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자리
윤남석 장편소설
충북 영동에 칩거하며 독특한 사유체계와 문학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윤남석의 첫 장편소설. 바람이 불듯 얽히고 어긋나는 인연과 사랑을 세밀화를 그리듯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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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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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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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고기압
흐름
섬
가시
추월만정
낙타
하얀 꽃잎
에필로그
저자
저자
간이역 살리기 운동 일환으로 〈황매상추 항아리 시화전〉(황간역, 2013)을 기획·제작하였고, 제1회 AYAF FESTIVAL에서 뮤지션들과 콜라보 프로그램 〈향가의 재구성〉(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 2014) 공연을 진행했으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서는 〈별의 노래〉회화전도 가진 바 있다.
잡문집 『냄비받침』(2011), 『찢어진 청바지 틈』(2013)과 연작 산문 『설니홍조』(2021)를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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