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지 않는 발소리
남호순 시집
2011년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한바 있는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지극한 자세로 노동을 받아들이며 삶을 가꿔가는 시인의 긍정적인 시선과 자기 성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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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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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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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재물
회식
들리지 않는 발소리
열리지 않는 문
장마 1
장마 2
철야
사월의 봄
스위치를 내리고 출입구까지
실직
시린 발
눈[雪]을 파악하다
만기 적금
제2부 내가 울어주지 않으면 누가 울어 줄거나
달
유채꽃
자수성가
가로등 1
가로등 2
고독사
치매
폐가
목련
불빛
아그배
이별
다락방
눈물
내 화단에 가을이 피었습니다
제3부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해
꽃씨
장님과 바다
늦가을 1
늦가을 2
지는 꽃을 위하여
묻지 마 가을
푸념
11월
풍경
겨울나무
거울
환절기
입하
제4부 한숨 돌리면 두 숨인들 못 돌리겠어?
저녁
고추농사 포기
귀농 1
저녁 설움이 더 슬프다
우렁각시인 줄 알았지
타국의 일손
밭
보름달
왜, 스쳐 지나가기가 싫지?
빨래 같은 삶 아니겄소
가을 해
꽃은 지고
어머니의 저녁
□ 해설
남주희 | 갈증을 다독이는 존재론적인 헌사
저자
저자
2011년 19회 전태일 문학상
2011년 32회 근로자문학제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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