의 거리에서」란 시에 보면 "신기술 익혀가던 서울공대 교정에서 / 식민지 백성이란 차별도 물리치고 / 학구열 불태우면서 강국의 꿈 꾸었다네"라고 회상하면서 "희미한 기억 더듬어 옛 추억을 그려본다."라며, 아버지의 첫 직장 광화문 우체국에서 "아버지 체취만 안고 눈물 속에 홀로 섰네"라는 회한을 토로한다.
105세의 어머니는 어떠한가? 아직 당신의 몸을 추단할 수 있는 대단한 분이시다. 여기에는 따님의 기도가 작용했으리라 생각한다.
「어머니의 강」에서
… 한평생 곁에 계신 어머니란 편한 이름 / 눈물 어린 세월 끝에 휠체어를 벗 삼아서 / 노을에 묻히는 그 모습, 내 가슴에 강이 된다…
이어 「후회」란 시에서는 "웃자란 잡초처럼 불효하며 살았기에 / 뒤늦게 후회하면서 눈시울을 붉힌다"
또 「불효자」에서는 "금자동아 옥자동아 애지중지 키웠건만 /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르고 부모 품은 멀기만 해…."라고 자책을 이어 간다. 사실 이런 효심으로 어머니는 보청기나 돋보기 없이 총명한 시청각의 장수를 누리고 있는데도 말이다.
시인의 풍요로운 시 세계는 아늑한 고향의 정서가 듬뿍 담겨 있다.
「추석」이란 시에서
청명한 하늘 아래 풍요롭던 그 한 시절 / 인자한 엄마 미소 보름달로 떠오르고 / 사랑 꽃 곱게 피어나 고향 집은 따뜻했다 // 대추 볼 물 들이고 밤송이 아람 들고 / 들녘엔 익어가는 황금빛 벼 이삭에 / 가득한 햇곡 냄새에 눈 감아도 배불러
참으로 돌아가고픈 아름다운 풍광이다. 시인은 자연이 만든다는 확신이 견고해지는 대목이다.
고희가 넘은 시인을 절벽으로 내몬 것은 먼저 저세상으로 가신 서방님이다.
"예능을 꿈꾸었던 / 풋내기 소녀 앞에 // 뜨거운 해를 가리며 / 우뚝 서던 금강송 // 서로는 / 두 손을 잡고 / 백 년 언약 맺었네"
「백 년의 언약」
이렇게 운명은 시작되었건만,
"회한이 스쳐 간 상처 / 눈물로도 녹지 않아 // ...어이해 나 홀로 두고 / 그 먼 길을 가셨을까? // 임 가신 달 뜨는 밤 치오르는 가슴속은 / 천 길이 녹고 녹아 비바람에 닳아지고 / 사무침 넘치고 넘치네 / 그리움은 끝이 없네…."
「그리움」
그리움은 「매화꽃 지는 밤」으로 절정에 이르고, 임 계신 곳은 하늘과 바다를 지나 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으로 설정된다.
"산마루 / 넘는 해도 / 나비처럼 지는 꽃도 // 미련을 흩뿌리며 향기 두고 떠나가니 // 강물도 서러웠던가 물소리도 목이 멘다" 「매화꽃 지는 밤」
"늘 푸른 하늘 아래 코발트 색 바다 위로 / 반짝이는 잔물결이 바람과 춤추는 곳 / 조각배 노를 저어서 그 섬으로 가고 싶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아, 그리움의 끝은 어디일까? 바람과 만나는 곳은 바람[風]과 바람[望]의 중의적인 표현으로 처리하면서 켜켜이 쌓아도 못다 할 경지를 향하고 있다.
결국 시인은 치악의 품으로 돌아온다. 가신 임과 함께 오르던 꿋꿋하고 변함없는 공간이다. 그리고 그를 시인으로 인도한 치악의 한 자락 -'운곡의 길'을 걸으며, 그의 고절을 따르기로 다짐한다.
비로봉 올라서니 여기가 선계仙界런가 / 천년의 푸른 절개 하늘처럼 드높아서 / 장한 뜻 품어 안으니 그 마음이 너그럽다
「치악산에 올라」
치악雉岳 골 솔바람에 마음을 씻어내고 / 인고의 세월 속에 한 길로 다져온 길 / 올곧은 충의지심忠義之心은 연년세세 꽃 피우리
「운곡의 길」
물려준 깊은 내공 소중히 품어 안고 / 드높은 당신의 뜻은 풍월 함께 되살리리
「원천석 시비 앞에서」
철새들이 귀향하듯, 추운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이 오듯, 시인은 온몸을 쥐어짜서 자연의 빛깔을 만들어 낸다. 「철새들의 귀향」이 그것이다.
겨울잠 깬 개구리 기지개 한창인데 / 호숫가 바라보니 청둥오리 오순도순 / 올봄도 옛 친구들이 날 찾아서 다시 왔네 // 푸르른 깃털 색깔 봄볕에 눈부신데 / 파르르 날갯짓은 귀여운 춤사위라 / 물결도 물보라 띄워 물개박수 즐겁다
봄은 보고 싶은 것이 있는 이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인고의 겨울을 거친 이만이 소유할 수 있는 축복이다. 가슴이 저리도록 그리운 임을 찾아 헤매다 선뜻 정착한 시인에게 본 시집이 위로와 치유의 꽃다발이 되길 바란다. 시인에게 두 임은 '부모님'과 '서방님'이다. 그분들과 재회하는 날까지 시인은 언어의 춤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또 그러기를 축원한다. 시는 그리움과 상처의 틈에서 자라나는 향기로운 꽃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추천사: 시조집 발간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1부 그리움
그리움?
