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다고 시는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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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시가 좋아서 써,멋지잖아요.
11?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12?삶이 깊다는 것은
13?쐐기돌의 힘
14?수평선은 평화롭다
15?정상에 서서 돌아보니
16?사회를 생각해 보다가
17?검은 쓰기 나름이다.
18?등산의 묘미
19?참 아름다운 사이
20?교차로에 선 미아
21?미안하다 얘들아
22?고향의 별밤은 나를기다린다
23?신혼이 만들어 놓은 자리
24?어떤 양보 - 꽃밭에서 -
25?사라진 고향
26?광양에 오르는 봉홧불
2부 시인이니까 써
29?새해를 바라보며 기도하다
30?나무가 헐벗은 이유
31?장미가 아름다운 이유
32?겨울 아이 봄을 만나다
33?봄을 마주하다
34?야화夜花가 필 무렵
35?광복절 아침 태극기를보며
36?오월의 소란- 광주의 오월 -
37?소나기 같은 - 5,18 -
38?아이야 뿌리를 단단히내려라
39?도둑의 자식들에게
40?과녁이 아닌 화살이 되거라
41?밥 한 끼를 먹었다는 것
42?영도 봉래산을 찾아서
43?나를 닦는다
44?첼로 연주를 들으며
45?욕망이 앗아간 동심
46?낙조落照를 바라보다
47?부부라는 동행
3부 내 마음풀 곳이 없어서 써
51?경계해야 하는 것
52?봉래산 벼랑 끝에서
53?어느 날의 신비를 맞이하다
54?타협만이 살길이다
55?조약돌이 눈부신 까닭
56?현주소를 바라보며
57?인생지도 보는 법
58?말, 말, 말
59?무에 대한 잠언
60?작은 위안을 하며
61?말 보다 관심을
62?통한다는 것
63?귀천을 가리다 보니
64?금정산을 오르면서
65?긍정의 나를 찾아서
66?지식도 가공해야 보석이된다
67?거짓말의 무게
68?낙동강 하구에서
69?한 번 더 생각하다
70?잊고 있었던 것의 소중함 - 휴대폰 -
71?이름 그에게 충성을
72?참 묘한 삶을 살며
73?세상을 배운다
74?불꽃 축제를 보며
75?돌 밑에서도 배움이
76?평가의 기준은 무엇인가
77?손잡고 살아가자
4부 어차피돈 되는 것은 아냐
81?매미 소리의 논고
82?가을을 사냥하다
84?늦가을의 서정
85?시간의 노예가 좋아
86?오늘이 간다는 것
87?낙동강 그 피치 못할 엮임
88?삼류 시인의 노래
89?전봇대와 대화
90?구름을 보며 생각에잠기다
91?3월을 마주하다
92?여유로운 삶을 위해서
93?금정산성 순례길을 걸으며
94?시를 쓰는 이유
95?등산을 마치며
5부 병 고친내 속엣말이니께
99?손 내밀면 우리가 반깁니다
100?세상과 만나던 날
101?이별 연습
102?비틀거리는 영혼
103?좋은 게 좋다
104?사랑이란 뭘까
105?막힌 길 앞에서
106?돌아보니
107?웃음꽃이 필요하다
108?매미처럼 미련 없이
109?정해진 운명
110?함께 걷는다는 것
111?애매한 관계
112?단풍을 보다가
113?관심의 시작
114?의심스러운 하루
115?기적이라 말하지 마라
116?배우게 하라
117?산을 찾는 마음
118?하늘아, 하늘아
119?단풍나무 아래서
120?고사목을 보며
11?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12?삶이 깊다는 것은
13?쐐기돌의 힘
14?수평선은 평화롭다
15?정상에 서서 돌아보니
16?사회를 생각해 보다가
17?검은 쓰기 나름이다.
18?등산의 묘미
19?참 아름다운 사이
20?교차로에 선 미아
21?미안하다 얘들아
22?고향의 별밤은 나를기다린다
23?신혼이 만들어 놓은 자리
24?어떤 양보 - 꽃밭에서 -
25?사라진 고향
26?광양에 오르는 봉홧불
2부 시인이니까 써
29?새해를 바라보며 기도하다
30?나무가 헐벗은 이유
31?장미가 아름다운 이유
32?겨울 아이 봄을 만나다
33?봄을 마주하다
34?야화夜花가 필 무렵
35?광복절 아침 태극기를보며
36?오월의 소란- 광주의 오월 -
37?소나기 같은 - 5,18 -
38?아이야 뿌리를 단단히내려라
39?도둑의 자식들에게
40?과녁이 아닌 화살이 되거라
41?밥 한 끼를 먹었다는 것
42?영도 봉래산을 찾아서
43?나를 닦는다
44?첼로 연주를 들으며
45?욕망이 앗아간 동심
46?낙조落照를 바라보다
47?부부라는 동행
3부 내 마음풀 곳이 없어서 써
51?경계해야 하는 것
52?봉래산 벼랑 끝에서
53?어느 날의 신비를 맞이하다
54?타협만이 살길이다
55?조약돌이 눈부신 까닭
56?현주소를 바라보며
57?인생지도 보는 법
58?말, 말, 말
59?무에 대한 잠언
60?작은 위안을 하며
61?말 보다 관심을
62?통한다는 것
63?귀천을 가리다 보니
64?금정산을 오르면서
65?긍정의 나를 찾아서
66?지식도 가공해야 보석이된다
67?거짓말의 무게
68?낙동강 하구에서
69?한 번 더 생각하다
70?잊고 있었던 것의 소중함 - 휴대폰 -
71?이름 그에게 충성을
72?참 묘한 삶을 살며
73?세상을 배운다
74?불꽃 축제를 보며
75?돌 밑에서도 배움이
76?평가의 기준은 무엇인가
77?손잡고 살아가자
4부 어차피돈 되는 것은 아냐
81?매미 소리의 논고
82?가을을 사냥하다
84?늦가을의 서정
85?시간의 노예가 좋아
86?오늘이 간다는 것
87?낙동강 그 피치 못할 엮임
88?삼류 시인의 노래
89?전봇대와 대화
90?구름을 보며 생각에잠기다
91?3월을 마주하다
92?여유로운 삶을 위해서
93?금정산성 순례길을 걸으며
94?시를 쓰는 이유
95?등산을 마치며
5부 병 고친내 속엣말이니께
99?손 내밀면 우리가 반깁니다
100?세상과 만나던 날
101?이별 연습
102?비틀거리는 영혼
103?좋은 게 좋다
104?사랑이란 뭘까
105?막힌 길 앞에서
106?돌아보니
107?웃음꽃이 필요하다
108?매미처럼 미련 없이
109?정해진 운명
110?함께 걷는다는 것
111?애매한 관계
112?단풍을 보다가
113?관심의 시작
114?의심스러운 하루
115?기적이라 말하지 마라
116?배우게 하라
117?산을 찾는 마음
118?하늘아, 하늘아
119?단풍나무 아래서
120?고사목을 보며
저자
저자
정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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