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당신과 있는 것처럼, 그렇게(소금북 시인선 15)
표현동인 제30집
문학의 불모지인 강원도 춘천에서 박민수 윤용선 임동윤 최돈선 네 사람이 1969년 도내 최초로 결성한 표현시 동인회는 올해 창립 54주년을 맞이한다. 현재 동인은, 김남극 김순실 김창균 박민수 박해림 이화주 임동윤 정주연 최돈선 최수진 한기옥 허림 홍재현 황미라 등 14명이다. 올해 펴내는 제30집 동인지 명은 『마치 당신과 있는 것처럼, 그렇게』인데 춘천문화재단 지원금을 받아 발간한다. 동인 백서에서도 밝혔듯이 우리는 ‘낯선 상상력과 새로운 언어의 탐구와 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서정’을 탐색하는데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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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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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ㆍ김남극|은은하고 맑은 향기 같아서 011/ ㆍ김순실|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다 012/ ㆍ김창균|하구 014/ ㆍ박해림|오늘도 꽃들은 015/ ㆍ이화주|윤용선 시인님 가슴속에는 016/ ㆍ임동윤|영원한 동행 018/ ㆍ정주연|키가 큰 시인 019/ ㆍ한기옥|해마다 봄꽃들 편에 020/ ㆍ허 림|그리운 것들만 깃들게 하고 022/ ㆍ황미라|배음을 아시나요 023/
제2부 동인 조명
|김남극 시인|
ㆍ신작 시|사과 한 알 외 4편 027/ ㆍ대표시|산협 외 4편 033/ ㆍ시인의 말|시에 대한 몇 가지 잡념 041
|홍재현 시인|
ㆍ신작 동시|지구가 무거워진 날 외 4편 047/ ㆍ대표 동시|달팽이 사진관 외 4편 054/ ㆍ시인의 말|아이를 보니 세상 못난 구석들도 이뻐 보입니다 059/
제3부 포구 테마 시
ㆍ김남극 | 임원 067/ ㆍ김순실 | 봉의산에 정박하다 068/ ㆍ김창균 | 할복 069/ ㆍ박해림 | 강릉, 그 사내의 바다 071/ ㆍ이화주 | 나를 기다리는 포구 072/ ㆍ임동윤 | 겨울 판화집 073/ ㆍ정주연 | 이름 모를 남해포구에서 075/ ㆍ최수진 | 아야진 너럭바위 그 위에서 077/ ㆍ한기옥 | 즐거운 실수 079/ ㆍ허 림 | 부남항 081/ ㆍ홍재현 | 출석부 082/ ㆍ황미라 | 포구 084/
제4부 동인 신작시
ㆍ김순실|달버스 외 3편 089/ ㆍ김창균|쇠미역 외 3편 093/ ㆍ박민수|내 마음의 작은 숲에서 외 3편 097/ ㆍ박해림|봄날을 서성이다 외 3편 103/ ㆍ이화주|혀에게 하는 부탁 외 4편 107/ ㆍ임동윤|달맞이 외 3편 112/ ㆍ정주연|가을 뒷모습 외 2편 118/ ㆍ최돈선|거미와 그리마는 관계없음 외 2편 124/ ㆍ최수진|반가사유상 외 3편 131/ ㆍ한기옥|김치, 김치들 외 3편 138/ ㆍ허 림|구미호 체조 외 3편 145/ ㆍ황미라|야상곡·3 외 3편 15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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