빛나다 삼강 충렬
금낭화
자모사慈母思
우리 집 서양란
매화꽃 지는 밤
아버지의 일기장
늙으신 어머니
봄비
눈엽嫩葉 세상
친구의 별장에서
운곡耘谷의 길
원천석 시비 앞에서
산녀山女의 하루
토종 소나무
후회
수평선
2부 나 그곳에
그 섬에 가고 싶다
치악산雉岳山에 올라
그믐달 ㆍ 1
기도원 사역하던 어느 날
미스터트롯 ㆍ 2
반계리 은행나무
불타는 트롯맨
어머니의 강
연못가에서 ㆍ 1
연못가에서 ㆍ 2
치악산의 전설
컴퓨터 작업
불효자
추석
황화黃化 코스모스 ㆍ 1
황화黃化 코스모스 ㆍ 2
아쉬움
서방님
내 새끼들
여름의 뒷모습
눈길에서
정희의 신부전증
3부 백 년의 언약
백 년의 언약
태양太陽
우리 아들
노구소老軀沼
금계국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입춘立春
규원가閨怨歌
엄마의 외출
그믐달 ㆍ 2
내 친구 영선이
원주천 새벽시장
초승달
추억
모델 시절 CF 촬영
능소화
김제갑 공을 추모하며
낙상홍落霜紅 붉은 열매
소나기
기묘한 단어
목회의 길을 가다
눈꽃
4부 장날
장날
치악산雉岳山
거울
무너진 공든 탑
너뿐인가 하노라
가을이 오면
나이테
그리운 낙엽
입춘立春 ㆍ 1
우리 딸내미
고향 친구
정희의 병상에서
겨울 철새 돌아오던 날
겨울 철새 ㆍ 1
겨울 철새 ㆍ 2
아버지의 상아탑
비로봉 정상에서
봄이 오는 소리
코로나 공포
컴퓨터 CF
5부 추억의 거리에서
추억의 거리에서
해방되던 그때
겨울 나그네
아버지의 귀향
내 고향 옛집
지새우는 밤
배부른 산 정상에서
철새들의 귀향
사람 人 자
황금 물고기
그리운 아버지
억새 풀
역사는 흐른다
가족사진
막내딸 결혼식 날
세월 지나고 남는 것
비 갠 후에
스승님의 산수연을 축하하면서
원주 한지
평설: 빗방울이 그리는 동그라미
추천사: 시조집 발간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1부 그리움
그리움?
빛나다 삼강 충렬
금낭화
자모사慈母思
우리 집 서양란
매화꽃 지는 밤
아버지의 일기장
늙으신 어머니
봄비
눈엽嫩葉 세상
친구의 별장에서
운곡耘谷의 길
원천석 시비 앞에서
산녀山女의 하루
토종 소나무
후회
수평선
2부 나 그곳에
그 섬에 가고 싶다
치악산雉岳山에 올라
그믐달 ㆍ 1
기도원 사역하던 어느 날
미스터트롯 ㆍ 2
반계리 은행나무
불타는 트롯맨
어머니의 강
연못가에서 ㆍ 1
연못가에서 ㆍ 2
치악산의 전설
컴퓨터 작업
불효자
추석
황화黃化 코스모스 ㆍ 1
황화黃化 코스모스 ㆍ 2
아쉬움
서방님
내 새끼들
여름의 뒷모습
눈길에서
정희의 신부전증
3부 백 년의 언약
백 년의 언약
태양太陽
우리 아들
노구소老軀沼
금계국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입춘立春
규원가閨怨歌
엄마의 외출
그믐달 ㆍ 2
내 친구 영선이
원주천 새벽시장
초승달
추억
모델 시절 CF 촬영
능소화
김제갑 공을 추모하며
낙상홍落霜紅 붉은 열매
소나기
기묘한 단어
목회의 길을 가다
눈꽃
4부 장날
장날
치악산雉岳山
거울
무너진 공든 탑
너뿐인가 하노라
가을이 오면
나이테
그리운 낙엽
입춘立春 ㆍ 1
우리 딸내미
고향 친구
정희의 병상에서
겨울 철새 돌아오던 날
겨울 철새 ㆍ 1
겨울 철새 ㆍ 2
아버지의 상아탑
비로봉 정상에서
봄이 오는 소리
코로나 공포
컴퓨터 CF
5부 추억의 거리에서
추억의 거리에서
해방되던 그때
겨울 나그네
아버지의 귀향
내 고향 옛집
지새우는 밤
배부른 산 정상에서
철새들의 귀향
사람 人 자
황금 물고기
그리운 아버지
억새 풀
역사는 흐른다
가족사진
막내딸 결혼식 날
세월 지나고 남는 것
비 갠 후에
스승님의 산수연을 축하하면서
원주 한지
평설: 빗방울이 그리는 동그라미
저자
저자
한주영
한주영(본명 한수자, 아호 청아淸雅)
한영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M.Div 졸업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졸업
《시조사랑》?등단 (2021년), (사)한국시조협회 회원
제5회 전국운곡백일장 장원 수상 (2021년)
제6회 등용문상 본상 수상 (2023년)
시조집: 『보슬비가내뺨에 점찍을때』 (2023년)『봄 왈츠 골목길에 음표 하나』 공저 (2021년)
한영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M.Div 졸업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졸업
《시조사랑》?등단 (2021년), (사)한국시조협회 회원
제5회 전국운곡백일장 장원 수상 (2021년)
제6회 등용문상 본상 수상 (2023년)
시조집: 『보슬비가내뺨에 점찍을때』 (2023년)『봄 왈츠 골목길에 음표 하나』 공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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