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살아 있는 인생을 통해 배우는 '의미치료'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 반드시 있는 그것”
로고테라피 심리상담가 박상미가 전하는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법
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로고테라피 심리상담가 박상미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며 치유를 돕는 것을 자신의 업(業)이라 여긴다.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다’고 상심하며 상담을 요청해오는 이들의 삶에도 분명 의미가 있지만 모두가 그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하는 건 아니기에 자신이 직접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록해 전한다. 이를 위해 강연을 하고,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동화를 짓고, 영화를 찍는다. 교도소 재소자들도 만나고, 소년원의 청소년들도 만나고, 선생님들도 만난다. 사회 명사를 만나 깊게 대화하고 글로 쓰는 일도 계속해왔다. 이번 책에서는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로고테라피 심리상담가 박상미가 전하는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법
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로고테라피 심리상담가 박상미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며 치유를 돕는 것을 자신의 업(業)이라 여긴다.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다’고 상심하며 상담을 요청해오는 이들의 삶에도 분명 의미가 있지만 모두가 그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하는 건 아니기에 자신이 직접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록해 전한다. 이를 위해 강연을 하고,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동화를 짓고, 영화를 찍는다. 교도소 재소자들도 만나고, 소년원의 청소년들도 만나고, 선생님들도 만난다. 사회 명사를 만나 깊게 대화하고 글로 쓰는 일도 계속해왔다. 이번 책에서는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기 분야에서 꿈을 이룬, 성공한, 존경받는
이들이 들려주는 삶의 의미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나요?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인가요?
나는 나 자신을 믿어주고 키워주면서 살고 있나요?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마다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다. 카우아이 섬에서 이루어진 심리실험 이야기다.
하와이 군도 북서쪽에 자리잡은 이 섬은 [쥐라기 공원]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학자들 사이에는 '카우아이 종단연구'로 더 유명하다. 한때 이 섬은 '지옥의 섬'으로 불렸다. 주민 상당수가 범죄자, 알코올 중독자, 정신질환자였고, 청소년들은 그런 어른들을 보고 배우며 똑같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 이 섬에서 1954년부터 학자들이 '카우아이 종단연구'를 시작했다. 연구의 가설은 이러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비행청소년, 범죄자, 중독자의 삶을 살 것이다.' 우리의 통념과도 비슷하지 않은가? 심리학자 에미 워너(Emmy Werner)는 이 섬에서 태어난 신생아 833명 중 극단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크고 있는 고위험군 201명이 30세 성인이 될 때까지 성장과정을 추적했다. 연구결과는 놀라웠다. 201명 중 72명이 예상(?)과 달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해가며 바르게 잘 자라고 있던 것.
이들은 어떻게 환경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
이유는 단순했다. 자신을 무조건 믿어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주는 어른이 최소한 한 명은 곁에 있었다는 것뿐. 부모든, 가족이든, 선생님이든,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으면 고난을 이겨내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생기고, 누구나 꿈꾸는 자신만의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었다.
2년여 동안 우리 사회의 명사 수십 명의 삶을 연구하고 직접 만나 깊이 대화하면서 박상미가 내린 결론 또한 다르지 않다. 가난, 전쟁, 감시, 차별, 질병 등 시대의 고통 속에서도 꿈을 이룬 이들의 삶에는, 언제 어디서든 그들을 지지해주는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
생각하면… 의미 있는 삶이란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한 사람'이 되는 것
삶의 깃발이 되어준 존재들을 위한 이야기
이 책은 그 '한 사람'의 위대한 힘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책에서 박상미가 만난 사람들은 역사적 위인이나 거창한 롤모델을 그 '한 사람'으로 꼽지 않는다. 때로는 부모가, 때로는 배우자가, 또는 선생님이나 친구가 지금의 자신을 가능케 했다고 말한다. 배우 김혜자는 자신을 지지해준 남편이 있었기에 잠자고 있던 수만 개의 표정을 발굴해서 최고의 배우가 될 수 있었다. 국문학자 박동규 교수에겐 눈물겨운 사랑으로 키우며 학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부모님이 계셨다. 늘 꼴찌에 가깝던 조벽 교수가 교수법의 권위자가 된 건 부모님과, 닮고 싶은 선생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경림 시인에겐 헌신적인 어머니와, '시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준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영혼을 소통할 수 있는 '전우익'이라는 벗이 있었다. 독보적인 연출가 표재순 감독을 만든 건, 생계 앞에서 꿈을 포기하려는 남편에게 '정신 차리라'고 호통을 쳐준 아내의 힘이었다.
