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반성문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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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교직 생활의 애환과 반성을 말한다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이번에 펴낸 《교사 반성문》은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청봉초등학교 박윤숙 교사의 이야기이다. 같은 학교 문주호 수석교사와 3개월 동안의 대담을 총 7개의 주제(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로 나눠 엮은 것이다.
-원로 여교사와 중견 남교사의 에듀레터
이번에 펴낸 《교사 반성문》은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청봉초등학교 박윤숙 교사의 이야기이다. 같은 학교 문주호 수석교사와 3개월 동안의 대담을 총 7개의 주제(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로 나눠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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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단절의 시대에 많은 후배 교사들에게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잘 보고, 잘 들어야 알 수 있다.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는 선생님의 교육철학은 우리 교육이 지향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한결같이 가르쳐오신 선생님의 40여 년 교직 생활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는 관계의 단절입니다. 첫 발령 때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늘 경쾌하고 당당하게 살아오신 박윤숙 선생님의 교직 생활에 대한 기록이 이 단절의 시대에 많은 후배 교사들에게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김동수 · 청봉초등학교장)
■ 한 원로 여교사의 40년 교직 생할의 애환과 반성을 말하다
"첫사랑이 그러하듯 교사로 살아가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아득한 그리움으로 남기에 무엇보다 소중한 일입니다. 평생을 아이들 곁에서 울고 웃으며 지내온 선생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니 그 속에는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넘쳐흐릅니다.
첫 발령지에서 만난 아이들에 대한 기억을 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히 되살려내고, 아이들과 주고받은 편지 한 장, 사진 한 장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선생님은 천생 교사입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김동수 · 청봉초등학교장)
이번에 펴낸 《교사 반성문》은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청봉초등학교 박윤숙 교사의 이야기이다. 같은 학교 문주호 수석교사와 3개월 동안의 대담을 총 7개의 주제(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로 나눠 엮은 것이다.
일선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사들의 고충과 보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 교육행정 등의 문제에 대한 시종 차분하면서 진솔한 대담은 작지만 큰 울림을 준다. 일선 교사들은 물론 학부모, 교육 정책 입안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잘 보고, 잘 들어야 알 수 있다.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는 선생님의 교육철학은 우리 교육이 지향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한결같이 가르쳐오신 선생님의 40여 년 교직 생활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는 관계의 단절입니다. 첫 발령 때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늘 경쾌하고 당당하게 살아오신 박윤숙 선생님의 교직 생활에 대한 기록이 이 단절의 시대에 많은 후배 교사들에게 새로운 연결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김동수 · 청봉초등학교장)
■ 한 원로 여교사의 40년 교직 생할의 애환과 반성을 말하다
"첫사랑이 그러하듯 교사로 살아가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아득한 그리움으로 남기에 무엇보다 소중한 일입니다. 평생을 아이들 곁에서 울고 웃으며 지내온 선생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니 그 속에는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넘쳐흐릅니다.
첫 발령지에서 만난 아이들에 대한 기억을 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히 되살려내고, 아이들과 주고받은 편지 한 장, 사진 한 장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선생님은 천생 교사입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김동수 · 청봉초등학교장)
이번에 펴낸 《교사 반성문》은 4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청봉초등학교 박윤숙 교사의 이야기이다. 같은 학교 문주호 수석교사와 3개월 동안의 대담을 총 7개의 주제(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로 나눠 엮은 것이다.
일선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사들의 고충과 보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 교육행정 등의 문제에 대한 시종 차분하면서 진솔한 대담은 작지만 큰 울림을 준다. 일선 교사들은 물론 학부모, 교육 정책 입안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_ 그리움이 있어 아름답습니다(김동수 · 청봉초등학교 교장)
1. 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2.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3.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4.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5.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6.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7.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
1. 담임이라는 무게를 내려놓기까지
2. 부장 교사의 고충과 보람
3. 신규 교사를 바라보는 선배 교사들의 단(短)소리
4. 선배 교사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5. 내가 기억하는 학생, 학부모, 동료 교사
6. 후회하지 않는 교직을 위한 여러 생각들
7. 퇴직 이후의 삶을 그리며
저자
저자
박윤숙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강릉원주대학교 상담심리 석사과정 졸업하고 현재 청봉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서울과 강원교육에서 40년간 재직하며 좋은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며, 지금 여기에서 정성껏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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