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하실까요?(열린출판사시인선 6)
왕영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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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작설차를 마시며
작설차를 마시며
지하철 풍경 ㆍ 1
황혼
나는 지금 어디
보석
지하철 풍경 ㆍ 3
뭐 그리 대수랴
아름다운 세상
가는 길
내일이면
친구야, 보고 싶다.
억새의 노래
풍경風磬
공空
아름다운 사람아
어리석었던 시절
간격
가방끈이 짧아서
쑥부쟁이 꿈
녹명鹿鳴
실업계 담임
2부 연잎 차, 올립니다
연잎 차 올립니다
청초호에 달이 뜨면
지치도록 춤을 추리
오류
삶을 노래하는 시인에게
숨은그림찾기
당부하는 말
하루살이
즐겨찾기
봄날은 간다.
꽃길
봄이 오면
금강소나무/ 목소리
가는 세월
지금, 저 남자도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가을 한낮
들꽃
그들의 이야기
들길 따라
오늘도 걸어간다.
와인 한 잔
3부 국화차 한잔하실까요
국화차 한잔하실까요?
영랑호에서
그 사람
칠월 칠석날에
물꼬
거울
발자취
난 괜찮아
모정
잘 산다는 건
나도 왕년엔
휴식
모순
고맙습니다
욕심
안부
붓을 잡고 보니
조금씩 보인다
흔적
낙엽
4부 커피 한잔하실까요
커피 한 잔 마시며
파란 하늘 흰 구름
해돋이
빛바랜 수채화
너와 나
내일은 해가 뜰까?
도로무익徒勞無益
세월
삶은 기다림이 아니다.
가을 끝자락
가는 길
너 그거 아니?
엄니
소망
참으로 감사한 날
저녁해는 지는데
사랑은 그런 거였어
소국이 환하게 웃던 날
갈대
무에 그리 잘 났다고
바보
5부 모과차 한잔하실까요
모과차 한 잔 드실까요
울산바위
등불
탐욕
12월
발자취
꿈인 듯 생시인 듯
간절곶
짱뚱어 잠퉁이
신호등
요양원 할머니
마음의 문門
젊은이 고마워
생명
투정
물꼬 ㆍ 2
체념
국화차 한 잔으로
가을의 기도
그걸 몰랐구나
6부 따끈한 매화차 한잔하시죠
매화차 한 잔
빈집
여인女人
눈[雪]
넌 역시 멋쟁이
인연의 고리
1월
마지막, 그다음
하늘을 나는 새처럼
눈물
아, 그거였구나
엄살 부리지 마
가을비 속으로
푸념
기다림
내 나이가 어때서
진심을 전하리라
첫사랑
그 하루
평설: 탁월한 문학적 감성과 놀라운 부활 의지 -왕영분 시인의 시집을 통해 보는 상생의 시학
1부 작설차를 마시며
작설차를 마시며
지하철 풍경 ㆍ 1
황혼
나는 지금 어디
보석
지하철 풍경 ㆍ 3
뭐 그리 대수랴
아름다운 세상
가는 길
내일이면
친구야, 보고 싶다.
억새의 노래
풍경風磬
공空
아름다운 사람아
어리석었던 시절
간격
가방끈이 짧아서
쑥부쟁이 꿈
녹명鹿鳴
실업계 담임
2부 연잎 차, 올립니다
연잎 차 올립니다
청초호에 달이 뜨면
지치도록 춤을 추리
오류
삶을 노래하는 시인에게
숨은그림찾기
당부하는 말
하루살이
즐겨찾기
봄날은 간다.
꽃길
봄이 오면
금강소나무/ 목소리
가는 세월
지금, 저 남자도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가을 한낮
들꽃
그들의 이야기
들길 따라
오늘도 걸어간다.
와인 한 잔
3부 국화차 한잔하실까요
국화차 한잔하실까요?
영랑호에서
그 사람
칠월 칠석날에
물꼬
거울
발자취
난 괜찮아
모정
잘 산다는 건
나도 왕년엔
휴식
모순
고맙습니다
욕심
안부
붓을 잡고 보니
조금씩 보인다
흔적
낙엽
4부 커피 한잔하실까요
커피 한 잔 마시며
파란 하늘 흰 구름
해돋이
빛바랜 수채화
너와 나
내일은 해가 뜰까?
도로무익徒勞無益
세월
삶은 기다림이 아니다.
가을 끝자락
가는 길
너 그거 아니?
엄니
소망
참으로 감사한 날
저녁해는 지는데
사랑은 그런 거였어
소국이 환하게 웃던 날
갈대
무에 그리 잘 났다고
바보
5부 모과차 한잔하실까요
모과차 한 잔 드실까요
울산바위
등불
탐욕
12월
발자취
꿈인 듯 생시인 듯
간절곶
짱뚱어 잠퉁이
신호등
요양원 할머니
마음의 문門
젊은이 고마워
생명
투정
물꼬 ㆍ 2
체념
국화차 한 잔으로
가을의 기도
그걸 몰랐구나
6부 따끈한 매화차 한잔하시죠
매화차 한 잔
빈집
여인女人
눈[雪]
넌 역시 멋쟁이
인연의 고리
1월
마지막, 그다음
하늘을 나는 새처럼
눈물
아, 그거였구나
엄살 부리지 마
가을비 속으로
푸념
기다림
내 나이가 어때서
진심을 전하리라
첫사랑
그 하루
평설: 탁월한 문학적 감성과 놀라운 부활 의지 -왕영분 시인의 시집을 통해 보는 상생의 시학
저자
저자
왕영분
왕영분 시인은 한국문학의 정통성과 현대성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감성의 시인입니다.
한국문인협회, 월간 문학세계, 청안문인협회, 한국 예인문학, 한국미소문학 회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창작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2003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을 시작으로, 다산문학회 대상, 영랑문학상, 한국미소문학상, 한국예인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표 시집으로 『속삭임』, 『햇살 한 줌의 행복』, 『참나리 사계를 살다』, 『쉬었다 가렴』이 있으며, 『2018 한국을 빛낸 문인』, 『내 마음속의 독도』, 『연꽃 앤솔러지』 등의 공저에도 참여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김포 데일리지》, 《대구신문》, 《내외신문》 등에서 좋은 시로 선정되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한국문인협회, 월간 문학세계, 청안문인협회, 한국 예인문학, 한국미소문학 회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창작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2003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을 시작으로, 다산문학회 대상, 영랑문학상, 한국미소문학상, 한국예인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표 시집으로 『속삭임』, 『햇살 한 줌의 행복』, 『참나리 사계를 살다』, 『쉬었다 가렴』이 있으며, 『2018 한국을 빛낸 문인』, 『내 마음속의 독도』, 『연꽃 앤솔러지』 등의 공저에도 참여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김포 데일리지》, 《대구신문》, 《내외신문》 등에서 좋은 시로 선정되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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