나아가 이제 그들은 누군가에게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그들이 받은 믿음과 응원은 나비효과를 일으켜, 또 다른 이들에 대한 격려로 이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록 쉽지 않은 삶이더라도 '누군가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가 되자'고 다짐하고 이뤄가는 과정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곁에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없더라도 꿈을 이루고, 성공하며, 씩씩하게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사람의 비밀도 여기에 있다.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를 키우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타인의 삶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에만 코를 박고 살면 누구나 외롭고 우울해진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같이 울고 같이 웃는 삶을 택하자고 권한다. 한순간도 만만치 않고 고달픈 우리 인생이 꿈을 성취하는 데에는 어쩌면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은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생을 격려해준 한 사람을 떠올려보는 것은 어떤가. 나아가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인지 되새겨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이들이 들려주는 삶의 의미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나요?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인가요?
나는 나 자신을 믿어주고 키워주면서 살고 있나요?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마다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다. 카우아이 섬에서 이루어진 심리실험 이야기다.
하와이 군도 북서쪽에 자리잡은 이 섬은 [쥐라기 공원]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학자들 사이에는 '카우아이 종단연구'로 더 유명하다. 한때 이 섬은 '지옥의 섬'으로 불렸다. 주민 상당수가 범죄자, 알코올 중독자, 정신질환자였고, 청소년들은 그런 어른들을 보고 배우며 똑같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 이 섬에서 1954년부터 학자들이 '카우아이 종단연구'를 시작했다. 연구의 가설은 이러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비행청소년, 범죄자, 중독자의 삶을 살 것이다.' 우리의 통념과도 비슷하지 않은가? 심리학자 에미 워너(Emmy Werner)는 이 섬에서 태어난 신생아 833명 중 극단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크고 있는 고위험군 201명이 30세 성인이 될 때까지 성장과정을 추적했다. 연구결과는 놀라웠다. 201명 중 72명이 예상(?)과 달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해가며 바르게 잘 자라고 있던 것.
이들은 어떻게 환경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
이유는 단순했다. 자신을 무조건 믿어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주는 어른이 최소한 한 명은 곁에 있었다는 것뿐. 부모든, 가족이든, 선생님이든,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으면 고난을 이겨내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생기고, 누구나 꿈꾸는 자신만의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었다.
2년여 동안 우리 사회의 명사 수십 명의 삶을 연구하고 직접 만나 깊이 대화하면서 박상미가 내린 결론 또한 다르지 않다. 가난, 전쟁, 감시, 차별, 질병 등 시대의 고통 속에서도 꿈을 이룬 이들의 삶에는, 언제 어디서든 그들을 지지해주는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
생각하면… 의미 있는 삶이란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한 사람'이 되는 것
삶의 깃발이 되어준 존재들을 위한 이야기
이 책은 그 '한 사람'의 위대한 힘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책에서 박상미가 만난 사람들은 역사적 위인이나 거창한 롤모델을 그 '한 사람'으로 꼽지 않는다. 때로는 부모가, 때로는 배우자가, 또는 선생님이나 친구가 지금의 자신을 가능케 했다고 말한다. 배우 김혜자는 자신을 지지해준 남편이 있었기에 잠자고 있던 수만 개의 표정을 발굴해서 최고의 배우가 될 수 있었다. 국문학자 박동규 교수에겐 눈물겨운 사랑으로 키우며 학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준 부모님이 계셨다. 늘 꼴찌에 가깝던 조벽 교수가 교수법의 권위자가 된 건 부모님과, 닮고 싶은 선생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경림 시인에겐 헌신적인 어머니와, '시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준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영혼을 소통할 수 있는 '전우익'이라는 벗이 있었다. 독보적인 연출가 표재순 감독을 만든 건, 생계 앞에서 꿈을 포기하려는 남편에게 '정신 차리라'고 호통을 쳐준 아내의 힘이었다.
나아가 이제 그들은 누군가에게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그들이 받은 믿음과 응원은 나비효과를 일으켜, 또 다른 이들에 대한 격려로 이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록 쉽지 않은 삶이더라도 '누군가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가 되자'고 다짐하고 이뤄가는 과정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곁에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없더라도 꿈을 이루고, 성공하며, 씩씩하게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사람의 비밀도 여기에 있다.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를 키우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타인의 삶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에만 코를 박고 살면 누구나 외롭고 우울해진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같이 울고 같이 웃는 삶을 택하자고 권한다. 한순간도 만만치 않고 고달픈 우리 인생이 꿈을 성취하는 데에는 어쩌면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은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생을 격려해준 한 사람을 떠올려보는 것은 어떤가. 나아가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인지 되새겨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 이 글을 읽을 당신께 드립니다
김혜자 | 주름이 늘수록 아름다운 배우, 세상을 살리는 어머니
"잠시 빌린 삶이 끝난다 해도 이제 두렵지 않아요"
"죽지 말고 살아 있어, 내가 꼭 올게"
세상의 모든 엄마를 모아 담은 얼굴
인순이 | '최고의 가수'보다 어울리는 이름 '마음 아픈 아이들의 큰엄마'
"감동을 느낀 아이들은 바르게 자랄 수밖에 없어요"
"사랑하는데 그걸 누가 말리니?"
"나중에 이 경험을 가지고 정말 잘 살 수 있을 거야"
박동규 |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문학가
"지상에는 아버지라는 어설픈 것이 존재한다"
어머니의 한마디가 아들의 인생을 만들었다
조벽 | 인성이 실력임을 한국에 전하는 교육자
인성 :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능력
"머리 쓰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 쓸 줄도 알아야 한다"
황현산 | 다르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시대의 스승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존재
탐구할 능력이 결여되면 모든 게 지겨워진다
지겨운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하여
신경림 | 이름 없는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연금술사
"사람 삶이 다 그런 거라 생각했어"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
친구 전우익, 끝나지 않은 대화
표재순 | 의미 있는 일에 목숨을 거는 한국 최장수 연출가
"정신 차리라, 당신 갈 길을 가라!"
"장돌뱅이가 부자를 이길 수 있는 건 시간밖에 없어요"
"아내의 눈빛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김현영 | 시력을 잃고 세상의 빛이 된 대인배
"노력하지 않아도 언젠가 죽는구나! 그렇다면 살아야겠다"
"내가 먼저 가서 손을 잡으면 됩니다"
김혜자 | 주름이 늘수록 아름다운 배우, 세상을 살리는 어머니
"잠시 빌린 삶이 끝난다 해도 이제 두렵지 않아요"
"죽지 말고 살아 있어, 내가 꼭 올게"
세상의 모든 엄마를 모아 담은 얼굴
인순이 | '최고의 가수'보다 어울리는 이름 '마음 아픈 아이들의 큰엄마'
"감동을 느낀 아이들은 바르게 자랄 수밖에 없어요"
"사랑하는데 그걸 누가 말리니?"
"나중에 이 경험을 가지고 정말 잘 살 수 있을 거야"
박동규 |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문학가
"지상에는 아버지라는 어설픈 것이 존재한다"
어머니의 한마디가 아들의 인생을 만들었다
조벽 | 인성이 실력임을 한국에 전하는 교육자
인성 :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능력
"머리 쓰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 쓸 줄도 알아야 한다"
황현산 | 다르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시대의 스승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존재
탐구할 능력이 결여되면 모든 게 지겨워진다
지겨운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하여
신경림 | 이름 없는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연금술사
"사람 삶이 다 그런 거라 생각했어"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
친구 전우익, 끝나지 않은 대화
표재순 | 의미 있는 일에 목숨을 거는 한국 최장수 연출가
"정신 차리라, 당신 갈 길을 가라!"
"장돌뱅이가 부자를 이길 수 있는 건 시간밖에 없어요"
"아내의 눈빛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김현영 | 시력을 잃고 세상의 빛이 된 대인배
"노력하지 않아도 언젠가 죽는구나! 그렇다면 살아야겠다"
"내가 먼저 가서 손을 잡으면 됩니다"
저자
저자
박상미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 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교 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를 두루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플랭클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통해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고 수련을 받은 후,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 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상담소〉, 〈박상미의 가족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음아, 넌 누구니』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역서로 『빅터 플랭클』이 있다. 찍은 영화로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를 두루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플랭클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통해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고 수련을 받은 후,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 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상담소〉, 〈박상미의 가족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음아, 넌 누구니』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역서로 『빅터 플랭클』이 있다. 찍은 영화로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